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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 초대 교장의 회고록
에니텔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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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군사 top2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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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박상현)
서문(다렐 “콘도르” 개리)

프롤로그
1. 입장료
2. 첫 부족
3. 해군 방식
4. 파이트 클럽
5. 항공모함은 어디에?
6. 환멸로 가는 길
7. 양키 스테이션 교육
8. 〈탑건〉의 출발
9. 창설 멤버
10. 부족의 비밀
11. 개념 실증
12. 〈탑건〉, 전장으로!
13. 마지막 실종자
14. 전에 없던 평화
15. 제3성전의 종말
16. 명예로운 귀환
17. 〈탑건〉과 톰캣
18. 검은 구두
19. 최고와 최후
20. 또 한 번의 작별 인사
21. 〈탑건〉을 지켜라
22. 미국은 다음 전쟁에서 또 지고 말 것인가?

감사의 말
용어 해설
역대 〈탑건〉 교장
텀블벅 후원자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말
작품 해설 겸 역자 후기
색인

저자 소개 2

댄 페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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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Pedersen

1935년생. 1953년 미 해군에 병으로 입대. 해군 조종사관후보생 과정을 통해 소위 임관. 1969년 3월 미라마 해군 항공 기지에서 전설적인 <탑건> 프로그램을 출범시킨 9명의 해군 장교 중 최선임자(소령)였으며, <탑건> 개교 후 초대 교장을 역임했다. USS <행콕(CVA-19)> 함으로 1회 전투 파견, USS <엔터프라이즈(CVN-65)> 함으로 3회 전투 파견되는 등 베트남 전쟁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했다. 이후 비행대대장, 비행단장, 군수지원함 함장, 항공모함 함장을 역임하고 대령 계급으로 퇴역했다. 총 비행 시간 6,100시간, 항모 착함 1,014회, 39개 기
1935년생. 1953년 미 해군에 병으로 입대. 해군 조종사관후보생 과정을 통해 소위 임관. 1969년 3월 미라마 해군 항공 기지에서 전설적인 <탑건> 프로그램을 출범시킨 9명의 해군 장교 중 최선임자(소령)였으며, <탑건> 개교 후 초대 교장을 역임했다. USS <행콕(CVA-19)> 함으로 1회 전투 파견, USS <엔터프라이즈(CVN-65)> 함으로 3회 전투 파견되는 등 베트남 전쟁에서 전투 임무를 수행했다. 이후 비행대대장, 비행단장, 군수지원함 함장, 항공모함 함장을 역임하고 대령 계급으로 퇴역했다. 총 비행 시간 6,100시간, 항모 착함 1,014회, 39개 기종 조종 등의 경력을 세웠다. 현재 샌 디에고에서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1978년생. 2003년 중앙대학교 철학과 졸업 후 《월간항공》 취재 기자, 《이포넷》 한글화 사원, 《파퓰러사이언스》 외신 기자를 거쳐 현재는 자유기고가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전쟁영화로 마스터하는 2차 세계대전》, 역서로 《아버지의 깃발》, 《대공의 사무라이》, 《노 이지 데이》, 《전함 군함 백과사전》 등 다수가 있다. 《세계의 전함》 외 다수의 서적을 감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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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153*224*30mm
ISBN13
9791198691408

책 속으로

지정학적 복잡성과 섬세한 제5세대 전투기 및 무기체계를 갖춘 오늘날에도 승리는 무기를 조종하는 사람이 좌우한다. 이러한 뛰어난 인적 자원을 생산하는 것이 바로 〈탑건〉의 임무다.
--- p.27

영화에서는 우리들을 발 킬머가 영화 〈탑 건〉에서 연기한 캐릭터 〈아이스맨〉처럼 묘사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 냉정하면서도 유능한, 스릴에 몸을 맡긴 속도광의 이미지가 그것이다. 영화 속의 전투 조종사들은 뭐든 실제보다 훨씬 멋있게 살아간다. 파티도 더욱 화끈하게 하고, 여자도 더 잘 꼬신다. 이 책은 그런 환상을 깨 줄 것이다.
--- p.38

