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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다시, 처음 건물을 사려는 당신에게 4
1장 WHO 영끌남은 누구인가 01 마이너스 50억, 마이너스 27억, 그리고 다시 마이너스 60억 28 02 급매 감각은 중고나라에서 배웠다 31 03 시화공단, 월급 150만 원 33 04 기계 한 대로 배운 레버리지 36 05 공장에서 배운 두 가지 - 먼저 가는 사람, 한곳에 기대는 사람 40 06 나도 크게 실패했다 43 07 돈은 순서대로 움직인다 - 2020년부터 2022년까지 45 08 0원으로 산 44억 원짜리 건물 48 09 1억 원으로 산 펜션, 1년 뒤 24억 8천만 원 52 10 펜션을 판 뒤, 사람들이 찾아왔다 55 11 ‘영끌남’이라는 이름 58 12 공돌이가 AI 부동산 회사를 만든 이유 60 13 나는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 68 2장 WHY 월급쟁이가 꼬마빌딩을 사야 하는 이유 01 최저임금 10배의 시대는 끝났다 74 02 월급만 모아서 집 한 채를 사려면 몇 년이 걸릴까 80 03 소득은 세 가지다 - 근로, 사업, 투자 84 04 월급 400만 원이면, 10억을 가진 옆집 철수와 같다 88 05 왜 아파트가 아니라 건물인가 94 06 땅 9 : 건물 1 - 건물값이 0원인 오래된 건물을 산다 102 07 영원히 오르는 자산은 없다 - 그래서 싸게 사는 것 하나만 107 3장 BASIC 이것만 알면 부동산 사장님과 대화가 된다 01 수익률 - 여섯 줄짜리 계산표 하나면 된다 114 02 보증금·월세·관리비 - “1,000에 70”을 읽는 법 119 03 평당가 - 건물은 땅값으로 잰다 124 04 건폐율·용적률·용도지역 - 볼 곳 다섯, 피할 곳 128 05 감정가·탁상감정·AI 시세 - 세 개의 가격을 나란히 135 06 LTV·DSR·RTI·에쿼티 - “대출 안 나와요”의 정체는 교집합 140 07 내 대출 금리 = 금융채 + 가산금리 147 4장 MONEY 내 돈은 얼마 있어야 할까 01 “10억 건물이면 제 돈은 얼마 있어야 해요?” 158 02 1억 6천만 원으로 10억 건물을 사는 구조 165 03 개인으로 살까, 법인으로 살까 172 04 은행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자 179 05 공실이 나도 버틸 캐시카우를 먼저 만들자 185 5장 FIND 싼 건물은 어디에 숨어 있나 01 급매가 생기는 다섯 가지 사연 194 02 인터넷에서 찾기 - 숨어 있는 글을 읽는다 203 03 동네 부동산에서 찾기 - ‘진짜 매수자’로 보여야 한다 208 04 등기부등본으로 사연 읽기 - 갑구는 족보, 을구는 사연 213 05 만기 달력에 알림을 걸어 둔다 - “오면 좋고, 안 오면 말고” 221 06 AI로 급매 찾기 - 매일 뒤지던 일을 기계에 맡기다 225 한 걸음 더 - 경매·공매에도 급매가 있다 243 6장 CHECK 이 건물, 사도 될까 01 싼지 비싼지는 두 장의 표가 말해 준다 252 02 AI 시세 셋, 그리고 은행의 탁상감정 259 03 사야 할 건물의 7원칙 - 그리고 신축이 비싼 이유 263 04 싸도 사면 안 되는 건물 271 05 길과 서류가 막힌 건물 - 맹지·사도·무허가 277 06 숫자를 부풀린 건물 - 가짜 세입자·통임대·리스백·누수 282 07 상권을 읽자 - 대로변도 죽는다 288 