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 (큰글자책)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비밀
가격
23,000
23,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최신 뇌과학으로 도출한 ‘뇌 단련’ 방법
1장 | 과학적으로 행복해지는 ‘뇌 사용법’, 행복해지지 못하는 ‘뇌 사용법’
‘행복해지고 싶다’고 생각하면 행복은 멀어진다
우울한 사람은 어째서 행복해지기 어려울까
연봉 8,000만 원까지만 ‘돈’과 ‘행복’이 비례한다
행복감이 높아지는 목표 설정법, 낮아지는 목표 설정법
행복하게 살려면 좋은 학벌은 필수일까
심리테스트로 밝혀진 연봉·건강 개선법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뇌를 지닌 티베트 승려의 비결
‘이기심’이 강하면 뇌 전체의 균형이 무너진다
‘뇌섬엽’이 주목받고 있다
뇌는 죽을 때까지 성장한다
이기심을 없애고 뇌 전체를 고루 사용하는 뇌 단련법

2장 | 감사는 뇌 회로를 긍정적으로 만든다
매사에 감사하면 용기를 갖게 된다
항상 감사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감사하는 마음은 성장을 지향하게 한다
뇌 활성도가 높아지면 긍정적으로 바뀐다
‘자기비판’보다 ‘감사’가 더 성장하게 한다
감사의 뇌 회로를 발달시켜라
마음먹으면 언제든 감사할 수 있다
감사의 뇌 회로를 단련하는 ‘용기 불어넣기’

3장 | 긍정적 마음가짐은 뇌과학적으로 인생을 바꾼다
사람이나 사물의 부정적인 면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가?
머피의 법칙을 샐리의 법칙으로 바꾸자
긍정적 마인드는 좋은 결과를 끌어낸다
긍정적 감정은 ‘학습 효과’, ‘소득’, ‘업무 퍼포먼스’를 높인다
긍정적인 말은 뇌 전체를 활성화한다
긍정적 감정에는 고요하고 차분한 것도 있다
‘즐긴다’는 것은 어떤 상태일까?
외모와 상관없이, ‘웃는 얼굴’이 인생을 잘 풀리게 한다
먼저 인사하면 ‘브로카영역’이 단련된다
‘작은 성공’에 주목하면 뇌는 긍정적으로 바뀐다
의욕은 ‘성취감’에서 생긴다
성과보다 성장에 주목해 난관을 이겨낸다
‘부정적 감정’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긍정의 가면’이 가장 위험하다

4장 | 뇌섬엽을 단련하는 ‘좋은 인간관계’
성장환경이 아닌 ‘인간관계’가 인생을 결정한다
‘고독’은 인간의 뇌에 독이다
단 한 명이라도 마음을 나눌 사람이 있으면 된다
어른도 ‘안전기지’가 필요하다
뇌섬엽을 단련해야 살아남는다
사람에게 다정하면 행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천재 지성을 능가하는 ‘집단지성’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공동체 사고’, 이기심을 키우는 ‘피아분리 사고’
성장 사이클을 반복하라
‘현재진행형 시점’으로 성장에 주목하라
공동체 사고를 하면 실패의 뇌파가 다르다
어째서 ‘칭찬하기’보다 ‘함께 기뻐하는 것’이 더 좋을까?
주위에 사람이 있으면 집중력이 높아진다
뇌는 서로 에너지를 주고받는다

5장 | 다른 사람을 위하는 ‘이타심’은 뇌 기능을 높인다
‘이타심’과 ‘오지랖’의 차이
‘이타적인 사람’과 ‘이기적인 사람’ 중 누구의 소득이 더 높을까?
공감에 바탕을 둔 이타적 행동은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타인에게 공감하면 쾌감을 느끼게 된다
‘공감능력’과 ‘이타심’을 동시에 활용하라
이타적인 행동은 행복감을 더 오래 유지시킨다
뇌는 본래 이타적으로 설계돼 있다
‘이타심의 뇌 회로 단련’은 ‘미래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미래를 본 듯한 정확한 예측도 가능하다
마음으로 이어진 인간관계와 이타심이 삶을 바꿨다 ①
마음으로 이어진 인간관계와 이타심이 삶을 바꿨다 ②

6장 | 몸과 마음을 가다듬어 뇌를 성장시키는 ‘마인드풀니스’
마인드풀니스는 ‘집중’과 ‘이완’이 공존하는 상태
육체·정신·뇌의 상태를 알아차리는 ‘마음 운동’
하루 몇 분간 ‘뇌 훈련 좌선’으로 마인드풀니스에 다가간다
마인드풀니스를 습관화하면 뇌 노화가 멈춘다
수면의 질을 높이는 마인드풀니스
시험 점수를 크게 높이는 마인드풀니스
면역력과 마인드풀니스의 관계
다이어트 실패는 ‘스트레스’ 탓이다
요통, 두통 등 통증이 가라앉는다
‘플로 상태’는 일을 척척 해내게 한다
마인드풀니스는 불안감을 줄인다
화가 줄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된다

