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예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베니스의 상인』『간디』『헬렌 켈러』『낮과 밤에 무얼 하니』『저도 태워 주세요』『뚝딱 임금님과 시계』 등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화학교육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지금은 청담고등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의 연구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고등학교 교과서-화학Ⅰ,Ⅱ』, 『신나는 화학』, 『알케미 동굴의 비밀 지도와 영원의 불꽃』, 『루이스가 들려주는 산, 염기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