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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을 이기는 계좌의 기술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의 조합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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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투자는 든든한 평생 월급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다

1부 듀얼 엔진으로 만드는 수익 전략

1장 ‘아무것도 안 하는 사람’과 ‘매일 주식창을 보는 사람’이 놓치고 있는 것
- 하지 않아서 내는 비용
- 절세는 선택이 아닌 필수
- 돈을 무조건 묶어두어서는 안 된다
- 2개의 엔진, 절세계좌와 일반계좌

2장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 투자 천재보다 무서운 ‘일찍 시작한 평범한 사람’
- 수 미터의 뿌리와 거대한 눈덩이
- 20만 원이 보여주는 11억 원의 기적
- 하락장을 바겐세일로: 적립식 투자 시스템
- 복리는 평범한 투자자도 승자로 만든다

2부 절세계좌

1장 주식 투자자가 알아야 할 세금
- 배당소득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 양도소득세
- 연금소득세
- 기타소득세

2장 절세는 수익을 만드는 기회다
- 계좌마다 다른 절세 방법
- 절세는 자산 증식의 필수 수단이다

3장 미래를 준비하는 장기 투자 시스템
- 만기라는 허들이자 가장 강력한 방패
- 총 급여와 세액공제
- 과세이연과 복리의 스노우볼
- 연금저축계좌와 IRP, 뭐가 나을까
- 어떻게 활용해야 가장 효과적일까

4장 3년마다 목돈을 만드는 시스템
- 투자자의 ‘필수 아이템’
- ISA의 종류와 절세 혜택
- 하루라도 빨리 만들어야 하는 이유
- 3년의 마법: 비과세 리셋과 연금 전환 보너스
- 종합과세 레이더를 피하는 안전지대

3부 일반계좌

1장 자유롭고 유연한 투자
- 어디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 국경과 제도를 넘는 4가지 혜택
- 유연하고 전략적인 계좌

2장 일반계좌, 세금을 어떻게 될까?
-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 세금의 차이
- 양도소득세

[일반계좌 투자에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원칙]
- 자율성에 한계를 설정하라
- 주가가 아닌 자산 시스템을 소유하라

[레버리지 경험담]
- 공포 속에서 잡은 기회
- 현재의 삶을 지키며 미래를 준비하다
- 명확한 투자 기준은 필수다

4부 계좌와 상품

1장 계좌 성격에 맞는 상품 배치
- 수익은 계좌에 따라 달라진다
- 일반계좌: 미국 주식·ETF, 국내 주식·ETF
- 연금저축계좌: 국내 상장 해외 ETF, 해외 커버드콜, TDF
- ISA: 배당 ETF, 국내 상장 해외 ETF

2장 ETF
- 투자의 대가들이 왜 ETF에 열광하는가
- ETF와 펀드, 성격이 다른 형제
- 암호 같은 ETF 이름표를 3초 안에 읽는 법
- 환헤지(H)와 환노출(UH),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 ETF 구분법
- ETF를 고르는 기준

3장 미국 ETF
- 글로벌 자산 증식 시스템
- 미국 대표 지수에 장기 투자하는 이유
- 지수추종 대표 ETF
- 성장 섹터 ETF
- 대박과 우상향

4장 커버드콜
- 현금 흐름을 만드는 전략
- 옵션의 이해
- 커버드콜의 구조와 핵심 메커니즘
- 커버드콜 ETF의 리스크와 한계
- 리스크를 감수하고도 커버드콜을 택한 이유
- 커버드콜 투자 원칙
- 배당률보다 더 중요한 주가의 흐름
- 커버드콜 ETF의 핵심, 기초 자산

5장 TDF
- 알아서 작동하는 자동 자산 배분 엔진
- TDF의 짝꿍인 연금저축계좌
- 글라이드 패스, 시간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는 정밀 곡선
- 리밸런싱의 숨겨진 비용: 2주일의 매매 공백과 자산 방치 리스크 차단
- 무심함은 조급함을 이긴다
- 복잡한 TDF 해독법
- 은퇴 시점에 맞는 최적의 항로 찾기
- 숫자에 숨겨진 비밀
- TDF 종류와 Top 5 TDF 소개