7장 | 대자연에 압도당하는 ‘대자연 체험'으로 뇌가 바뀐다
대자연 앞에서 ‘미미한 자신’을 발견할 때 뇌는 활성화된다
100년 후의 미래를 위해 행동하게 된다
‘인터류킨-6’ 농도가 낮아져 수명이 길어진다
나는 대자연 체험을 하기 쉬운 사람일까, 어려운 사람일까?
‘대자연 체험’에도 어두운 면은 있다
일상 속에서의 대자연 체험

8장 | 뇌를 단련하면 인생이 바뀐다
큰 뜻을 품고 사는 사람의 뇌세포는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는 방법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타심
자신의 일을 돌아봄으로써 인생의 목적을 발견할 수 있다
혼자서는 ‘나다움’이 무엇인지 알 수 없다
‘뇌 단련’으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행동의 결과’가 가시화되면 뇌는 더욱 성장한다
목표를 달성하는 조직의 뇌 사용법

에필로그 | 누구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꾸릴 수 있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이와사키 이치로

관심작가 알림신청
 
의학박사이자 뇌과학자. 교토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통산성 주임 연구관, 노스웨스턴대학교 의학부 뇌신경과학 연구소 준교수를 역임하였다. 귀국 후 (주)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를 설립해 리더 양성 및 강연과 연수 · 컨설팅을 제공 중이다. 집합 지성이 사원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낸다는 신념으로, 뇌과학을 활용한 기업 연수나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강연을 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 『컨디션만 관리했을 뿐인데』가 있다.

이와사키 이치로의 다른 상품

동국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흔이 넘으면 쉬워질 줄 알았는데』, 『불안하다고 불안해하지 말아요』, 『어색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내 마음 먼저 챙기고 싶을 때 읽는 책』, 『세계의 경영학자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는가』, 『경영학 수업』, 『의욕의 스위치』, 『있는 그대로, 지금 이대로』 등이 있다.

김은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4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188*257*30mm
ISBN13
9791193785119

책 속으로

‘뇌 단련’의 방법은 이미 과학적 근거에 바탕을 두고 있지만, 이 책을 쓰면서 다시 한 번 최신 논문을 포함해 250편이 넘는 논문을 검토했다.
우리의 행동이 몸과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그 근거가 되는 논문들을 찾아 읽고 그중 가장 뛰어난 연구를 발췌해 이 책에 소개했다.
---p. 11

이마 안쪽에 위치한 전전두엽의 왼쪽이 ‘액셀’, 오른쪽이 ‘브레이크’에 해당한다.
그 작동원리는 자동차와 비슷해서, 무언가에 집중하거나 전향적으로 생각할 때는 액셀에 해당하는 부위가 활성화되고, 반대로 이 같은 활동이 멈출 때는 브레이크에 해당하는 부위가 활성화된다.
또 액셀이 활성화되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감을 느끼게 되고, 브레이크가 강하게 작동하면 기분이 가라앉고 만사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며, 심하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다만 자동차에 액셀만 있고 브레이크가 없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듯, 뇌의 액셀과 브레이크도 각각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p. 43

미국 워싱턴대학교의 홀(Hall, C.C.) 박사 팀은 긍정적 마인드를 지니면 시야가 넓어져 호재를 놓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실험 대상은 만성적 스트레스를 안고 있는 80명의 사람들로, 연구팀은 이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뒤 크레스 박사의 연구와 마찬가지로 한 그룹만 ‘자기긍정감’을 높이는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는 실험 목적을 밝히지 않은 채 두 그룹의 시야가 얼마나 넓어졌는지 알아보기 위해 다음과 같은 테스트를 실시했다.
---p. 91\

‘공동체 사고’를 하는 사람은 실패했을 때 ERN(Event-Related Negativity)이라는 뇌파가 강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 뇌파는 무언가를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클 때 강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공동체 사고’를 하는 사람은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지 않고,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할 때처럼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p. 165

뇌 활동을 관찰한 결과, ‘공감’을 바탕으로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뇌의 각 부위의 연결 상태가 서로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공감’을 바탕으로 이타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뇌섬엽, 전대상피질, 선조체가 동시에 밝게 빛났다. 이는 이들 부위가 서로 유기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편 보답의 차원에서 이타적인 행동을 한 사람은 그 연결이 약해서 어느 한 부위가 밝게 빛나도 다른 부위는 활성화되지 않았다.
---p. 187

자신과 상대가 공존하는 상태가 ‘이타’, 즉 ‘셀프리스’의 상태다.
지극한 이타에 도달하면 자아가 사라지고 ‘타(他)’ 안에 자신이 포함되는 상태가 된다.
이타의 ‘타(他)’는 자신과 타인을 구별하는 ‘타(他)’가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 나아가 살아 숨쉬는 모든 존재를 의미한다.
---p. 197

