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와이 파신스키는 문화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콜라주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폴란드 브로츠와프에 살고 있습니다. 폴란드의 대중음악지 <팝업 뮤직>을 공동 창간하고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달에 사는 코끼리》 《반 도그》 《퍼틸러티》 《발로노바 5가》를 공동 저술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한 후 풍월당, 엘지디스플레이 폴란드 법인 등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폴란드 <프리데리크 쇼팽 국립 연구소>의 한국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폴란드 문화부 산하 <아담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의 폴란드 예술 및 문학, 작가에 대한 평론을 다수 번역하는 등 폴란드의 문화 예술 및 도서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고향인 폴란드의 예술과 좋은 책들이 한국에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