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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더 유명한 0~5세 처음 영어
미국 언어치료사 지니쌤의 재밌는 영어놀이
황진이
길벗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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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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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_아이의 영어 말문이 터지는 결정적 순간을 놓치지 마세요

PART 1. 미국 아이처럼 리얼하게 영어 말문을 터트리려면

01 미국 아이도 놀면서 자란다
02 단일언어든 이중언어든 언어의 본질은 소통이다
03 영알못 엄마, 아이와 영어로 놀이할 수 있을까?
04 언어의 차이를 알면 영어 말문이 터진다

PART 2. 미국 아이들은 어떤 영어를 쓸까? - 진짜 미국식 영어놀이 86

시작하기 전에
-영어놀이 성공률 높이기
-영어놀이 활용 방법

1. 무발화에서 발화로
01 Peekaboo! 까꿍!
02 Bye-bye, ball! 공 안녕!
03 Wee! Let’s go down the slide. 슝! 우리 미끄럼틀 타자.
04 I’m gonna getcha! 잡으러 간다!
05 Achoo! Uh oh, it fell down. 에취! 아이쿠, 떨어졌네.
06 Night-night! Wake up! 잘자! 일어나!
07 Kitty! Let’s go on the swing! 고양이야! 그네 타자!
08 Is this your shirt? 이게 너의 윗옷이니?
09 I’m gonna throw the ball! 공을 던져볼게!
10 What's inside the box? 상자 안에 뭐가 있을까?
11 Let's build a big house! 큰 집을 만들어보자!
12 I only like fruits! 나는 과일만 좋아해!
13 Thank you! 고마워!
14 Let’s make some lollipops! 막대사탕을 만들자!
15 Squeaky clean! 반짝반짝 깨끗해졌다!
*미국 가정에서 흔히 부르는 노래

2. 낱말에서 문장으로
01 Hop like a bunny!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어보자!
02 Which one is the tallest? 어느 것이 키가 가장 클까?
03 The lion is walking! 사자가 걷고 있어!
04 Mommy is cooking. 엄마가 요리하고 있어.
05 Put it in his bag. 아이 가방 안에 넣어주자.
06 It was on the window sill! 창틀 위에 있었네!
07 Step only on the circles. 동그라미 모양만 밟을 수 있어.
08 There’s no teddy bear here. 여기에 곰돌이가 없어.
09 Show me your feelings! 너의 감정을 보여줘!
10 Cook some food! 음식을 요리해요!
11 What would you like? 어떤 걸 드릴까요?
12 Who am I? 내가 누구게?
13 The green car was the fastest! 초록색 차가 가장 빨랐어요!
14 The whale is all wet. 고래가 다 젖었어.
*미국 언어치료사가 추천하는 언어발달 장난감

3. 문장에서 이야기로
01 Go through the tunnel. 터널을 통과해요.
02 You found a flower! 꽃을 찾았네!
03 What’s the same or different? 무엇이 같거나 다를까?
04 I need your help, superhero! 도움이 필요해요, 슈퍼히어로!
05 Name a color! 색깔 이름을 이야기해 봐!
06 Color the leaves red. 나뭇잎을 빨간색으로 색칠해요.
07 What do you see? 뭐가 보여?
08 What happened first? 먼저 무슨 일이 일어났지?
09 What did we do? 우리가 뭘 했지?
10 Should we sing Happy Birthday?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볼까?
11 Welcome to the car wash! 세차장에 어서 오세요!
12 What did the dog see? 강아지가 무엇을 봤어?
13 Would you rather…? 너는 차라리 ~할래?
14 After school, eat a cup. 학교 끝나고 컵을 먹어요.
*미국 언어치료사가 추천하는 언어발달 영어책

PART 3. 지니쌤, 이것이 궁금해요 - 언어발달과 이중언어 Q&A

Q1 아이가 놀이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요
Q2 이중언어 노출, 일찍 할수록 좋은가요?
Q3 모국어가 성립될 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Q4 말이 느린 아이, 이중언어에 노출시키면 더 힘들어할까요?
Q5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말해도 괜찮을까요?

부록
1 영어 말문이 Talk Talk!
2 일상 표현과 발화 초기 어휘 목록

저자 소개 1

미국 공인 언어치료사이자 두 아이 엄마로 하루에 두 번 출근한다.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돕고 부모로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보람을 느끼는 중이다. 어릴 때 미국과 한국, 일본 등 여러 나라를 오가며 즐거우면서도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다 보니 말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부모들이 검증된 지식과 최신 정보를 손쉽게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유아기 언어발달 콘텐츠를 나누기 시작했고, 근거에 기반한 효과적인 언어 자극 방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첫 언어치료 수업 때는 무발화였던 아이가 언어 놀이만으로 말문이
미국 공인 언어치료사이자 두 아이 엄마로 하루에 두 번 출근한다.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돕고 부모로서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보람을 느끼는 중이다. 어릴 때 미국과 한국, 일본 등 여러 나라를 오가며 즐거우면서도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다 보니 말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부모들이 검증된 지식과 최신 정보를 손쉽게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유아기 언어발달 콘텐츠를 나누기 시작했고, 근거에 기반한 효과적인 언어 자극 방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썼다. 첫 언어치료 수업 때는 무발화였던 아이가 언어 놀이만으로 말문이 터져 황홀했던 기억이 생생하다. 영어가 처음인 우리 아이들도 미국 가정식 영어놀이로 영어 자신감을 쌓아가길 바란다.