“‘집중’이나 ‘깨달음’이라는 단어가 딱히 종교적인 의미를 지니지는 않지요. 이는 모두 인간의 고유한 능력과 관련돼 있으며, 의식적으로 단련해 키울 수 있는 것들입니다.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p. 219

출판사 리뷰

마음을 가다듬고, 뇌를 성장시켜라
뇌는 죽을 때까지 성장하며 우리의 정신과 인생을 바꾼다
뇌 안의 비밀 부위 뇌섬엽에 숨겨진 행복의 열쇠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불리는 티베트 불교 승려 마티외 리카르. 과학자들이 그의 뇌파를 측정해 연구한 결과 보통 사람과는 다른 특징이 있었다. 뇌에도 자동차의 ‘액셀’과 ‘브레이크’에 해당하는 부위가 각각 있다. 자동차의 작동 원리처럼, 우리가 무언가에 집중할 때 뇌는 액셀 부위가 활성화되고, 이를 멈추면 브레이크 부위가 활성화된다. 또 액셀 부위가 활성화되면 사람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을 느끼게 된다.
뇌파 연구는 뇌의 액셀 활성도를 조사한 것으로, 마티외 리카르 승려의 액셀 활성도가 조사 대상자 1,000명 중 가장 높았다. 평소 그의 뇌 액셀 활성도는 보통 사람의 100배 가까이 높았는데, 그보다 더욱 높아지는 때가 있었다. 바로 이타심이 충만한 상태로 세계 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기원하는 명상을 할 때였다. 이때 그의 뇌 액셀 활성도는 평소의 5배 이상, 보통 사람의 500배에 달했다.

뇌섬엽을 자극하면 뇌를 균형 있게 사용할 수 있다
마티외 리카르 승려 연구에서 주목할 점은 뇌 액셀 활성도가 높은 순간, 즉 그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이타심이 충만한 상태에서 세계 평화와 인류 행복을 기원하는 명상을 할 때’였다는 사실이다. 이때 그의 뇌는 셀프리스(selfless) 상태였다. 직역하면 ‘사심이 없는’으로 표현할 수 있는 셀프리스는 뇌 전체를 골고루 균형 있게 사용하는 상태를 말한다. 뇌를 고루 사용하기 위해서 우리는 뇌섬엽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뇌섬엽을 단련하면 뇌 전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행복해지기 위해 의도적으로 꾸준히 뇌섬엽을 단련할 필요가 있다.
행복을 불러오는 뇌 내 비밀 부위 뇌섬엽이 일상에서 단련되고 자극되는 순간들이 있다. 글이나 음악, 그림을 접하고 감정이나 감동이 일어날 때와 여러 감각이 통합될 때, 사회성과 관련된 작용이 일어날 때,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때, 무언가에 집중하기 시작할 때다. 이렇게 뇌는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면서 정신을 비롯해 인생까지 바꾼다.

과학적으로 행복해지는 6가지 뇌 단련법
뇌과학자인 저자가 25년간 연구하면서 찾아낸 행복해지는 뇌 단련법은 여섯 가지다. 첫째,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뇌 회로가 긍정적으로 바뀌게 된다. 둘째, 긍정적인 마인드를 지니면 뇌 전체가 활성화되어 행복에 가까워진다. 셋째,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면 뇌섬엽이 더욱 강해진다. 넷째, 이타심을 기르면 뇌의 기능이 높아진다. 다섯째,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를 실천하면 뇌의 노화가 멈춘다. 여섯째, 대자연 체험을 하면 우리의 삶이 바뀌게 된다.
저자는 매일 일정한 시간 동안 뇌를 단련하며 꾸준히 행복을 지켜오고 있다. 마음의 회복력을 높이고 행복한 삶으로 변화하는 방법이 이것임을 몸소 절실하게 깨달았기 때문이다.

공감과 배려, 이타심이 만들어주는 행복의 과학
반면 뇌의 균형이 무너지고 불행해질 수도 있다. 저자는 특히 이기심이 강한 상태에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경고하는데, 이기심이 강하면 뇌의 회로가 단절되어 뇌 전체 균형이 무너지고 결과적으로 뇌 기능이 둔해지기 때문이다. 이기심은 타인에게 뿐만이 아니라, 스스로에게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증명되는 셈이다.
이기심과 달리 다른 사람을 위하는 이타심은 우리의 뇌 기능을 높인다. 타인에게 공감하는 것을 바탕으로 한 이타적인 행동은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타인에게 공감하는 순간 뇌에서는 도파민이 분비돼 사람이 쾌감을 느끼게 된다. 저자는 공감능력과 이타심을 동시에 활용하는 것을 권하면서, 무엇보다 ‘뇌는 본래 이타적으로 설계돼 있다’고 말한다. 뇌 내의 감정을 담당하는 부분을 통제하는 실험을 하자, 이타적인 행동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던 것이다.
이타심을 높이고 타인에게 공감하는 행동은 모두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 길이다. ‘착하게 살면 손해를 본다’고 당연시되던 말은 이제 마음 편하게 잊어버릴 수 있게 됐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3,000
1 2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