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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다 --- 하늘과 맞닿은 도시, 라파스--- 케이블카 타고 시내 구경☆ 볼리비아에 온 것을 환영해![2장] 마녀 시장에 가다 --- 타로 점술사의 예언--- 죽음의 도로, 데스 로드☆ 신비로운 마녀 시장을 함께 둘러볼까?[3장] 융가스 마을에서의 하룻밤 --- 집라인을 타는 사람들--- 닭 잡기 대소동☆ 볼리비아에는 어떤 동물이 살까?[4장] 나를 비추는 우유니 사막 --- 상상 초월, 짠맛 나는 소금 호텔--- 소금 사막에서 만찬을!☆ 우유니 사막 속으로![5장] 다시 집으로 --- 꿈일까, 생시일까?--- 알파카 키링과 목각 인형[에필로그]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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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계획 生고생 인류 문화 체험기가 펼쳐진다!사람 냄새 나는 여정을 통해 볼리비아 문화를 만끽하고, 뜻밖의 여정이 선사하는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자!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것은 여행지에 살고 있는 현지 사람들의 문화에 흠뻑 젖어 보는 문화인류학적 순간들 때문이다. 이 여행은 꼭 가야 할 곳과 꼭 먹어야 할 것을 중심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계획도 없이 고생스러워 보이는 여행의 매력은 그곳에 사는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생활을 직접 함께하면서 다른 세계의 사람들을 알아가는 데에 있다. 이런 여정을 담은 동화 ‘태어난 김에 세계 일주’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계의 문화와 세계의 사람들을 이해하는 과정에 도움이 된다. 정보를 담은 문장들에서는 알 수 없는, 현재를 사는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와 다른 사람들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시리즈 두 번째 권에서는 페루에 이어 볼리비아에 도착한 지안 일행이 무계획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위기를 헤쳐 나가며 환상적인 우유니 사막에 도착하는 여정을 그린다.티격태격 무계획 여행의 자유로움과뜻밖의 위기가 선사하는 유쾌한 만남!수상한 스케치북에서 흘러나온 무지개 회오리에 휘말려 당황한 것도 잠시, 지안과 우주는 버들과 함께 페루에 이어 볼리비아 여행을 즐기기 시작한다. 꽉 막힌 도로로 정신 하나 없는 라파스 시내에서 무계획 여행의 묘미를 십분 발휘하며 자유롭게 볼리비아를 누비는 세 사람. 마녀 시장에서 어쩐지 불길한 점괘를 받지만, 파차마마 여신에게 기도를 올린 후 안심한다. 하지만 역시 여행에 위기가 찾아오고, 데스 로드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는데…. 우유니 사막으로 향하는 세 사람의 여정에는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벌어지지만, 그 덕에 이들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유쾌한 여행을 이어 나간다. 마녀 시장에서 점 보기, 닭 잡기 대소동, 소금 호텔의 침대 맛보기까지. 통통 튀는 여행기를 따라 가다 보면 읽는 이도 어느새 볼리비아에서 함께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이렇게 떠나기는 아쉽다!볼리비아의 숨은 이야기까지 쏙쏙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볼리비아의 문화와 지리적 특성, 특산물과 명소들을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만큼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삽입했다. 지안과 우주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마녀 시장과 볼리비아의 야생 동물 등 볼리비아만의 자연과 문화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볼리비아의 지리적 특성과 분위기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게 구성하였다.다음 여정도 기대하세요!만화방에서 또 다시 무지갯빛 회오리에 휘말린 지안과 우주. 둘의 여행은 꿈이 아니었다! 그렇게 이번에는 인도에서 무계획 여행이 시작된다. 갠지스강에서 인도 사람들의 삶을 엿보고, 현지인의 결혼을 축하하며 여행을 흠뻑 즐기는 지안과 우주, 두 사람… 아니, 세 사람? 어쩐지 다시 세 사람이 된 지안 일행의 여행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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