7장 DEAL 도장 찍기 전에 01 가격은 먼저 말하지 않는다 300 02 누구 앞에서 어떤 얼굴을 할까 306 03 내 편 중개사를 만드는 법 309 04 명도 조건은 협상 카드다 313 05 계약서에 넣는 특약 세 가지 319 06 마지막엔 거지 모드 323 07 잔금 전까지 자주 가 보자 329 8장 FILL 빈 층을 채우는 기술 01 수익률 1.36%짜리 건물, 잔금 전에 판을 바꾸다 336 02 입점제안서 - 부동산 사장님이 오지 않아도 보이게 342 03 순서가 전부다 - 본사, 상급지, 그리고 동네 346 04 부동산 DB는 한 번만 만든다 352 05 페인트칠 리모델링 - 세입자 눈높이에 돈을 쓴다 356 06 렌트프리·관리비·원상복구 - 작은 협의가 월세를 만든다 360 07 중도 퇴거는 기회다 - 월세가 매매가를 만든다 367 9장 CONTENT 내 건물에 콘텐츠를 넣다 01 세입자를 기다리지 말고, 찾아올 이유를 만든다 378 02 영흥도 펜션 - “이 값엔 못 짓는다” 384 03 감성은 비싸지 않다 392 04 혼자 팔지 않는다 - 협업, 패키지, 기준 가격표 398 05 네이버 플레이스와 리뷰, 그리고 인스타그램 실패담 403 06 매출이 아니라 순이익, 그리고 숙박업은 설비업 409 07 용도를 바꾸면 값이 오른다 - 호스텔·연습실·공간대여 418 10장 EXIT 파는 날을 정하고 산다 01 사기 전에 팔 가격과 기한을 정한다 430 02 내 건물을 사 줄 세 사람 435 03 팔 가격에서 거꾸로 계산한다 439 04 매각제안서는 건물의 자기소개서다 444 05 널리 알리고, 증명하고, 이유를 말한다 448 06 펜션을 1년 만에 판 이유 - 5년의 시간을 산다 454 07 법인으로 팔 때 세금, 이것만은 알고 가자 459 11장 GROW 건물이 건물을 낳는다 01 첫 건물이 제일 어렵다. 그다음은 쉽다 470 02 자본 0원짜리 회사가 순자본 10억 원대가 되던 날 - 부천 춘의동 473 03 앞 건물이 다음 건물을 부른다 - 부천 심곡동 479 04 내 돈 0원, 오히려 5천만 원이 남은 건물 - 영흥도 486 05 작은 건물 하나에서 시작하는 순서 500 06 건물로 번 돈은 어디로 가나 503 07 영끌남이지만, 무리한 투자는 권하지 않는다 505 12장 STORY 실제 사례로 한 사이클 따라가기 01 2억 원대에서 시작한 30대 프리랜서 - 인천 법원 앞 작은 건물 514 02 6억 2천만 원에 사서 5개월 만에 9억 6천만 원 - 서울 노원 코너 건물 519 03 석 달 만에 만실 - 수도권 역세권 5층 건물 525 04 1년 넘게 빈 4층을 직접 채우다 - 경기도 역세권 건물 530 05 값이 오른 건물의 공통점 - 매각 성과표 읽는 법 535 06 경매·공매, 싸 보여도 멈춰야 할 때 538 07 실패에서 배우기 - 남의 실패는 가장 싼 수업료 545 08 끝까지 챙긴다 - 건물주가 될 때까지 550 13장 MIND 첫 건물을 사기 전에 준비할 마음 01 100점짜리 건물은 없다 558 02 놓쳐 보는 것도 공부다 563 03 혼자 하지 않는다 566 04 통장 잔고보다 마음 그릇 잔고 574 05 내가 만나는 다섯 명의 평균이 나다 578 06 “다음에 밥 한번 먹자”를 지운다 582 07 어디서든 겸손하게, 경쟁자가 적은 곳에서 586 에필로그 첫 건물, 그다음에 591 부록 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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