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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해외주재원 발령을 받은 그대,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1. 이것만은 알고 떠나자 흥분의 시간을 관리하라/ 외국어의 함정에서 벗어나라/ 주재 지역을 사랑하라/ 출장자를 지원해 평생의 인연을 만들어라/ 최고의 발령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자 2. 현지에 안착하라 모든 것이 익숙지 않을수록 안전을 확보하라/ 절반의 성공은 좋은 집 구하기에 있다/ 첫 3개월에 집중하라 제2장 무엇이 그대를 최고의 해외주재원으로 만드는가 1. 갈등 관리에 성공하라 주재원의 자질을 갖추어라/ 팀워크가 중요하다. 갈등을 극복하라/ 현지 직원을 최고의 파트너로 만들어라/ 교포 현지 직원의 특수성을 이해하라/ 교민을 든든한 후원군으로 만들어라/ 문화지능을 키워라/ 다양한 문화적 차이를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라 2. 가족 성공 프로젝트를 가동하라 아이들은 언어 스펀지다/ 자녀를 글로벌 인재로 키워라/ 특례입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배우자의 현지 적응을 지원하라/ 세상은 넓고 볼 것은 많다. 여행하고 또 여행하라/ 주재원이 해외여행을 최고로 즐기는 4가지 방법/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라 제3장 더 큰 세상을 꿈꾸는 자, 그대 이름은 해외주재원 1. 어려움 속에 피는 꽃, 해외주재원 대한민국의 위상과 주재원 인기는 반비례?/ 애환을 이겨내면 더 큰 보상이 온다 2. 그래도 해외주재원에 도전하라 해외주재원이 사는 세상으로 오라/ 해외주재원, 일생일대의 기회를 만나라 <책 속의 부록> 궁금할 때 펴 보는 해외주재원 Q&A 25 |
장수영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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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과 그 가족들을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저자 장수영을 만난 건 2008년 KOTRA 사장으로 부임했을 때다. 당시 우리 경제는 글로벌 금융위기 속으로 빠르게 빠져들고 있었다. IMF 위기 때보다 훨씬 더 큰 충격이 올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온 나라를 뒤덮었다. 나는 우리나라 무역진흥기관의 장으로서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했다. 무역 현장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 나는 해외 현장을 뛰어다니며 주재원들과 바이어들이 하는 말에 귀 기울였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것이 ‘조환익의 역 샌드위치론’이다. 나는 이 깃발을 들고 위기 극복의 최전선에서 뛰었다. 당시 홍보실 차장이던 장수영은 KOTRA가 생산해내는 정보를 훤히 꿰고 있었다. 당연히 내가 새로운 메시지를 만들고 전파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가 몇 년 전 첫 번째 책 『웰컴 투 해외주재원의 세계』를 들고 나를 찾아왔다. 글을 좋아하고 책을 늘 가까이해 온 나는 소중한 선물을 받는 느낌이었다. 해외 현장에서 우리 기업을 지원하는 KOTRA 직원이 쓰기에 잘 어울리는 책이라 생각했고, 이런 책이 더 늦기 전에, 그것도 내가 잘 아는 작가 장수영에 의해 세상에 나왔다는 점이 무척이나 기뻤다. 그런데 이번에는 개정 증보판을 내놓게 되었다. 내용을 살펴봤다. 첫 번째 책보다 더 재미있어졌다. 사례가 추가되어 풍부해졌고, 몇몇 부분은 메시지가 더 명료해진 느낌이다. 당장 이 책 들고 주재원으로 나가고 싶은 충동이 들 정도다. 그래서 추천한다. 그것도 내가 신뢰하는 작가 장수영의 작품이기에 더더욱 기쁜 마음으로 추천한다. 이 책이 앞으로 해외에서 활동할 수많은 주재원과 그 가족들에게 해외 생활의 훌륭한 지침서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조환익/ 현 유니슨 회장(전 코트라/수출보험공사/한국전력 사장, 산업자원부 차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