5부 계좌 포트폴리오

1장 가진 돈의 얼마를 절세계좌에 넣어야 할까
-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본 투자 순서
- 절세계좌와 일반계좌의 비용

2장 성장인가, 배당인가
- 1억 원으로 만들 수 있는 금액
- 시기에 맞는 투자 방법을 선택하라
- 자산의 체급을 키우는 것이 최우선이다
- 연평균 15%의 수익률, 과연 가능할까
- 우선순위는 분명하게 세워야 한다

3장 계좌별 세부 구성 기준
- 계좌의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위성’ 전략
- 투자 성향별 배합 스펙트럼

4장 스위칭 매뉴얼: 성장에서 배당으로
- 스위칭 시뮬레이션
- 시뮬레이션이 보여주는 현실: 나이에 맞춘 엔진 조종법
- 자산 축적에서 현금 흐름 중심으로
- 과세이연과 분리과세를 활용한 최적화 전략

6부 시스템이 일하게 만들어라

1장 성향에 맞는 계좌 포트폴리오 완성하기
- 안정형 투자자: 절세계좌와 코어 자산을 중심으로
- 균형형 투자자: 성장 자산을 중심으로 하되 일부 인컴 병행
- 공격형 투자자: 코어는 유지하되 위성 자산으로 속도 올리기
- 은퇴 준비형 투자자: 성장 자산을 배당 자산으로 점진 전환

2장 투자 금액별 실전 포트폴리오
- 얼마를, 어디에, 어떻게 모아야 할까
- 포트폴리오 운영 원칙
- 월 30만 원 포트폴리오: 연금저축에 전부 납입
- 월 50만 원 포트폴리오: 세제 혜택과 유동성 동시 확보
- 월 75만 원 포트폴리오: 세액공제 극대화와 유동성 분산
- 월 300만 원 포트폴리오: 과세이연과 분리과세를 활용한 세후 총수익 극대화
- 자산 배분 시스템의 최종 목적지

3장 실제 운용 중인 5:4:1 황금 레시피
- 인생업의 자산 배분 핵심: 안정성과 성장성 자산의 조화
- 인생업 포트폴리오 상세 내역
- 안정성과 압축 성과를 결합한 ‘듀얼 코어’ 전략
- 왜 ETF가 아니라 ‘펀드’ 중심인가?
- 포트폴리오 세부 분석: 성장 코어를 견인하는 핵심 자산 운용 로직
- 집중과 분산: 리스크 제어와 기대 수익률의 조화

저자 소개 1

인생업(임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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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었지만, 구조 조정 위기를 계기로 ‘월급 이후의 삶’을 치열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현실을 직시한 뒤 퇴근 후 자산 설계에 몰두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어떤 종목을 매수하느냐’보다 ‘어느 계좌에 담느냐’가 세후 수익을 결정한다는 자산 배치의 비밀을 깨달았다. 그 결과 찾아낸 해법이 바로 ‘듀얼 엔진 투자법’이다. 노후를 준비하느라 오늘의 삶을 결핍 속에 가두는 대신, 절세계좌(연금저축·IRP·ISA)로 복리 시스템을 구축해 노후 하방을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일반계좌로 미국 주식과 인컴 자산을 굴려 현재의 유동성과
평범한 월급쟁이 직장인이었지만, 구조 조정 위기를 계기로 ‘월급 이후의 삶’을 치열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회사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해 주지 않는 현실을 직시한 뒤 퇴근 후 자산 설계에 몰두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어떤 종목을 매수하느냐’보다 ‘어느 계좌에 담느냐’가 세후 수익을 결정한다는 자산 배치의 비밀을 깨달았다.
그 결과 찾아낸 해법이 바로 ‘듀얼 엔진 투자법’이다. 노후를 준비하느라 오늘의 삶을 결핍 속에 가두는 대신, 절세계좌(연금저축·IRP·ISA)로 복리 시스템을 구축해 노후 하방을 단단히 다지는 동시에 일반계좌로 미국 주식과 인컴 자산을 굴려 현재의 유동성과 삶의 질을 함께 지키고 있다. 현재는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이어가며, 퇴근 후에는 작가·강사·콘텐츠·크리에이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장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본업에 집중하면서도 평생 월급을 만들어 내는 실전 계좌 시스템을 널리 전하고 있다.
저서로는 『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돈 공부의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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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48*210*16mm
ISBN13
9791124637272

