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
돈의 본질과 흐름을 꿰뚫은 단 하나의 경제 수업
가격
18,800
10 16,920
YES포인트?
9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누군가는 돈을 잃고 누군가는 돈을 번다

1부. 돈을 알아야 돈을 벌 수 있다
인생을 바꿔준 경제 공부
자본주의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가
경제를 움직이는 돈의 흐름① 물가·금리와 중앙은행
경제를 움직이는 돈의 흐름② 환율
경제를 움직이는 돈의 흐름③ GDP
경제를 움직이는 돈의 흐름④ 통화량과 유동성의 진짜 의미

2부. 초보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자산과 부채, 부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
풍선껌으로 배운 경제 원리
경제가 불안할 때 금 투자가 늘어나는 이유
[Tips] 투자의 기본이 되는 경제지표 8가지
탕후루와 두쫀쿠, 유행은 왜 독이 되는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하락을 보고 느낀 점
뉴스보다 빠른 시장, 어떻게 읽을까
초보 투자자의 손실 줄여주는 원칙 네 가지

3부. 돈의 흐름을 읽는 투자 인사이트
주식 투자의 진짜 의미
기업 가치 판단에 도움이 되는 지표들
일단 해보자! 투자 종목 발굴과 분석
[Tips] 초보 투자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불안할수록 떠오르는 자산, 채권
코인 투자를 위한 기초 상식
미래에 베팅하는 선물 투자
투자의 핵심, 자산 배분

4부. ETF 실전 투자 전략
ETF의 기본 개념 알아보기
초보 투자자에게 ETF 투자를 권하는 이유
좋은 수익률을 위한 ETF 선택법
인버스 ETF 투자, 주의가 필요하다
내게 꼭 맞는 ETF 포트폴리오 구성법
시장 사이클에 따른 ETF 전략
[Tips] 김멘사의 ETF 투자 루틴
ETF 투자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Tips] ETF 초보 투자자를 위한 체크 포인트

5부. 투자의 미래는 어디로 향하는가
한국 경제를 읽어주는 다섯 개의 신호등
세계 경제의 방향을 알려주는 두 가지 지표
세계 주요 국가들의 산업 동향
달러의 흐름에 따른 투자 원칙
금융 인프라를 바꾸는 조용한 혁명, 스테이블코인
‘불편함’과 ‘상상력’에서 새로운 산업이 탄생한다
정부가 밀어주는 산업에 돈이 몰린다
다음 시대를 이끌 성장 산업 다섯 가지
모든 사람이 투자자가 되는 시대
자산은 버텨낸 시간 위에 쌓인다

에필로그_투자자의 마인드가 인생을 바꾼다

저자 소개 1

김선율(김멘사)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조부모의 손에 자랐다. 경제적인 사정으로 대학을 그만둔 뒤에는 생계를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노동만으로는 시간과 소득의 한계를 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017년 120만 원이 채 되지 않는 돈으로 투자를 시작해 수많은 수익과 손실을 경험하며 경제와 투자를 독학했다. 그 과정에서 ‘돈을 버는 기술보다 돈의 흐름을 읽고 잃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는 원칙을 배웠다. 현재 약 2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알리다홀딩스를 설립해 전국 21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제·금융 교육 채널 ‘팀멘사’와 금융 플랫폼 ‘갈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조부모의 손에 자랐다. 경제적인 사정으로 대학을 그만둔 뒤에는 생계를 위해 여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노동만으로는 시간과 소득의 한계를 넘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017년 120만 원이 채 되지 않는 돈으로 투자를 시작해 수많은 수익과 손실을 경험하며 경제와 투자를 독학했다. 그 과정에서 ‘돈을 버는 기술보다 돈의 흐름을 읽고 잃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먼저’라는 원칙을 배웠다.
현재 약 2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알리다홀딩스를 설립해 전국 21개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경제·금융 교육 채널 ‘팀멘사’와 금융 플랫폼 ‘갈길이머니’를 이끌며 금융과 마케팅을 강의했고, 누적 수강생은 수천 명에 달한다.
첫 책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에는 투자와 사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 오래 살아남기 위한 원칙을 담았다. 무엇을 사야 하는지보다 돈이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전하고자 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152*225*20mm
ISBN13
9791199489134

