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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마음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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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미희
연인M&B 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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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례>
시인의 말 5

1부 봄엔 꽃 피고 가을엔 낙엽 지고…
들꽃 10 / 어느 봄날 11 / 사과 향기 날리는 날에 12 /
봄맞이 13 / 앵두 14 / 그대와 나 15 / 오월의 나무 16 /
길상사 담장에 영춘화 피었다 17 / 목련은… 18 /
아직 오지 않는 봄 19 / 종이꽃 20 / 해바라기 21 /
실미도엔 22 / 딸기 23 / 꽃샘추위 24 / 하얀 연꽃 25 /
등 뒤 사랑 26 / 지난날의 흔적 27 / 인연 꽃 28 / 꿈 29 /
소꿉놀이 30 / 연꽃 32 / 8월엔 33 / 바람 34 / 바위틈에도 35 /
꽃 36 / 봄비 37 / 꽃비 38 / 꽃 그렇게 피어 있었다 39 /
코스모스 40 / 단풍나무 41 / 가을 편지 42 /
가을비 그리고 은행 43 / 10월의 단풍 44 / 가을비 45 /
가을 친구 46 / 낙엽 47 / 떠나는 가을 48 / 가을 향기 49

2부 바다는 깊을수록 품어 주고 하늘은 높을수록 꿈꾸고…
거북이 52 / 진주 53 /
난 작은 물고기 넌 바닷속 해초 54 /
여름 밤바다 55 / 해야! 해야! 56 / 등대 57 / 폭포 58 /
바다여… 파도여… 59 / 그 섬(島)에 가고 싶다 60 /
소라 집 61 / 포말 62 / 그리운 바다 63 /
노을 64 / 갈매기 65 / 코알라 66 / 벌새 67 /
안개 68 / 사슴벌레 69 / 수병 70 / 졸업 71 /
개미의 사랑 72 / 도마뱀 73 / 서랍 정리 74 /
말뚝 75 / 밧줄 76 / 당신은 나의 기쁨입니다 77

3부 구름 낀 날엔 비 내리고 갠 날엔 무지개 뜨고…
친밀한 타인 80 / 선물 같은 사람아 82 / 웃는 삐에로 83 /
어느 하루 84 / 삶 그리고 고픈 인생이지만 85 / 情 86 /
人花 87 / 幻影(환영) 88 / 壁(벽) 89 / 사랑 90 / 변하지 않는 것 91 /
난로 92 / 절집 인연 93 / 마흔둘 촛불 밝히며 94 / 카페에서 95 /
구름 편지 96 / 산다는 것 97 / 하얀 그리움 98 / 거울 여인 99 /
사랑의 온도 100 / 기다림 101 / 살아 있음에 詩를 쓴다 102 /
두 눈으로 마주 보며 103 / 남겨진 사랑 104 / 그럼에도 105 /
古木 106 / 아픈 사랑은 이제 안녕 107 / 추억 깃든 갑사 108 /
밤 하늘에게 109 / 청량사의 겨울밤 110 / 하늘 111 / 구름아 112 /
겨울 낙조 113 / 雨 114 / 마음에 계신 엄마 115 /
비 오는 날엔 116 / 無言 117 /
살아간다는 것은… 해처럼 뜨겁게 118 / 가난한 사랑 120

2022구상솟대문학상
수상작 122 / 심사평 124 / 당선 소감 126

저자 소개 1

삶이란 누구에게나 순탄하지 않고, 좀 더 나은 인생길을 위해 선택을 해야 하듯이 저 역시 40대 이후 홀로서기를 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어려웠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게 살고 싶어 文學이란 벗을 만나고 의지하며 하얀 이면지에 한 글자 한 글자 희망을 새겼습니다. 바람따라 나선 길이 뒤뚱거리지만, 하늘도 나무도 그리고 꽃이 반겨 주고 벗 되어 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삶을 사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만 4세에 고열로 인해 뇌성마비장애인이 됐습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이겠지요. 언제나 ‘괜찮아!’ 하는 여유로운 성격과 밝은 마음이 참 대견하고 좋으며 꽃이 피면
삶이란 누구에게나 순탄하지 않고, 좀 더 나은 인생길을 위해 선택을 해야 하듯이 저 역시 40대 이후 홀로서기를 하면서 경제적으로는 어려웠지만, 마음만은 여유롭게 살고 싶어 文學이란 벗을 만나고 의지하며 하얀 이면지에 한 글자 한 글자 희망을 새겼습니다.

바람따라 나선 길이 뒤뚱거리지만, 하늘도 나무도 그리고 꽃이 반겨 주고 벗 되어 주니 이 얼마나 감사한 삶을 사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만 4세에 고열로 인해 뇌성마비장애인이 됐습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이겠지요. 언제나 ‘괜찮아!’ 하는 여유로운 성격과 밝은 마음이 참 대견하고 좋으며 꽃이 피면 꽃 피는 대로 바람 불면 바람 부는 대로 자연에 운명에 순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구상솟대문학상(2022),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대상(2009) 수상 경력이 있으며, 대한민국장애인문학상 심사위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체험공모전 심사위원 등등 여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화집 「바다와 소년」, 동화 〈아빠, 한강에 갈매기가 날아요〉, 〈상민이의 하얀 체육복〉, 〈아기 독수리의 비상을 꿈꾸며〉, 〈새로운 내 짝 혜은이〉, 단편소설 〈장애 콜, 신기사〉, 〈자원 봉사자 정림〉, 〈그녀의 소리없는 아우성〉 외 다수의 작품을 썼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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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0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2쪽 ?
ISBN13
978896253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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