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나리지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급 지식과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는 인문학, 경제학, 과학, 사회학, 문화 등 여러 분야에 걸쳐 깊이 있는 이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폭넓은 범위의 작품을 읽고 분석하며, 성공의 메커니즘과 부자가 되는 과학적인 프로세스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저자 박경수는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IT 관련 학과에 진학하여 프로그래밍 언어란 것을 처음 접하며 황홀함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대학에서 정보통신공학을, 대학원에서 영상신호처리를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지난 19년간 LPR, Digital watermarking, Copyright, User authentication, Blockchain 분야에서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최근부터 IT 외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요 공저서로는 『이제는 웹 3.0이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