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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옥상 상담소
555번지 사람들 PDF
구름
바른북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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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이사

- 초록 줄무늬 파라솔
- 인연
- 시작은 요란하게

순딩순딩 아저씨

- 지나간 자리
- 호랑말코 아저씨
- 당신을 만나는 기적
- 초대가수의 일상
- 아침 수련

101호 장씨

- 괜찮아 다 잘될 거야
- 검은 봉지의 비밀
- 추억소환
- 겨울 여행
- 다시 한번

102호 덕례 씨

- 연애 맛, 깊은 맛
- 달콤하게, 배부르게
- 지우고 싶은 나
- 이하진으로 살아가기

201호 정혜 씨

- 수상한 그녀
- 봉고차와 스타일러
- 명품 강아지
- 깨진 거울 사건
- 헐크가 아닌 슈렉

202호 아라 씨

- 검은색 차
- 정말 좋았어, 보고 싶다
- 상처 위의 상처
- 사악한 사랑의 종말

저자 소개 1

작가 구름은 2024년 첫 장편소설 「옥상상담소 - 555번지 사람들」을 출간한 바 있다. 다세대 집주인 최선아의 시선으로 바라본 골목 안 이웃들의 이야기로,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을 버겁게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웅다웅하며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풍경을 벚꽃처럼 투명하고 맑은 결로 그려낸 따뜻한 작품이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다정한 시선과 애정이, 수채화 같은 문장을 타고 독자들의 마음에 스며들었다. 두 번째 장편소설 「거꾸로 걷는 사람들」에서 작가는 시선을 조금 다르게 옮겼다. 골목 안에서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리던 눈이, 이번에는 그 골목 안에서조차 자
작가 구름은 2024년 첫 장편소설 「옥상상담소 - 555번지 사람들」을 출간한 바 있다. 다세대 집주인 최선아의 시선으로 바라본 골목 안 이웃들의 이야기로,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을 버겁게 따라가는 사람들이 아웅다웅하며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가는 풍경을 벚꽃처럼 투명하고 맑은 결로 그려낸 따뜻한 작품이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다정한 시선과 애정이, 수채화 같은 문장을 타고 독자들의 마음에 스며들었다.

두 번째 장편소설 「거꾸로 걷는 사람들」에서 작가는 시선을 조금 다르게 옮겼다. 골목 안에서 서로 기대어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리던 눈이, 이번에는 그 골목 안에서조차 자리를 얻지 못한 채 밀려나야 했던 사람들에게로 향한다. 「옥상상담소」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온기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거꾸로 걷는 사람들」은 함께 살아가지 못하도록 밀어낸 세상의 시선에 대한 이야기다. 여전히 다정하지만 더 깊어졌고, 여전히 따뜻하지만 더 정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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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5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48쪽 ?
ISBN13
9791193879450

출판사 리뷰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어른에게 들려주는 동화책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혼자라서 위로받고 싶고
서로 기댈 수 있고 쉬어갈 수 있는 이야기들로 내게 용기를 주고 당신에게 응원을 보내며 일상에 작은 행복을 나눌 준비가 되어 있는 우리에게 보내는 응원서 같은 책이다.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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