미사일은 칼과 마찬가지로 그저 도구일 뿐이다. 사람이 그 도구를 언제나 정확히 사용할 수 있어야 효과를 보는 것이다.
--- p.153

〈루스 듀스〉 전술은 〈탑건〉의 조직 문화를 반영한다. 〈탑건〉은 초급 장교들에게 발언권과 집행권을 많이 주었다. 우리 전술에 장기/요기 간의 위계는 없다. 적을 먼저 본 항공기가 공격도 먼저 하는 것이다. 〈루스 듀스〉는 여러 상황에 적용이 쉽고 저돌적이었다.
--- p.169

1972년 6월 중순, 해군의 격추 교환비는 약 12:1까지 올라갔다. 〈롤링 선더〉 작전에 비해 600%나 개선되었다... 1972년 여름이 되자, 북베트남 공군기는 미 공군기를 주로 공격하고, 미 해군기와의 전투는 회피하게 되었다... 이는 전술의 변화가 북베트남 공군이 미 해군과의 교전까지 기피할 만큼 큰 영향을 주었다는 사례가 되었다.
--- p.224~225

물론 영화(탑 건)의 옥의 티를 지적하기는 쉽다... 그러나 그 영화가 해군 항공대에 준 긍정적 효과는 재론의 여지가 없다. 이 영화는 미 해군의 입대 지원자 수를 엄청나게 높여 놓았다. 그것이야말로 미 해군이 이 영화를 통해 얻고자 한 최종 목표였다.
--- p.317

내게 선도각 계산 조준기가 달린 믿음직한 기관포, 2발씩의 사이드와인더 미사일과 전자전 대응책을 갖춘 F-5N 항공기 수백 대, 그리고 그것들을 조종할 월간 비행 시간 40시간짜리 조종사들을 주어 보라. 그러면 나는 엄청나게 비싼 제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한 어느 나라 공군이건 무력화시킬 수 있다.

--- p.338~339

출판사 리뷰

미국이 자랑하는 문화 상품까지도 낳은 군사적 혁신

2019년은 미 해군의 전투기 학교인 〈탑건〉 창설 50주년이 되는 해다. 이 뜻깊은 해를 맞아 〈탑건〉의 창설 요원이자 초대 교장을 지낸 댄 페더슨 해군 대령은 이 책을 통해 〈탑건〉 창설의 뒷 이야기를 세상에 발표했다.

베트남 전쟁에서 미국 전투기의 격추 교환비는 유례 없이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에 미 해군은 당시 불과 33세의 소령이었던 저자에게 이러한 상황의 타개책을 내놓을 것을 주문했다.

저자를 포함한 〈탑건〉 창설 멤버들이 내놓은 해법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이었다. 그 때까지 미 항공 부대 내에서는 음성적으로나마 근접 공중전이 교육되고 있었고, 〈탑건〉 창설 멤버 중 상당수가 그런 방식으로 근접 공중전 기술을 배워 보전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사용하는 항공기는 근접 공중전을 전혀 감안하지 않고 만들어져 내장 기관포도 없던 F-4 팬텀이었다. 따라서 〈탑건〉 창설 멤버들은 철저한 연구를 통해 이 기종에 걸맞는 근접 공중전 방법을 창안해 내고, 이를 조종사들에게 교육시켰다.

그 결과는 가히 혁명이라고 부르기에 손색이 없었다. 캘리포니아 사막 상공에서의 고된 전투 비행 훈련에서부터 베트남 전쟁의 가혹한 실전에까지 젊은 조종사들을 단련시킨 결과, 2대 1이던 미 해군의 격추 교환비는 22대 1이상으로 높아졌다.

미군 상층부는 〈탑건〉 학교의 이러한 높은 성과에 주목했고, F-4의 후계 기종인 F-14 개발에는 〈탑건〉 교관진의 의견도 강하게 반영되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F-14는 1981년 시드라만 사건에서 리비아 공군 전투기들을 전혀 피해 없이 격추시켰고, 이는 1983년 〈캘리포니아〉 지의 〈탑건〉 소개 기사 게재, 그리고 영화 〈탑 건〉의 제작으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 미국을 대표하는 문화 상품 중 하나인 영화 〈탑 건〉 이면에는, 미군의 소수 청년 장교들이 이룩한 군사적 업적이 있었던 것이다.