책 속으로

경제 공부는 단지 숫자를 외우거나 주가를 예측하는 기술이 아니다. 내가 살아가는 자본주의의 규칙을 이해하고, 돈이 흘러가는 방향을 읽는 능력을 기르는 과정이다. 경제를 이해한 사람은 변화를 기회로 활용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변화에 휘둘리기 쉽다. 그런 차원에서 투자란 단지 주식을 사고파는 행위가 아니라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의 성장에 참여하는 과정이다. 돈을 지키고 키우고 싶다면 먼저 돈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부터 배워야 한다.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순간, 뉴스 속 경제지표는 어려운 숫자가 아니라 미래를 읽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1부. 〈자본주의 경제의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가〉」 중에서

물이 가득 담긴 수조를 떠올려 보자. 물이 아무리 많아도 흐르지 않으면 활용되지 못하지만, 같은 양의 물이라도 계속 순환하면 생명력이 생긴다. 경제도 이와 비슷하다. 돈이 얼마나 많은지뿐 아니라 그 돈이 실제로 어디로, 얼마나 활발하게 움직이는지가 경제와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
--- 「1부. 〈경제를 움직이는 돈의 흐름④ 통화량과 유동성의 진짜 의미〉」 중에서

경제가 안정되고 호황일 때는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을 기대하며 주식이나 부동산 같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자산에 관심을 갖는다. 반면에 경제가 불안하거나 침체될수록 높은 수익보다는 이미 가진 걸 안전하게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손실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자산으로 눈을 돌린다. 2024년부터 금값이 치솟기 시작한 건 바로 이 때문이다.
--- 「2부. 〈경제가 불안할 때 금 투자가 늘어나는 이유〉」 중에서

그렇다면 미국은 이러한 재정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거시경제학적으로 크게 세 가지 카드가 있다. 첫째는 세금을 인상해 재정 수입 자체를 확충하는 것이고, 둘째는 국채를 추가 발행하여 시장에서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다. 셋째는 연방준비제도(Fed)가 국채를 직접 매입하는 방식으로 통화 공급을 확대해 금융시장을 방어하는 방법이다. 현실에서는 어느 하나만 고집하기보다, 부작용을 분산하기 위해 여러 정책을 동시에 혼합하여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 「2부.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하락을 보고 느낀 점〉」 중에서

주식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식을 숫자가 아니라 ‘기업’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주식 거래라는 것은 단순히 가격이 오르내리는 종이 한 장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한 기업의 일부를 소유하는 일이다. 이는 세계적 투자자 워렌 버핏의 투자 철학이기도 하다.
--- 「3부. 〈주식 투자의 진짜 의미〉」 중에서

채권 투자를 희망한다면 반드시 금리 사이클을 읽어내야 한다. 채권 투자는 현재가 아닌 미래의 금리 변화를 예상하는 투자이기 때문이고, 경제가 불안할 때 주목받는다. 경기가 둔화되면 중앙은행은 경기 부양을 위해 금리를 낮추는 경우가 많고, 그렇게 되면 기존 채권 가격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이다.
--- 「3부. 〈불안할수록 떠오르는 자산, 채권〉」 중에서

초보 투자자는 처음부터 시장을 이기려고 해서는 안 된다. 과연 개인 투자자가 2경 원이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들과 경쟁해 꾸준히 시장을 이길 수 있을까. 망상은 금물이다. 처음에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 ETF는 그 출발점으로 가장 좋은 선택이다.
--- 「4부. 〈초보 투자자에게 ETF 투자를 권하는 이유〉」 중에서

겉모습이 분산처럼 보여도 속이 한 방향이면, 시장이 그 방향과 반대로 움직일 때 계좌는 똑같이 크게 흔들린다. 하나의 ETF에 집중투자하는 순간, 그것이 특정 국가든, 특정 산업이든, 특정 테마든 간에 사실상 ‘한 방향에 모든 걸 거는’ 형태가 되어버린다. 나스닥 ETF 하나만 들고 있다면, 이는 기술주 중심 시장에 전부를 맡기는 것과 같다.
--- 「4부. 〈ETF 투자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중에서

