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이자, 어린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동화작가이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회, 풀꽃아동문학회에서 활동하며 1991년 등단한 이후, 청구문화제 수필상, 한국아동문학 창작상, 한정동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속에 맑은 생각이 퐁퐁퐁』 『예쁜마음 동시생각』 『냐옹이 언니』 『난 무섭지 않아요』를 비롯, 「과학원리동화」 「위인전」 「전래동화」 「2학년이 만나는 과학」 등이 있다.
1976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김밥 놀이 좋아』, 『엄마가 엄마가』, 『또해요 또』, 『우리 집에 나무가 있다면』,『만복이는 풀잎이다』, 『얼레꼴레 결혼한대요』, 『엄지 아가씨』, 『변하고 변해 무엇이 되었을까』, 『콩쥐팥쥐』,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들이 있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생물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 뒤, 프랑스 낭시 대학교에서 동물행동학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위스콘신 대학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와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에서 조교수로 근무하였으며, 지금은 서울대학교 기초과학연구원의 선임연구원으로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과학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원묵고등학교에서 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등학교 교과서-생물Ⅰ,Ⅱ』, 『인체, 부드러운 톱니바퀴』, 『소중한 뇌』, 『무한실험 생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