이러한 〈탑건〉 학교는 향후 여러 세대에 거쳐 미국의 군사 전략을 바꾼 주요 교육기관이 되었다. 저자를 포함한 최정예 조종사 9명이 확립한 〈탑건〉의 훈련 전통은 현재까지도 미국 최고의 조종사들에 의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페더슨은 미라마(Miramar, 미 해군 항공 기지가 위치한 미국의 도시), 에어리어 51(미 공군의 비밀 연구소), 전·평시(戰·平時)의 항공모함 갑판 등 항공전의 여러 기념비적 장소들로 독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실감나는 대리 체험을 제공한다. 애국심과 희생, 혁신과 용기의 현장에 있었던 인물의 가슴 떨리는 기록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갈 길을 깨우치는 걸작

이러한 〈탑건〉 학교의 성공 사례는 남의 일로만 보아넘길 수 없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진정으로 무엇이 필요한지 자문하게 한다. 싸움의 기본기를 잊지 말고, 그 기본기를 변화한 세상에 맞게 다듬을 수 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확고한 전문성을 보유한 현장의 목소리를 존중하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탑건〉의 교훈은 5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과연 우리 군은 이러한 교훈을 얼마나 실천하고 있는가? 2019년에 육군에서 총검술 폐지까지 논할 정도로 기본기를 무시하고 있고, 형편 없는 초급 간부 대우로 인해 우수한 인재가 군에 들어오지도, 남아 있지도 않는 것이 21세기 우리 군의 현실이 아닌가?

이 책의 말미에서 저자는 “미국은 값비싼 첨단 군사기술에만 의존하고, 사람의 중요성을 무시하다가 베트남에서 패전했다. 그러한 역사가 반복될까 두렵다.”고 말하고 있다. 첨단 군사기술은 물론 중요하다. 특히 인구 절벽에 시달리는 우리 군에서 그 중요성은 미군보다도 더 크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도 그 기술을 쓰는 인간이 개념이 빠지면 소용 없다. 기술은 결국 싸움에 쓰이는 도구고, 그 도구가 제 역할을 다 하는 것은 인간의 책임이다. 우리에게는 주어진 첨단기술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것을 싸움의 현장에 최대한 적용할 수 있는 뛰어난 인적자원이 필요하다. 그러한 인적자원을 생산하고 유지하기 위해 우리 군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군 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다른 모든 분야에도 같은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해외 독자들의 서평

Serenity..
★★★★★
1968년부터 시작된 〈탑건〉의 역사

미 해군 퇴역 대령인 페더슨은 〈탑건〉을 창설한 9명의 장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이 책에 자신의 경험을 매우 훌륭하게 묘사해냈다. 이 책을 읽으니 나도 해군 시절이 떠오른다. 나는 미 해군에서 20년간 복무했으며, 원사 계급으로 퇴역했다. 해군 입대 전에는 버몬트 주 벌링튼에 위치한 GE 병기 사업부에 기계 검사관으로 근무했다. 내가 일하던 공장은 베트남 전쟁 수행에 필요한 7.62mm 미니건과 20mm 발칸포를 미친 듯한 속도로 뽑아내었다. 그러나 미군의 베트남 전쟁 수요가 줄어들면서 나도 1970년 12월 GE에서 해고되었다. 하필이면 13일의 금요일이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1971년 3월 미 해군에 입대, 해군 항공대 정비과의 데이터 분석관이 되었다. 전역한 이후에도 해군 시절과 전우들을 하루도 잊어 본 적이 없다.

해군 조종사는 명실 공히 해군의 최정예 인력이다. 프롤로그에 언급된 수치를 나는 오랫동안 잊고 있었다. 베트남 전쟁 당시 미 해군은 항공기 532대를 손실했고 승무원 644명이 적에게 생포 또는 실종되었다. 생각할수록 엄청난 손실이다.