뉴욕 컬럼비아 대학원에서 언어병리학 석사를 수료하고 뉴욕, 워싱턴, 텍사스 등 미국 전역에서 11년 이상 공인 언어발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0~3세 조기중재와 3~5세 학령전기(preschool)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 배경을 지닌 가정과 센터 및 학교를 방문하여 아이들의 언어발달 검사와 치료,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유창하게 영어를 말할 수 있게 돕는다. 임상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지식을 3세, 5세 두 아이를 키우는 현실 육아에 적용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발전시키고 있다. 앞으로도 세상의 모든 부모가 아이의 말문과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여정을 돕기 위해 꾸준히 소통하고 탐구할 예정이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1분 언어자극의 기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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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76g | 180*215*16mm
ISBN13
9791140709335

책 속으로

취학 전 단일언어 및 이중언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책 읽어주기처럼 상호작용이 있는 활동과 아이의 어휘량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반면 단순한 영상 노출은 아이의 어휘량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유아기에 부모와 주고받는 대화, 즉 소통과 상호작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아이의 사회정서와 언어발달 및 뇌 기능 발달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연구 결과 또한 언어 학습 시 소통의 중요성을 뒷받침해줍니다. 소통의 기회가 충분히 주어졌을 때 아이의 말문은 터집니다. 언어 이해를 돕는 충분한 맥락과 단서, 스스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동기를 만들어주세요.
---「단일언어든 이중언어든 언어의 본질은 소통이다」중에서

의성어, 의태어, 감탄사는 매우 훌륭한 언어 자극 수단이에요. ‘꿀꿀, 야옹, 멍멍, 꽥꽥’ 같은 의성어와 ‘깡충깡충, 뒤뚱뒤뚱’ 같은 의태어, ‘우와!’ 같은 감탄사처럼 재미있는 소리들은 아이들이 발음하기 쉬운 운율 구조를 지녔습니다. 단어의 뜻을 그대로 묘사해 이해하기 쉽고 소리 자체가 흥미로워 발화 초기 단계에 매우 유용하죠. 한국어와 달리 영어에서는 대화 중에 감탄사가 많이 쓰이므로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연습해보세요.
---「Wee! Let’s go down the slide. 슝! 우리 미끄럼틀 타자.」중에서

아이들은 표현언어보다 수용언어가 먼저 발달합니다. 쉽게 말해 새로운 언어를 말로 표현하기 이전에 머리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하죠. 따라서 아이가 어떤 언어를 사용하길 바란다면 먼저 해당 표현을 충분히 들려주고 이해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중략) 신체 부위 어휘들은 일상 속에서 매우 흔히 사용되며 부모와 아이의 상호작용에도 유용합니다. 신체 어휘는 아이의 자기인식(Self-awareness)과 자아개념(Self-concept)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타인과 관련된 표현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보통 18~20개월 즈음부터 간단한 신체 어휘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는데요. 주로 얼굴 주위(눈, 코, 입, 머리 등)부터 시작해 점차 몸(손, 발, 배 등)으로 확장됩니다.
---「I’m gonna getcha! 잡으러 간다!」중에서

한국어를 모국어로 배우며 자라는 아이들이 발달적으로 가장 먼저 습득하는 시제는 과거형(-았/-었)과 미래형(-ㄹ)입니다. 반면 영어를 모국어로 배우며 자라는 아이들이 발달적으로 가장 먼저 습득하는 시제는 현재진행형(-ing)이에요. 따라서 현재진행형은 미국에서 영유아 언어치료를 하는 과정에서도 한 낱말 어휘가 늘어나고 낱말을 조합하는 단계에서 문장 표현 단계로 넘어가는 아이들에게 가장 먼저 자극해주는 문법형태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주어+동사+~ing(~가 ~를 하고 있어)’와 같은 문장의 표현은 아이의 표현을 확장시켜주는 데 유용합니다.
---「Mommy is cooking. 엄마가 요리하고 있어.」중에서

똑같은 말을 한 번은 영어, 한 번은 모국어로 바로 직역해서 대화하는 방법은 언어발달과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Did yoy eat? 밥 먹었어?”라고 말하는 식이죠. 이것을 ‘지속적 언어 전환(Constant code switching)’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자신에게 더 우세한 언어(모국어)에 치우쳐 듣게 되고, 비교적 취약한 언어는 무시(Tune-out)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지나치게 반복되는 언어 전환은 단어나 문장의 의미 자체에만 집중하게 되므로 전체적인 흐름의 이해를 놓치기도 쉽죠. 표현의 이해를 돕거나 내용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로 한 번씩 같은 표현을 바로 직역해 표현해주는 것은 좋지만, 가능한 한 상황별로 일관된 언어를 사용하거나 더 자연스러운 언어 변환(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보다 다른 표현으로 부가 설명)을 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서 말해도 괜찮을까요?」중에서

