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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3천만 원 쓰고도 내 답은 ‘너’야 PART1. 1. 나도 몰랐던 이 사람과 결혼한 이유 2. 출산과 육아가 열어 버린 나의 판도라 상자 3. 이혼할 결심, 심리상담소를 먼저 찾다 4. 코로나가 힙쓸고 간 내 마음의 쓰나미 5. 대학원까지 갈 일이야? PART2. 3천만 원 쓰고 알아 낸 업계의 비밀 1. 혼돈의 카오스에서 ‘나’를 지키는 법 2. 자격증보다 중요한 ‘3S’를 확인해봐 3. 상담은 조언이 아니고 질문이야 4. 정신과 VS 심리상담, 그 불편한 진실 PART3. 똑똑한 심리상담으로 팔자 고치는 법 1. 사람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흥미만 있을 뿐 2. 아직도 MBTI 하니? 더 정확한 내가 궁금하다면 3. 심리상담에도 궁합과 케미가 있다 4. 나는 왜 라포형성이 안되는 내담자였나 5. 심리상담, 호미로 막을 건 호미로 막자 PART4.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정신적 자유부터 1. 마음의 문제, 왜 몸에서 나타날까 2. 잠자는 내 몸의 감각을 깨워라 3. 몸과 마음 사이에 감정이 산다 4. 감정에게 사과를 욕구에게 인사를 5. 쓰는 즉시 효과보는 <감정욕구일기> 6. 일취월장 <자존감일기> 에필로그. 3천만 원 쓰고 얻은 내 답은 ‘나’야 부록. 사티어 자존감 선언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