독자들은 페더슨 대령의 시각으로 〈탑건〉을 보게 된다. 1968년 가을의 착상으로부터, 그가 〈탑건〉을 위해 들인 헌신과 지도력, 열정, 융통성을 볼 수 있다. 그는 “전투에서 2등은 의미 없다.”고 했으며, 〈탑건〉을 위해서도 그 말대로 했다.

예전에 어디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탑건〉의 속살이 펼쳐진다. 항공 팬, 특히 해군 항공의 팬이라면 이 뛰어난 책에 흥미를 갖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물론 해군 조종사로서의 자만심이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그들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다.

개인적인 얘기를 잠시 해 보자. 1970년대 초반 나는 플로리다 주 세실 항공기지에 있던 VA-45(해군 제45공격비행대대)에 배치되어 있었다. 당시 나는 업무 상 3일 동안 TA-4J 항공기를 타 보게 되었다. 매일 점심시간 무렵마다 그 항공기의 후방석에 탑승해 조종사와 함께 임무 비행을 했던 것이다. 내 해군 생활 중 가장 화려한 추억이었다. 나는 〈탑건〉이 존재하던 시절 해군 생활을 했고 이 책을 읽으니 해군 시절의 추억이 돌아오는 느낌이었다. 정말 사랑스러운 책이다.

나는 나중에도 또 보려고 이 책을 처분하지 않고 있다. 훌륭한 군복무로도 모자라 이런 책까지 남긴 페더슨 대령에게 감사를 전한다. 이 책에는 다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흥미로운 정보와 사실들이 가득하다.

〈탑건〉 초창기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해군 항공이여 비상하라!

S. M.Silver
★★★★★
시의적절한 책

나는 VMFA(미 해병대 전투공격비행대대)-115, 122 소속 F-4B 팬텀 항공기의 레이더 요격사관으로 라오스, 캄보디아, 남북 베트남 상공에서 316회의 전투 임무를 수행했다. 스틸 타이거, 피그먼트, 플레이보이 에스코트, 바CAP, 미그CAP, 러브버그 같이 아는 사람만 아는 말들을 일상적으로 썼다. 베트남 전쟁 파병 전 내가 받은 훈련은 근접 항공지원 및 소련 폭격기 격추가 주류였다. 전투기 대 전투기 간의 공중전 훈련은 공식적으로는 거의 받지 못했다. 그러나 위스키 291 공역으로 몰래 들어가 다른 기종과 공중전 훈련을 해 보고, F-4 팬텀의 장단점을 알 수 있었다. 해군 전투기 병기 학교가 세워지는 중에도, 우리는 F-4 팬텀 전투기로 민첩한 MiG 전투기를 잡는 방법을 배웠다. 그런 노하우의 진원지는 〈탑건〉의 커리큘럼을 작성하고 있던 사람들이었고, 그것이 3~4다리 거쳐서 우리에게 전해진 것이었다. 내가 VMFA-531 소속으로 베트남 전쟁에 복귀했을 때, 이미 현장에는 〈탑건〉 졸업생들이 많았고, 그들이 매일 다른 사람들을 교육시켰다. 〈탑건〉의 교관들은 그 졸업생들이 알고 있던 모든 공중전 지식을 한 데 모은 사람들이다(그리고 지금도 그러고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나는 이 책을 보기 전까지 그들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었다. 이 책은 군대의 조종 학생들의 필독서로 정해야 한다. 그리고 〈탑건〉의 교리를 뒷구멍으로나마 배운 나같은 늙은 조종사들도 이 책을 보면서 추억에 미소지을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오늘날의 〈탑건〉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이 있었으면 한다. 그러나 아마추어 역사가로서 〈탑건〉 역사의 주요 인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기뻤다.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S. Hisel
★★★★★
그 어떤 영화보다도 대단한 현실을 담은 훌륭한 책

