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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스템과 거리두기 두렵지 않다_김현진
2. 20대 그녀의 서울 서바이벌 게임_정휘아 3. 청춘, 스트레칭부터 합시다_아사희 4. 99%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_김지윤 5. 잠정적 유토피아를 생각하며 빈둥거리다_김민수 6. 가비오따스를 꿈꾸는 청춘_김동환 7. 담배 냄새나는 선배로 기억되기 싫다_조용석 8. 아, 혁명이 필요해_백연주 9. 마르크스를 사랑한 청춘_김정도 10. 나에게 10년 후를 말하라 하지 마라_임기웅 11. 사회주의운동의 선전물 디자인은 무료_오준규 부록. 나도 해보는 청춘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