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고향 가로등
도복락 대중가요 가사 시집
도복락
창연 2024.04.02.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문 가로등 불빛처럼

제1부
잠꼬대
낙엽송
눈싸움
고모령 어머니
그때 그 여인 1
그때 그 여인 2
눈물이 약이 된다면
사랑니
비밀번호
새가 되리
사랑 예금
건강만능
고향 옹달샘
오니 가니
멀어진 고향
빈 손
눈으로 손으로
구슬땀 목걸이
고향에 가고 싶네
다이나비

제2부
이별이 별이 되었네
춘하추동
?이별 선물
내 고향의 고개
끈과 줄
내 사랑 자니
조금만 더
사랑꽃
모르지
우리 어머니
보슬비 당신
육십령 고개
?태백산
고향과 어머니
?내 사랑 문자 씨
나는 행운아
바늘과 실
산에 와서 숲에 와서
내가 가는 길에는
사랑이 가기 전에

제3부
강처럼 산처럼
고향 모정
고향에 봄이 오니
내 고향 밤골
있는 정 없는 정
고향에 갔더니
사랑 가불
빈 자리
복조리 선물
고향의 꽃
날마다 좋은 날
고향 아리랑
도깨비 선물
어머니의 거울
산골밭 풍경
고향에 가면서
내 고향 정자나무
알콩달콩
덕분에
개문만복래

제4부
아차산 인연 1
아차산 인연 2
사량도 사랑 1
사량도 사랑 2
나는 마중물
꿈에 본 고향
백년해로
봄이 오면
아쉬움만 남았네
당신의 장성
진달래 아가씨
바둑이의 정
만년설 사랑
당신이 올 것 같아
당신의 점수
새봄이 돌아오면
초롱꽃
울 때가 있지요
당신은 승리 투수
보물 찾기

제5부
마지막 고개
이별 앞에서
추풍령 가을 바람
구호 천사
임 하나 정 하나
고향 물레방아
어머니의 강
내 사랑 폰자 씨
나의 발
직거래 사랑
비는 오고 임은 가고
삼랑진역 나그네
건널목 앞에 서서
미시령에서 만난 여인
아버지의 지게
사랑이 머물다 간 자리
가고 싶네
청풍명월
고향 물망초
오늘 같이만

악보
백년손님
그대가 강이 되면
고향 가로등

저자 소개 1

1986년 아동문예 신인상, 1987년 새싹문학상, 1989년 아동문예 작가상 등을 수상하였으며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 1990년 시조문학 천료되었다. 1994년 경남아동문학상, 2016년 대한아동문학상, 1986.12.31. 법무부장관 표창(부산구치소 교화위원), 2018.01.18. 대한민국 국가유공자 선정(파월) 되었다. 저서로는 『섬마을 어린이』 『산마을 어린이』 『강마을 어린이』 『꽃마을 어린이』 『솔마을 어린이』 『샘마을 어린이』 『갯마을 어린이』 『어머니의 강』 『육십령 고개』 『사계절의 노래』 등이 있다.

도복락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130*210*8mm
ISBN13
9791191751406

출판사 리뷰

도복락 선생의 이번 대중가요 가사 시집 『고향 가로등』은 도복락 선생의 시에 백승태 작곡가께서 작곡한 「백년손님」 「그대가 강이 되면」 「고향 가로등」의 3곡이 실려 있다. 도복락 선생은 본인이 지은 가사 시에 누구든지 원하면 작곡을 하라고 오픈을 한 상태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본인의 시로 작곡된 노래가 많이 불려지길 소원한다. 젊은 사람보다도 부지런한 창작 열정이 건강과 함께 오래도록 꺼지지 않는 불꽃처럼 오래가길 소원한다.

서문_ 가로등 불빛처럼

예전이나 지금이나 시를 잘 모르고 이런 시도 써보고 저런 시도 써보았습니다만 마음에 드는 시가 별로 없었던 차에, 이런 궁리 저런 궁리를 하다가 대중가요 가사 시를 써보려고 생각을 하고, 2019년부터 가사 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대중가요 가사 시라 이름을 붙이긴 하였지만 가사 시로 적합하지 않는 것은 자유시 또는 정형시(시조시)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백승태 작곡가 선생님께옵서 작곡해 주신 「고향 가로등」이 노래의 작곡이 명곡 중에 명곡이어서 책 제목을 「고향 가로등」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백승태 작곡가 선생님 전에 이 지면을 통하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 시집을 받으신 독자님에게도 큰 행운이 있으시길 기원드리며, 독자님의 하시는 일 모두가 시골 고향의 가로등 불빛처럼 잘 풀려나가시길 간절히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4년 4월 8일
저자 도복락 삼가 기록.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