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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주: 소개
둘째 주: 피해자인가, 사명자인가? 셋째 주: 이기심인가, 참된 섬김인가? 넷째 주: 내 제자인가, 예수님의 제자인가? 다섯째 주: 권위주의인가, 종의 자세인가? 여섯째 주: 자기의인가, 하나님 관점인가? 일곱째 주: 멀쩡한 포로인가, 영광스런 부상자인가? 여덟째 주: 내 능력인가, 하나님의 방법인가? 아홉째 주: 결과인가, 동기인가? 열째 주: 문제가 큰가, 하나님이 크신가? 열한째 주: 눈 앞의 것인가, 영생인가? 열두째 주: Case Study 열세째 주: 재파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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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각 과마다 가정교회 목장 사역을 해나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사례들이 생생하게 제시되어 있다. 내용이 아주 구체적이다. 목장에서 있을 수 있는 다양한 어려움들을 제시하며 그것을 성경적 관점에서 헤쳐나갈 방안들을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했다. 매 과마다 목자와 목녀들이 답을 쓸 수 있는 공간도 넉넉히 주어 책 한 권으로 모든 과정들을 마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무엇보다 이 교재는 성경적 기반이 확고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명희 저자는 가정교회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는 서신서들을 통해, 각 문제들을 하나님의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할지, 성경에서는 어떤 지침을 주고 있는지를 정리했다. 철저한 자기 점검을 위해 외부의 문제 해결보다는 속사람의 문제에 집중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그 시각으로 각 사람들이 자신들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명희 저자는 “바라기는 이 교재가 목장 사역을 해가는 동안, 목자와 배우자들이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와 사역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 있도록 재정비되고,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욱 든든히 세워가며, 비바람이 불고 홍수가 나도 복음과 예수님의 반석 위에 무너지지 않는 견고한 집을 지어 가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