영화 〈탑건〉을 보았다면, 이제 그 이면의 현실을 볼 차례다. 바로 너무나도 저조한 베트남 전쟁 항공전 성과에 대한 미 해군의 대응과 성공의 역사다. 〈탑건〉의 초대 지휘관이던 댄 페더슨은 〈탑건〉 창설의 실제 이야기는 물론, 자신의 사생활과 해군 경력도 이 책에서 자세히 보여준다. 특히 이 책 속 그의 해군 경력은 그야말로 어떤 모병용 홍보 영화보다도 더 훌륭하다! 필독서로서 강력 추천한다! 미국은 이렇게 큰 용기와 품성, 도덕성과 원칙, 사기와 지력, 재능과 애국심을 가진 인재를 육성해 온 나라다. 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그 뛰어난 지도력과 헌신, 애국심에 경의를 표한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전사들과 애국자들의 귀감이다!

셈페르 피(언제나 충성을)
셈페르 포르티스(언제나 강하게)
셈페르 파라투스(언제나 준비를)

추천평

“교육 기관이 그 창립자의 그림자라면, 현대 미 해군 항공의 역사는 댄 페더슨의 그림자이다. 〈탑건〉 프로그램과 그 창립자에 대해 미사여구 없이 생생하게 묘사한 이 책. 댄 페더슨의 혁신적인 사고방식과 겸손함이 빛난다.” - 햄튼 사이즈 (저서 <Ghost Soldiers>, <On Desperate Ground>,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영화 〈탑건〉을 좋아했다면, 이 책 속 실화도 좋아하게 될 것이다.” - 펫 헤그세스 (폭스 앤 프렌즈)
“영화 속 구스와 매버릭을 넘어 〈탑건〉의 참 모습을 보여주는 책. 저자가 지닌 에너지와 개성, 유머와 뛰어난 전술이 돋보인다. 해군 항공의 정수를 최대한 상세하고 아름답게 담아낸 걸작이다. 저자는 〈탑건〉과 해군이 지나온 격동의 시대를 실감나게 묘사하고, 언제나 이기고 싸워야 함을 강조한다.” -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미 해군 퇴역 제독, NATO 연합군 최고사령관(2009~2013), 미 해군 연구소장, <Sea Power: The History and Geopolitics of the World's Oceans> 집필)
“타오르는 엔진 열로 달구어진 조종석에 앉아 있는 듯한 뜨거운 실감을 주는 전투 스릴러. 자세한 설명과 감정 묘사가 돋보인다. 미국 최고의 조종사가 쓴 스릴 넘치는 공중전 회고록.” - 커커스 리뷰스
“댄 페더슨 대령은 전술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해군 고위층에 납득시킨 극소수 조종사 중 한 명이다. 〈탑건〉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을 살린 그는 진정한 미국의 영웅이다.” - 워싱턴 타임즈
“읽을 가치가 엄청난 책이다. 〈탑건〉의 창시자가 쓴 이 책, 독자들을 전투 조종사들의 냉혹한 세계 속으로 사정 없이 빨아들인다.” - 댄 햄튼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Viper Pilot>, <Lords of the Sky>의 저자)
“빠른 전개가 돋보이는 회고록이다. 목숨을 건 공중전의 추억은 군 조종사 출신은 물론 전투기 팬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신세대 전투 조종사들을 육성해낸 한 개인의 화려한 무용담과 화끈한 개성이 유감없이 드러나 있다. 공중전이라는 죽음의 무도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 딕 코치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Warrior Elite>, <Chosen Soldier>의 저자)
“50여년 간에 걸친 해군 항공의 발전사, 그리고 본인의 평생을 바친 군생활에 대해 매우 흥미롭게 잘 쓴 책.” - 북리스트
“영화 〈탑 건〉은 잊어라. 페더슨과 동료들이 큰 위험을 무릅쓰고 공중전 기술에 혁신을 불러온 뒷이야기를 담은 책.” - 밀리터리 프레스
“실전에 필요한 기술의 중요성, 전장 상황에 맞는 교전 규칙의 중요성, 첨단 군사 기술의 맹점, 조종사들의 인간적 고민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조종사 뿐 아니라 공군의 모든 전투분야 및 인력관리 분야 장병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박상현 (대령, 공군 항공우주전투발전단 분석평가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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