투자자는 단순히 유가가 올랐다는 사실보다 그 이후에 나타날 변화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국제 유가가 크게 상승하면 물가 상승 압력이 커질 수 있고,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를 어렵게 만들거나 경우에 따라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게 할 수 있다. 기업은 생산과 운송 비용의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고, 소비자의 에너지 비용이 늘어나면 다른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유가가 안정되면 물가와 기업의 비용 부담이 완화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5부. 〈세계 경제의 방향을 알려주는 두 가지 지표〉」 중에서

시장에서는 언제나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이야기 속에는 항상 기회와 착각이 함께 존재한다. 투자자는 그 사이에서 ‘지금 뜨고 있는 것’과 ‘앞으로도 계속 살아남을 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이 기준이 생기는 순간,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는 완전히 달라지게 될 것이다.
--- 「5부. 〈‘불편함’과 ‘상상력’에서 새로운 산업이 탄생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나는 돈을 잃는데 누군가는 돈을 번다면?
그 차이는 ‘돈의 흐름’을 읽는 데서 시작된다!
돈을 좇지 말고 돈이 움직이는 길을 읽어라!

금리가 오르면 왜 주식시장이 흔들릴까? 환율이 오르면 내 자산에는 어떤 일이 생길까? 경제가 불안할 때 사람들은 왜 금과 채권을 찾을까? 그리고 앞으로 돈은 어떤 산업으로 흘러갈까?

투자를 시작하면 수많은 정보와 마주하게 된다. 금리, 물가, 환율, GDP, 통화량부터 주식, 채권, ETF, 코인까지 알아야 할 것은 끝이 없다. 문제는 각각의 용어를 아는 것만으로는 시장의 움직임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 중요한 것은 이 모든 요소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그 결과 돈이 어디에서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읽는 것이다.

『돈의 흐름을 읽는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바로 그 연결고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 김선율은 2017년 120만 원이 채 되지 않는 돈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수많은 수익과 손실을 경험하며 경제와 투자를 독학했고, 현재는 약 20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운용하는 투자자이자 사업가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지식, 투자 철학을 많은 이들에게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돈을 버는 기술보다 중요한 건
‘돈의 흐름을 읽고, 잃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경제와 투자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도 시장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먼저 물가와 금리, 중앙은행, 환율, GDP, 통화량과 유동성 등 자본주의 경제를 움직이는 기본 원리를 설명한다. 투자를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초 경제 상식을 탄탄히 다진 다음, 주식의 기업가치 분석, 채권, 코인, 선물, 자산 배분과 ETF 포트폴리오 등 실제 투자에 필요한 지식으로 연결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 달러의 흐름 등 미래 투자 전망까지 함께 담아 독자의 시야를 넓혀준다.

저자는 말한다. 투자는 오늘의 가격을 맞히는 일이 아니라 세상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고 그 과정에서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를 읽는 일이라고. 같은 100만 원을 벌어도 어떤 사람은 모두 소비하고, 어떤 사람은 일부를 투자한다. 애플 주식을 사거나 배당주를 담고, 사업의 씨앗으로 남겨두기도 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자산이 늘어나면 같은 시간 속에서도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그렇기에 저자는 투자를 ‘같은 시간 속에서 더 큰 가치를 만드는 도구’라고 정의한다. 그래서 이 책은 특정 종목의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뉴스를 보아도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겠는 사람,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사람, 투자하고 있지만 시장이 움직일 때마다 불안해지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경제와 투자를 하나의 흐름으로 바라보는 눈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시장은 끊임없이 변한다. 오늘 유망한 자산이 내일도 유망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시장을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고 돈의 흐름을 읽는 힘은 오래 남는다. 이제 뉴스에 흔들리고 남들이 좋다는 종목을 따라가는 투자에서 벗어나 보자. 눈앞의 수익보다 돈이 움직이는 이유를 살피고, 시장의 변화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며,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택하는 투자자가 되어보자. 경제를 보는 눈이 달라지면 돈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돈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면 삶의 선택도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이 그 변화의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920
1 16,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