출판사 리뷰

* 아이의 첫 영어 말문을 터트리는 절대법칙 1, 2, 3 *

1. 영어에 대한 정서와 공부 감각,
사교육으로는 절대 키워줄 수 없습니다


많은 부모님이 아이가 공부와 친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언어 습득의 최적기인 2~5세 시기에 더 많은 인풋을 제공하려고 아이에게 원어 영상과 그림책을 잔뜩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영어와 친해지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언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부모의 열정이 과해지면 아이의 발달과 정서를 고려하지 않는 주입식 학습의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영어에 대한 긍정 정서가 아닌 영어 거부로 이어지는 원인이지요. 아이가 공부와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공부를 하는지 모르는 상황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아이가 공부를 한다는 인지 없이 부모와 놀면서, 생활하면서 영어에 대한 감각을 습득하게 되면 거부감 없이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2. 미국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어놀이,
아이들은 놀면서 자랍니다


아이들은 놀 때 가장 즐거워하고, 그중에서도 부모와 함께 놀이하는 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에서 처음 영어는 ‘미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로 시작하길 권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모국어가 아닌 새로운 언어로도 부모와 즐거운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경험으로 깨닫게 해줘야 아이는 불편함과 거부감을 서서히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 필요한 것은 언어를 가르치려는 노력이 아니라 아이가 언어를 좋아하고 배우고 싶어지도록 동기를 심어주는 일입니다. 아이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가정에서 부모와 나눈 즐거운 소통 경험은 훗날 아이의 영어 자신감으로 이어집니다. 전 세계 아이들이 가장 재밌어하는 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 말문을 틔워주세요.

3. 미국 공인 언어발달 전문가의 노하우,
처음 영어는 미국식으로 배워야 합니다


아이들이 어휘를 효과적으로 습득하는 방법은 언어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말에는 ‘데굴데굴, 슝, 뻥’처럼 동작에 관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다양하게 있는 반면, 영어에서는 단어 자체를 반복하거나 모음을 길게 늘여 발음하는 것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대신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bounce bounce!” “kick kick!” “shoot~!”처럼요. 또 한국어 동사 어휘를 배울 때는 긴 문장보다 짧은 단어로 들을 때 훨씬 습득하기 쉽습니다(ex. 강아지가 잔다. vs 잔다.). 하지만 영어는 문장 내 단어의 위치와 형태, 강세 등의 단서가 어휘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문장으로 동사 어휘를 듣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요(ex. The dog is sleeping. vs Sleeping!). 이처럼 처음 영어를 배울 때는 한국어 기준이 아닌 미국식으로 접근해야 영어 말문이 빠르게 트입니다.

“0~5세 언어 학습의 결정적 시기, 이렇게 놀아주세요~!”

이 책의 특별한 점


-미국 아이들이 좋아하는 86가지 영어놀이 수록
-0~60개월 발달 수준에 따른 단계별 학습 (1.무발화?발화 2.낱말?문장 3.문장?이야기)
-성공률을 높여줄 5가지 언어촉진 전략 (1.모델링 2.멈추고 기다림 3.강조 4.손짓 단서 5.반복)
-두 아이 엄마이자 언어발달 전문가의 언어 자극 꿀팁 (1.영어 동요 2.장난감 3.영어책 리스트)
-성우 mp3 QR, 이중언어 Q&A, 부록 등 풍성한 교육 자료 제공

추천평

영유아기에는 공부 감각을 키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공부에 대한 탐구심, 호기심, 자신감 등 평생 공부를 하기 위한 기초 체력을 키워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 시기에는 결국 놀이가 공부입니다. 놀고, 체험하고, 느끼게 하는 것이 부모가 해줄 일입니다. 아이가 부모와 함께 놀면서 자기도 모르게 영어와 친해지게 해주세요. 미국식 놀이치료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아이가 평생 사용할 영어의 기초 체력, 영어 감각을 만들어주는 가장 확실하고도 명확한 방법이 담겼습니다. 처음 영어 교육을 시작하는 부모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조지은 (언어학자, 옥스퍼드대학 교수)
미국 언어치료사인 저자는 이중언어에 대한 깊고 탄탄한 이해 위에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접한 본인의 살아 있는 경험을 얹어 현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을 전달합니다. 아이의 영어 실력을 키워줄 뿐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는 선물 같은 한 권이 될 것입니다. - 최서윤 (유로맘, 엄마표 영어 유로스쿨 대표)
영어를 잘 못하는 부모일수록 엄마표 영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부모가 아이와 같이 부딪히며 실수도 하고, 또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에 대한 긍정적 정서를 심어줄 수 있으니까요. 미국 아이들이 하는 놀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오히려 간단한 놀이들이 많아서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도 좋을 것 같아요. - 3세 아이 엄마
영어와 한국어를 배울 때 접근하는 방식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영유아기 영어 노출을 학습으로만 했던 것이 후회되네요. 처음 영어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로 다가가는 것이 훨씬 도움될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아이의 영어 교육을 시작한 후배 엄마들에게 강력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초4 아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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