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었지만, 구조 조정 위기를 계기로 ‘월급 이후의 삶’을 치열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현실을 직시한 뒤 퇴근 후 자산 설계에 몰두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어떤 종목을 매수하느냐’보다 ‘어느 계좌에 담느냐’가 세후 수익을 결정한다는 자산 배치의 비밀을 깨달았다.
그 결과 찾아낸 해법이 바로 ‘듀얼 엔진 투자법’이다. 노후를 준비하느라 오늘의 삶을 결핍 속에 가두는 대신, 절세계좌(연금저축·IRP·ISA)로 복리 시스템을 구축해 노후 하방을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일반계좌로 미국 주식과 인컴 자산을 굴려 현재의 유동성과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었지만, 구조 조정 위기를 계기로 ‘월급 이후의 삶’을 치열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현실을 직시한 뒤 퇴근 후 자산 설계에 몰두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어떤 종목을 매수하느냐’보다 ‘어느 계좌에 담느냐’가 세후 수익을 결정한다는 자산 배치의 비밀을 깨달았다.
그 결과 찾아낸 해법이 바로 ‘듀얼 엔진 투자법’이다. 노후를 준비하느라 오늘의 삶을 결핍 속에 가두는 대신, 절세계좌(연금저축·IRP·ISA)로 복리 시스템을 구축해 노후 하방을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일반계좌로 미국 주식과 인컴 자산을 굴려 현재의 유동성과 삶의 질을 함께 지키고 있다. 현재는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이어가며, 퇴근 후에는 작가·강사·콘텐츠·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장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본업에 집중하면서도 평생 월급을 만들어 내는 실전 계좌 시스템을 널리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돈 공부의 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