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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더욱더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의도적으로 의지적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시간 하나님을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어제와 오늘은 새로운 모험을 시도했습니다. 설명하기는 쉽지 않지만, 나는 매순간 하나님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은 의지의 행동입니다. 지금 이 타자기 자판을 두드리는 손가락을 하나님께서 붙드시기를 원하고, 내가 걷는 발걸음을 축복하시기를 원하며, 말하는 내 입과 음식을 먹는 내 턱을 지도하시기를 의지적으로 원합니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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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하나님의 임재 체험하기’의 저자
프랭크 루박의 깊은 영적 성찰과 고백 하나님의 임재와 그분과의 친밀한 교제에 모든 마음을 내어드린 영적 고백 하루 중 얼마만큼의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는가? 이 질문에 맘 편할 크리스천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바쁜 하루 일정에 쫓기어 영의 일을 생각조차 못하는 우리들을 위한 편지가 있다. 보내는 이는, 필리핀에서 평생 사역하면서 모로족들에게 문명과 그리스도를 전한 프랭크 루박. 그는 선교활동, 문맹퇴치, 신학교 교수 등 왕성한 사역을 하면서도 하나님과 매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노력한 사람이다. 하루 중 어느 일부분만이 아니라 모든 시간을 내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그에게 하시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분과 대화하기를 힘썼다. 이런 영적 묵상이야말로 그의 모든 활동의 원동력이었다. 프랭크 루박이 고스란히 기록한 하나님과의 만남, 그 체험에 우리도 동참하면서 바쁜 와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되돌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