책 속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는 무엇을 살지 고민합니다. 어떤 종목이 오를지, 어떤 ETF가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지 파악하는 데 많은 시간을 쏟습니다. 하지만 어떤 계좌에 담을지는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같은 ETF에 투자하더라도 일반계좌, ISA, 연금저축이나 IRP에서 투자하느냐에 따라 최종 금액은 달라집니다. 이유는 바로 세금 때문입니다. 저는 여기에 많은 투자자가 놓치고 있는 가장 큰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5

투자의 세계에는 복리라는 마법이 존재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극찬한 이 원리는 내가 번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어 자산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복리는 작은 눈덩이를 산 정상에서 아래로 굴리는 것과 같습니다. 처음에는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가속도가 붙으면서 눈덩이는 점점 커집니다. 그렇게 누구도 멈출 수 없는 크기와 파괴력을 발휘하며 산 아래로 내려옵니다.
이 마법에 가속도를 붙이는 가장 핵심적인 원동력은 바로 시간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천재 투자자도 이제 막 투자를 시작했다면, 20년 전부터 꾸준히 투자해 온 평범한 직장인의 수익 규모를 이기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투자는 공부해서 점수를 따는 시험이 아니라, 누가 더 오래 시장이라는 토양에 시간이라는 거름을 주느냐의 싸움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p.24

글로벌 혁신이 만들어 내는 경제적 성과를 가장 확실하게 내 포트폴리오에 반영할 수 있는 검증된 투자처가 바로 미국 주식 시장입니다. 때로는 거센 하락장이 찾아와 투자자의 인내심을 시험하겠지만, 자본주의의 역사가 증명하듯 하락은 일시적인 조정이며 우상향은 필연입니다.
투자자가 해야 할 일은 명확합니다. 개별 종목의 단기 변동성이나 당장의 환율 등락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미국 시장 전체의 성장 궤도에 온전히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투자에 있어서는 지엽적인 기술보다 장기적인 방향성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코어 자산들이 절세계좌 안에서 복리 효과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시장의 소음에 흔들리지 않고 물리적인 시간을 더해주는 현명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p.153

많은 투자자는 주식을 사고 나면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가가 오르면 수익이 나고, 주가가 떨어지면 손실을 견뎌야 한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커버드콜은 조금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내가 가진 주식을 단순한 시세차익의 대상이 아니라,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내는 자산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쉽게 말해 커버드콜은 주식을 ‘월세를 받는 자산’처럼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이 매달 임대료를 받듯이,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는 콜옵션을 매도함으로써 옵션 프리미엄이라는 현금 흐름을 얻습니다. 물론 부동산 월세처럼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이해해야 할 구조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커버드콜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먼저 작동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콜옵션이 무엇이며 왜 옵션 프리미엄이 발생하는지, 그리고 이 전략이 어떤 시장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작동하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p.155

대다수의 직장인은 금융기관 직원이 권하는 대로 혹은 자신의 퇴직 예정 연도를 계산해서 그에 맞는 빈티지를 고릅니다. 내가 1985년생이고 60세인 2045년에 은퇴할 예정이니 무심코 ‘TDF 2045’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이것은 TDF라는 강력한 자율 운항 시스템의 잠재력을 절반만 사용하는 안타까운 선택입니다. 투자의 기준은 금융사가 정해둔 달력이 아닌 나의 투자 철학과 자금의 호흡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실제 은퇴 시점에 맞추어 빈티지를 기계적으로 선택하는 수동적 접근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TDF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몇 년도에 은퇴하는가’보다 ‘나는 어떤 속도와 위험 감수 수준으로 자산을 키워갈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pp.185-186

