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해외주재원 발령을 받은 그대,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1. 이것만은 알고 떠나자 흥분의 시간을 관리하라/ 외국어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주재 지역을 사랑하라/ 출장자를 지원해 평생의 인연을 만들어라/ 최고의 발령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자 2. 현지에 안착하라 모든 것이 익숙지 않을수록 안전을 확보하라/ 절반의 성공은 좋은 집 구하기에 있다/ 첫 3개월에 집중하라 제2장 무엇이 그대를 최고의 해외주재원으로 만드는가 1. 갈등 관리에 성공하라 주재원의 자질을 갖추어라/ 팀워크가 중요하다. 갈등을 극복하라/ 현지 직원을 최고의 파트너로 만들어라/ 교포 현지 직원의 특수성을 이해하라/ 교민을 든든한 후원군으로 만들어라/ 문화지능을 키워라/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2. 가족 성공 프로젝트를 가동하라 아이들은 언어 스펀지다/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라/ 특례입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배우자의 현지 적응을 지원하라/ 세상은 넓고 볼 것은 많다. 여행하고 또 여행하라/ 주재원이 해외여행을 최고로 즐기는 4가지 방법/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라 제3장 더 큰 세상을 꿈꾸는 자, 그대 이름은 해외주재원 1. 어려움 속에 피는 꽃, 해외주재원 대한민국의 위상과 주재원 인기는 반비례?/ 애환을 이겨내면 더 큰 보상이 온다 2. 그래도 해외주재원에 도전하라 해외주재원이 사는 세상으로 오라/ 해외주재원, 일생일대의 기회를 만나라 〈책 속의 부록〉 궁금할 때 펴 보는 해외주재원 Q&A 25 |
|
제1장 ‘해외주재원 발령을 받은 그대,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에서 저자는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과 현지에 안착하기 위해 초기에 준비하고 실행해야 할 것들을 설명한다. 제2장 ‘무엇이 그대를 최고의 해외주재원으로 만들 것인가’에서는 성공적으로 주재원 활동을 수행해내기 위한 자질 갖추기에서부터 갈등관리를 통한 현지에서의 효과적 직무 수행, 그리고 가족의 현지적응을 성공적으로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의 가동 등 직접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이해를 돕고 있다. 제3장 ‘더 큰 세상 꿈꾸는 자, 그대 이름은 해외주재원’에서는 독자들에게 여러 애환과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세상, 다양한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일생일대의 기회를 만나고 도전할 것을 주문한다.
이 책에서는 책 속의 부록 〈궁금할 때 펴 보는 해외주재원 Q&A 25〉를 통해 ‘해외파견근무가 승진에 유리한지’, ‘주재원이 가고 싶어 하는 인기 지역은 어디인지’, ‘주재원도 의료보험과 산재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주재원은 월급, 주거자금을 비롯해 어떤 복리후생혜택을 적용받는지’, ‘본국에 얼마나 자주 들어올 수 있는지’ 등등과 같은 독자가 궁금해 할 만 한 질문에 대한 대답들을 저자가 경험한 귀한 팁들과 함께 소개했다. |
|
주재원과 그 가족들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저자 장수영을 만난 건 2008년 KOTRA 사장으로 부임했을 때다. 당시 우리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고 있었다. IMF 위기 때보다 훨씬 더 큰 충격이 올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온 나라를 뒤덮었다. 나는 우리나라 무역진흥기관의 장으로서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했다. 무역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 나는 해외 현장을 뛰어다니며 주재원들과 바이어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조환익의 역 샌드위치론’이다. 나는 이 깃발을 들고 위기 극복의 최전선에서 뛰었다. 당시 홍보실 차장이던 장수영은 KOTRA가 생산해내는 정보를 훤히 꿰고 있었다. 당연히 내가 새로운 메시지를 만들고 전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가 몇 년 전 첫 번째 책 『웰컴 투 해외주재원의 세계』를 들고 나를 찾아왔다. 글을 좋아하고 책을 늘 가까이해 온 나는 소중한 선물을 받는 느낌이었다. 해외 현장에서 우리 기업을 지원하는 KOTRA 직원이 쓰기에 잘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했고, 이런 책이 더 늦기 전에, 그것도 내가 잘 아는 작가 장수영에 의해 세상에 나왔다는 점이 무척이나 기뻤다. 그런데 이번에는 개정 증보판을 내놓게 되었다. 내용을 살펴봤다. 첫 번째 책보다 더 재미있어졌다. 사례가 추가되어 풍부해졌고, 몇몇 부분은 메시지가 더 명료해진 느낌이다. 당장 이 책 들고 주재원으로 나가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다. 그래서 추천한다. 그것도 내가 신뢰하는 작가 장수영의 작품이기에 더더욱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이 책이 앞으로 해외에서 활동할 수많은 주재원과 그 가족들에게 해외 생활의 훌륭한 지침서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조환익 (현 유니슨 회장(전 코트라/수출보험공사/한국전력 사장, 산업자원부 차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