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열 살이 되던 해, 홍콩으로 이민. 음악이 좋아 가방보다는 기타를 들고 다니는 날이 많았고, 학교보다는 밴드를 쫓아다니는 날이 많았다. 한 우물만 판 결과, 1997년 NOPDOGS(No our parents don't own grocery store)란 이름의 멜로딕 펑크록 그룹을 결성, 1집 『No more carelessness』 발매했으나 그 후 영국으로 대학진학과 동시 음악과 이별. 이별도 잠시, 음악이 그리워 2002년 홀로 한국으로 돌아와 2007년 여름 My Q 1집 『Style music』, 2008년 2집 『This is for you』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열 살이 되던 해, 홍콩으로 이민. 음악이 좋아 가방보다는 기타를 들고 다니는 날이 많았고, 학교보다는 밴드를 쫓아다니는 날이 많았다. 한 우물만 판 결과, 1997년 NOPDOGS(No our parents don't own grocery store)란 이름의 멜로딕 펑크록 그룹을 결성, 1집 『No more carelessness』 발매했으나 그 후 영국으로 대학진학과 동시 음악과 이별. 이별도 잠시, 음악이 그리워 2002년 홀로 한국으로 돌아와 2007년 여름 My Q 1집 『Style music』, 2008년 2집 『This is for you』 발매. 2009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R&B and Soul’ 앨범상 후보로 선정되기도 했다. 음악으로 세상 사람들과 소통하고픈 스물아홉 살의 꿈꾸는 뮤지션.
2005년 1월 결성되었던 '보드카 레인'의 베이시스트이자 리더로, 보컬인 안승준과는 초등학교 동창이었으며 고등학교에 올라갈 때부터 본격적으로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록은 거칠고 시끄럽다는 편견을 깨고 로맨틱한 음악으로 사랑받아 왔는데 2011년, 보드카 레인은 잠시 휴식에 들어갔고 주윤하는 자신만의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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