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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1 직장은 이익 거래 시장 직장은 이익을 위해 찾아간 곳 개인이 직장에 원하는 이익 직장이 개인에게 원하는 이익 내가 모르는 내 안의 가치와 이익 이익으로 거래하라 02 까칠한 상사에게 인정받기 상사는 가장 중요한 VIP 고객 열심히 일한 사람이 사라지는 이유 업무의 기본은 보고 상사를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이직해도 위태롭지 않다 상사와 소통법 03 경쟁하는 동료에게 칭찬받기 동료는 친구이자 경쟁자 동료의 변심은 무죄 최선을 다했는데 졌다면 실력이 아니라 운 때문 부탁은 들어주기보다 거절을 잘해야 싸우지 않고 이기는 방법이 최선 경쟁자와 공존하기 경쟁의 규칙 거래의 방법 칭찬은 좋은 관계의 시작 04 별스러운 직원에게 존경받기 업무 성과보다 직원의 행복이 먼저 부하를 신명 나게 하는 상사의 언행 삼박자 메신저 아니라 매니저 잡호핑족 되기 05 악당에게서 나를 보호하기 직장에 항상 존재하는 악당 악당의 공격 유형과 대응법 악당과 공존하기 악당이 만든 함정에 빠지지 않기 06 직장생활 내공 키우기 내공은 성공을 위한 정신적 힘과 기술 나를 아는 것이 내공 쌓기의 출발점 직장생활 기본기 쌓기 직장은 살아있는 생물 사람에게 상처받지 않기 위기에서 탈출하기 에필로그 추천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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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의도를 구현하거나 지시를 이행하는 일은 1순위 업무입니다. 그래서 평소 상사가 언급한 내용을 잘 기록해 그대로 이행했는데도 오히려 상사로부터 지적받을 때가 있습니다. 상사가 이유를 설명해도 실무자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원인은 상사의 의도와 지시를 구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상사의 의도와 지시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합니다」중에서 가장 주의할 점은 정확한 답을 알지 못하면서 아는척하는 것입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즉시 정답을 떠올리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따라서 상사의 질문에 “확인해서 보고하겠다.”라고 답변하는 것은 큰 실수가 아닙니다. 추측해서 답변하였으면 즉시 정정해야 합니다. ---「모르는 질문에 아는척하면 후회합니다」중에서 부탁을 거절할 때는 우선 상사의 요청을 세심하게 듣고 메모합니다. 혹시 요청을 잘못 이해했거나 잊어버리면 상사가 무시당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관계가 더 소원해지는 최악의 상황이 됩니다. 부탁이 확인되면 최소시간 동안 검토합니다. 부탁을 수용할 수 있다면 문제가 없지만 거절해야 할 상황이면 그 이유를 정리합니다. 이유를 정리할 때 ‘상사를 위한 거절’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상사의 어려운 부탁 거절하기」중에서 신입사원이 직장에서 먼저 할 일은 악당을 찾는 일입니다. 악당이 누구인지 알아야 대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악당은 ‘조커’ 같은 쉽게 구별할 수 있는 사이코패스 악당과 ‘한니발 렉터’ 같은 식별하기 어려운 소시오패스 악당으로 구분됩니다. ---「악당 찾는 법」중에서 30년 직장생활의 결론 중 하나는 직장인은 생각보다 자신을 정확히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심리학에 ‘메타인지(Meta認知)’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자신이 실제로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을 파악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알고 있다고 느끼면서 설명할 수 있으면 지식이지만, 알고 있는 것 같은데 설명하지 못하면 가짜 지식이라고 합니다. ---「알고 있는 것과 알고 있는 것처럼 착각하는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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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산전수전을 겪은 직장인이 경험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한 ‘실전 직장 매뉴얼’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직장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전에서 검증된 경험을 체득한다면 성공하는 직장생활을 위한 지혜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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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민간과 군대의 경계가 없다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직장이라는 대상에 생물(生物), 시장, 거래라는 신선한 개념의 접목이 흥미롭다. 사회 초년생뿐만 아니라 기존의 직장인에게도 좋은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생각한다. - 이윤호 (고려사이버대 석좌교수, 동국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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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직장의 새내기는 물론 중간 관리자에게도 공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매우 흥미로운 내용이다. - 고성균 (前 육군사관학교 교장, ‘고성균의 장군! 멍군!’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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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저자의 마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쉽고 실용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군인뿐만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인생의 지혜와 힐링의 시간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 장혁 (한국안보정책연구소 소장, 예비역 소장, 前 청와대 국방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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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직장에서 마주치는 괘씸죄의 두려움, 꼰대의 굴 레, 빌런의 괴롭힘을 피할 수 있게 안내해 준다. 공직과 사기 업, 어디에서나 필요한 조직 생활 최고의 내비게이션이다. - 홍용표 (前 통일부 장관, 한양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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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최고의 전문성과 다정다감한 성품을 바탕으로 늘 정도를 걸으며, 조직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이 시대의 진정한 군인이다. 김 장군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지식, 지혜를 담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한 이 책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젊은이들이 두려움을 이겨내고 희망의 발걸음을 내딛는 소중한 길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 원인철 (예비역 공군 대장, 제42대 합참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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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성찰과 군생활 경험으로 탄생한 삶의 지혜가 느껴진다. 특히, 조직에 대한 참신한 시각과 솔직한 표현은 군인뿐만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깊은 공감을 줄 것이다. - 안준석 (예비역 대장, 前 지상작전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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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속에서의 상하 동료 구성원과의 관계, 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자기관리 등은 30여 년간 군인으로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훤히 보인다. 기성세대, MZ세대 가릴 것 없이 직장인의 필독서로 더 이상의 책은 없을 듯하다. - 박경민 (前 해양경찰청 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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