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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1부 스페인 바르셀로나도시 개관다양성 속에 피어난 독자적 문화 예술일데폰스 세르다의 창조적 도시 계획창조적 프로젝트 실천과 시민 협력의 거버넌스가우디의 창조적 건축 세계와 도시 문화유산디아고날 마르 프로젝트와 도시 재생22@바르셀로나 프로젝트와 산업 클러스터‘데시딤’과 ‘센틸로’로 만들어 가는 스마트 도시9분 도시와 그린 사이드 월우수한 고등 교육 시스템과 산학연 협력문화 예술 기반 속에 피어난 관광 생태계FC 바르셀로나와 스포츠 네트워크결론: 바르셀로나의 지속 가능성 평가2부 이탈리아 볼로냐도시 개관지구주민평회 도입과 Bologna 2000 Project 실천사회적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공방형 기업군의 ‘기능인’과 수평적 네트워크 ‘패키지 밸리’붉은 도시와 포르티코, 그리고 도시 재생창의성의 요람 ‘볼로냐대학’과 ‘볼로냐 프로세스’유럽 문화 수도와 유네스코 창의 도시퀴어 프렌들리로 만들어 가는 다양성도시 문제와 스마트 도시 미래 전략결론: 볼로냐의 지속 가능성 평가3부 핀란드 헬싱키도시 개관변화의 주체가 된 ‘헬싱키 클럽’세계적 수준의 대학 교육과 헬싱키 과학 회랑ICT 클러스터와 아라비안란타실패의 날과 도전의 벤처세계 디자인의 수도관용적 도시 풍토와 다양성빛의 축제와 플로우 페스티벌휴머니즘을 목표로 제시한 스마트 도시 계획친환경 생태 도시, 에코 비키결론: 헬싱키의 지속 가능성 평가4부 영국의 글래스고도시 개관도시 문화 프로젝트와 도시 마케팅유럽 문화 수도ECOC와 문화 창조 수도창조적 발상의 교육 환경과 글래스고대학교창조 산업의 기반 ‘클라이드’와 지속 가능한 도시 경제소수 민족에 대한 포용에서 시작된 관용유네스코 창의 도시와 창조 도시 네트워크친환경 도시와 글래스고 기후 합의미래 도시 프로젝트로 시작된 스마트 도시결론: 글래스고의 지속 가능성 평가5부 일본의 요코하마도시 개관개방적이고 관용적인 도시 풍토리더십과 창조 도시 전략도시 재생과 창조적 거점공공과 민간의 협력, 협력적 거버넌스전통 속에 꽃피운 영상 문화 도시창조 산업 클러스터친환경 항구 도시로, 환경 미래 도시로스마트 도시, 전략 산업이 되다축제와 문화 관광 도시결론: 요코하마의 지속 가능성 평가6부 싱가포르도시 개관정치적 안정과 튼튼한 경제 기반르네상스 도시 계획과 미디어21 계획빅토리아 극장과 에스플러네이드창조 산업 클러스터와 테스트 베드창조적 인적 자본과 국제적 수준의 교육 시스템다양성의 문화가 꽃피운 페라나칸세계 표준의 스마트 도시에서 스마트네이션으로생태 도시 전략으로 피어난 정원 도시마이스MICE 산업과 창조 관광결론: 싱가포르의 지속 가능성 평가7부 미국 오스틴도시 개관오스틴 지역 경제 개발 전략이상한 대로 오스틴을 두라Keep Austin WeirdSXSWSouth by South West강한 협력적 시스템이 만든 클러스터첨단 산업의 메카 ‘실리콘 힐스’오스틴의 창조적 교육 시스템, 오스틴 텍사스대학교지속 가능한 창조 계층보수적인 텍사스주, 진보적인 오스틴시생태 도시 전략과 뮬러 커뮤니티비전 제로의 스마트 도시축제와 문화로 꽃피운 지속 가능한 관광결론: 오스틴의 지속 가능성 평가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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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미래는 결국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도시 소멸을 방관해서는 안 됩니다. 도시가 당면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해 나가면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 나가야 합니다. 여기 바로 그 모델이 있습니다. 소위 지속 가능한 도시로 소개되는 이탈리아의 볼로냐, 영국의 글래스고, 핀란드 헬싱키, 스페인 바르셀로나, 미국의 오스틴, 싱가포르, 일본의 요코하마 등입니다. 이들은 도시가 처한 위기 상황 속에서 도시가 지닌 창조성을 발견하고, 도시 재생, 문화 도시, 생태도시, 스마트 도시 등의 다양한 도시 전략을 추진하면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 왔습니다. 그 결과 세계 금융 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 등의 도시의 여러 위기 속에서도 수십여 년간 굳건히 그 자리를 지키고 성장해 왔습니다.여러분이 이 책을 읽은 순간에도 도시는 새롭게 변화하고 새로운 난제들로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있을 겁니다. 그것이 도시를 살리는 원천이 될지, 아니면 도시를 쇠퇴시키는 부정이 될지는 그 누구도 모를 일입니다. 다만 이러한 변화들이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 나가는 데 있어서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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