계좌마다 같은 코어-위성 비율을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연금저축계좌에는 코어 비중을 높이 두고 일반계좌에는 위성 비중을 더 높이 둘 수 있습니다. IRP나 DC형 퇴직연금은 안전 자산 30% 의무 보유 규정이 있고, 연금저축은 투자 상품 라인업에도 일정한 제약이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원하는 대로 극단적으로 조정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일반계좌는 상품 선택의 폭이 넓고 위험 자산 비중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성향에 따라 더 공격적인 운용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각 계좌의 비율을 똑같이 맞추는 게 아닙니다. 모든 계좌를 하나로 합쳤을 때 내 전체 자산이 얼마나 안정적인 코어를 중심으로 굴러가고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연금저축계좌가 장기 복리의 중심축을 담당하고 ISA가 절세와 유동성의 중간 지대를 맡으며 일반계좌가 자유로운 투자와 초과 수익의 역할을 담당한다고 해도, 이 모든 계좌를 합산했을 때 코어와 위성의 균형이 무너져서는 안 됩니다.
---pp.209-210

출판사 리뷰

따라만 하면 누구나 가능한
‘평생 마르지 않는 월급’을 만드는 계좌 포트폴리오 만들기

이 책은 투자의 기초인 시간과 복리의 힘을 짚으며 시작한다. 단기적인 주가의 등락에 흔들리기보다 묵묵히 시간을 쌓아가는 장기 투자의 의미를 되새긴 뒤, 투자자가 실제로 손에 쥐는 수익을 좌우하는 ‘계좌’의 세계로 들어간다.

특히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를 하나로 뭉뚱그리지 않고 계좌별 특징과 혜택, 운용법을 하나씩 자세히 풀어낸다. 세액공제와 과세이연, 손익통산 등 각 계좌가 제공하는 혜택은 물론, 어떤 자산을 어느 계좌에 담아야 하는지, 납입과 인출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만기 이후 자금은 어디로 옮겨야 하는지까지 실제 투자 과정에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각각의 계좌를 따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여러 계좌를 하나의 포트폴리오로 묶어 운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투자 목적과 기간, 절세 효과를 고려해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의 역할을 나누고 서로 연결함으로써, 자신의 자산 전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을 보여준다. 결국 중요한 것은 ‘좋은 계좌 하나’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각 계좌의 장점을 살려 내게 맞는 투자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절세계좌뿐 아니라 보다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일반계좌의 활용법도 다룬다. 미국을 비롯한 해외 우량 기업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자유로운 운용이 가능한 만큼 투자자가 주의해야 할 인버스·원자재·선물, 신용·미수 거래의 위험까지 짚는다.

‘무엇을 살 것인가’에 대한 답도 놓치지 않는다. 국내 상장 해외 ETF와 미국 주식 직접 투자, 고배당 커버드콜 ETF, TDF 등 다양한 투자 상품의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ISA·IRP·연금저축·일반계좌 가운데 어디에 담아야 효과적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결국 ‘어떤 상품을 살 것인가’를 넘어 ‘어떤 상품을 어느 계좌에 담을 것인가’까지 설계하는 실전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책의 후반부는 독자들이 각자의 현실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설계도를 제시한다. 안정형부터 은퇴 준비형까지 투자 성향에 맞춘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월 30만 원부터 300만 원까지 투자 가능한 금액에 따른 실전 포트폴리오를 철저한 계산과 시뮬레이션으로 증명해 낸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치열한 실전 검증을 거쳐 직접 운용 중인 ‘5:4:1’ 황금 레시피를 가감 없이 공개하며, 독자들이 일상을 희생하지 않고도 스스로 굴러가는 자동화 투자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종목에 일희일비하던 불안한 투자는 이제 그만두자. 이제는 내 계좌가 스스로 일하는 든든한 평생 월급 시스템을 구축할 시간이다. 이 책이 바로 당신만의 계좌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가장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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