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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끝나지 않는 청춘의 시작과 끝을』 내게 글이란『전하지 못한 진심을, 네게 (상)』작가의 말 발췌본 너란 꽃, 나란 꽃 (너란 꽃, 나란 꽃) 그런 너, 그런 나 (그런 나, 그런 너) 우린, 우린, 우린 변하지 않을 테니까 (나미) 첫눈이 내리던 날 네 모습은, 참 예뻤다 (연주) 1+1=1 (영원처럼) 너의 의미는 (너의 의미는) 내 마음에도 다시 봄이 찾아오나 봅니다 (봄 내음) 당신과 함께 하고픈 그런 밤입니다 (이 밤을, 너와 함께) 그댈 위한 밤하늘은 될 수 있을 터이니 (밤하늘) 난 당신을 보듯, 나를 봅니다 (나를 보듯, 너를 본다) 한순간이 아닌 영원토록 내 안에 당신이 살아간다는 건 (사랑) 너랑 나 단둘이서만 잠시 시간을 멈춰서 (사랑이 스쳐울 순간) 너와 함께 걸어갈 이 길은 (꽃길) 그대는 내 행복이고 내 전부입니다 (넌 내 행복이고, 넌 내 모든 거야) 그대여, 이 한 몸 영원토록 그대를 사랑할 테니 (그대여) 그대의 모든 날 난 그대를 영원토록 비추겠습니다 (가로등) 완벽한 오늘 밤 (밤하늘, 그리고 너) 모든 것이 이상하리 만큼 완벽한 이 여름날은 사랑인가 봅니다 (사랑인가 봐) 당신에게 난 손을 건네렵니다 (이 흘러가는 시간을, 너랑 나 멈춰서) 별 무리 (별 무리) 저기 혹시 괜찮으시면 우산 같이 쓰실래요 (구혼) 나의 사랑 그대여 (그거면 충분할 테니) 우린 어떤 사랑을 나눌 수 있겠나 (우린 어떤 사랑을 나눌 수 있겠나) 그런 밤 (그런 밤) 오늘도 나는 당신을 그리곤 합니다 (네 생각) 약속했습니다 영원토록 그대만을 사랑하겠다고 (순애, 영원, 시연 통합) 무한 우주에 순간의 빛일지라도 (너란 우주) 환한 그대의 미소는 (봄비) 2003년 8월 16일 달성 공원 정류장 앞 (영원히, 너만을) 감히 하지 못했던 그 말을 당신에게만은 (나의 마음) 끝나지 않는 몽상 속 원치 않는 결말이 놓이는 한이 있을지라도 (구애) 그대라는 꽃이 내겐 어떤 의미일지 (개화) 당신의 환한 빛으로 나의 밤은 환한 야밤이 되어 (별아) 당신의 색으로 전부, 전부 물들 때까지 (채색) 당신의 색으로 전부, 전부 물들 때까지-2 (채색) 봄날이 다 간 지금 내 안엔 당신이란 봄이 (너란 봄) 그 끝에는 네가 서 있었다 (너란 의미) 어쩌면 당연하다 생각이 들 것들이 (비로소) 우린 그날의 사랑을 꾸고 또 꾸겠죠 (밤하늘을, 너와 나로) 경칩(驚蟄) (한철) 너란 꽃 (너란 꽃) Icarus (개벽) 고운 당신의 얼굴에 주름 살이 하나, 둘 늘어갈지라도 (콩깍지) 감히 꽃보다 아름답다 말할 수 있는 임은 (비원) 한 편의 멜로드라마 여주인공처럼 당신은 (우연히, 아니 우연치 않은) 너와 함께 눈뜨며 마주하는 일상은 (순간) 감히 바라지도 못할 그런 너란 한 송이 꽃을 감히 바래왔다는 사실이 (소망) 오늘 밤 나 그대 생각에 잠들지 못해요 (너도 날, 사랑한다면) 오늘 밤 비가 내리곤 합니다 (고백) 한낱 이 정도에 사라질 그런 사랑이라면 시작하지도 않았을 사랑이기에 (비애) 수많은 사람 중 그대를 만나 (그림자, 사랑) 우리만은, 우리가 맞다는 대답을 하겠습니다 (우리가 맞다는 대답을 할 거에요) 우린 끝나지 않을 우리만의 드라마를 (흔한 결말) 우린 끝나지 않을 우리만의 드라마를-2 (흔한 결말) 결국 그렇게 되어버린 것이구나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는걸) 시간이 흘러가는 줄도 모른 채, 우린 (그런 하루) 맑은 하늘에 바람 불어오는 날이면 (동화 같은 너와 나만의 이야기) 오늘의 넌 그리고 내일의 넌 또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지 (오늘의 넌, 그리고 내일의 넌)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그날까지 (결혼) 또다시 봄 (또다시 봄) 날, 한순간 가득 채워 넘쳐버릴 정도의 이 감정은 (설렘) 그렇게 오늘 난 그대를 마주합니다 (그저 널 사랑해) 난 바보 같은 사람입니다 (외사랑) 나란 이유, 단 하나만으로 그대가 내 옆에 남아준다면 (행복이란) 세월이 지남에 잊힌 듯 보였던 그날의 당신의 온기는 (지난 시절의 너) 나는 이 자리에 서 그대에게 외치겠습니다 (나의 외침) 나,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기다릴게) 그대란 이유, 하나만으로 (너란 이유, 하나로) 너란 이유, 하나만으로 (너란 이유, 하나로) 세월이 지나 모든 건 변해간다는 세상의 이치 속 당신만은 (영원히) 언젠간 봄이 오면 꽃은 다시 필 테니까요 (너란 기적) 흘러가는 시간에도 너는 영원토록 나의 전부이니 (바람-1,2 통합) 사랑의 정의 (사랑의 정의) 이 깊은 밤에, 우린 (이 깊은 밤에 우린) 사랑이란 게 원래 (사랑이란 이름의) 꿈보다, 더 꿈같은 (꿈보다, 더 꿈같은) 지난봄 당신이 내게 주었던 것처럼 (너란 세계) 수많은 색이 모여 결국 흑색이 될지라도 (헌사)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8월의 신부여 (나만의 너이길) 우린, 우리라는 하나의 작품이 되어 (언젠간, 비로소) 그대 너무 외로워하지 말아 주오 (적루) 이번 봄이 지나면 전부 져버릴 복사꽃일지라도 그대만은 내게 남아주세요 (이번 봄이 지나면) 불나방 (불나방) 이 밤, 오직 끝나지 않는 우리 둘만의 공연을 (花樣年華-1) 세상 어디 사랑받지 못할 사람 있더냐 (피안화) 그렇게 오늘도 난 그대의 향을 쫓습니다 (잠식) 책을 마무리하며 (끝나지 않는 청춘의 시작과 끝을) 책을 마무리하며『전하지 못한 진심을, 내게 (상)』발췌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