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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머리에
2. 헷갈리는 화학자들 3. 부엌에도 화학이! 4. 때 빼고 광 내고 5. 번뜩이는 발견 6. 놀라운 원자들 7. 어지러운 화학 원소들 8. 화끈한 화학적 변화 9. 기막힌 기체 10. 성질이 사나운 금속 11. 끔찍한 반응 12. 무시무시한 산 13. 아주 중요한 결정 14. 쾅! 불이야, 불! 15. 화학의 혼란 |
Nick Arnold
Tony De Sau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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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시간에 선생님을 골려주는 질문(이거 말고도 책 곳곳에 이러한게 많이 있다) 만약 자신이 아주 용감하다고(또는 무모하다고) 생각한다면, 교무실 문을 두들기고 선생님에게 다음질문을 던져 보라. 어떤 사람은 우유에 홍차를 넣고, 어던사람은 홍차에 우유를 넣는데요, 그 두가지 맛에 차이가 있나요? 민약 차이가 있다면, 왜 그런가요?
답:차이가 있다. 우유에는 카세인이 들어 있다. 홍차가 우유와 홍차 속에 성분들은 카세 (casein)을 작은 분자 물질들로 분해한다. 우유를 홍자에 넣을 경우, 더 많은 카세인이 분해돼 홍차는 끓인 우유 맛이 난다. 그래서 현명한 화학자들은 우유에다 홍차를 넣지, 홍차에다 우유를 넣지 않는다..... --- p.2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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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약의 역사
1. 7세기에 중국의 한 연금술사는 황과 초석, 목탄으로 화약을 만드는 법을 기록으로 남겼다. 2. 초석은 돼지의 똥을 썩여 만든 퇴비에서 얻었다. 초기의 화약 제조자들은 이 메스꺼운 재료를 끓인 다음, 식혀서 결정을 만들었다. 3. 그리고 그렇게 얻은 결정을 혀로 핥아 불필요한 염이 섞였는지 검사했다. 웩! 4. 중국인들은 6백 년 동안이나 화약의 제조 방법을 비밀에 부쳤다. 그렇다가 유럽인들이 그 방법을 훔쳐 내어 대포를 발명하였다. --- p.161-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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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의 비결>
1.명반(이것은 알루미늄, 황, 칼륨, 산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이다)을 약간 준비한다. 2.약간의 석탄 가루와 황철광 및 수은 몇 방울을 더한다. 3.잘 섞는다. 4.계피 30g과 달걀 대여섯 개의 노른자위를 넣고 잘 젓는다. 혼합물이 끈적끈적해질 때까지 잘 저어 준다. 5. 말똥한 덩어리를 넣고, 잘 젓는다. 6.마지막으로 염화암모늄(이것은 화산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와 염소의 화합물로, 독성이 있다)을 약간 더한다. 7.뜨거운 도가니에 넣고 여섯시간동안 잘 가열한다. 운이 좋다면 황금이 생길 것이다. --- p.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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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의 비결>
1.명반(이것은 알루미늄, 황, 칼륨, 산소로 이루어진 화합물이다)을 약간 준비한다. 2.약간의 석탄 가루와 황철광 및 수은 몇 방울을 더한다. 3.잘 섞는다. 4.계피 30g과 달걀 대여섯 개의 노른자위를 넣고 잘 젓는다. 혼합물이 끈적끈적해질 때까지 잘 저어 준다. 5. 말똥한 덩어리를 넣고, 잘 젓는다. 6.마지막으로 염화암모늄(이것은 화산에서 발생하는 암모니아와 염소의 화합물로, 독성이 있다)을 약간 더한다. 7.뜨거운 도가니에 넣고 여섯시간동안 잘 가열한다. 운이 좋다면 황금이 생길 것이다. --- p.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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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바탕으로한 창의력, 인성 교육에 학교 교육의 초점을 두겠다는 2002년 대학입시 제도 개선안과 이에 따른 교육 정책에 발맞추어 교육 현장도 학습체계의 변화, 정보화시대에 대응하는 교육의 강화, 열린교육과 자율교육을 중심으로한 학교로 탈바꿈하고 있다. 조사,탐구형 과제물 부여, 과정 중심의 평가방식 채택, 시험의 폐지, 방과후 특별활동 교육 강화, 책가방 없는날 시행 등 교과서를 탈피한 다양한 학습 보고 교재 활동이 활성화되고 있는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독자들의 책에 대한 변화된 의식에 재빨리 부응했다.
교육과 오락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를 표방하는 학습서로서의 애초의 취지대로 공부하는 책이면서 즐기는 책으로 독자들에게 확고한 자리매김을 한것이다. 건전한 학습서이면서도 유머와 농담, 기발한 에피소드들이 가득 들어있어 페이지마다 웃으며 넘길수 있는 책. 만화책을 읽듯 부담없이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 이론적으로 깊이 들어가다보면 딱딱할수밖에 없는 분야들을 누구나 쉽게 접근해 재미있게 익힐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