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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 전에
Prologue 제1장 왜 공인중개사를 택했는가? 19 10대 - 사업과 부동산은 집에 돈을 가져다주었다 21 20대 - 경제적 극빈곤기 - 낭랑 20세, 집이 망했다 22 29세 - 처음 경험한 경매 현장, 그게 우리 집이었다 23 30대 - 7전 8기 오뚜기처럼 자산을 증식하다 28 31세 - 14번째 자격증, 공인중개사 시험, 가장 떨리는 경험 중 하나 29 그렇게, 무작정 개업하다 31 제2장 예비 공인중개사들을 상담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 33 01 개업 전 FAQ, 중개사 개업 상담을 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 35 02 중개업에 대한 환상과 착각은 버리세요 64 03 겸업에 관하여 78 제3장 나의 중개 일기 107 01 나의 생생 중개 에피소드 109 주택 에피소드 22편 아파트 에피소드 5편 상가 에피소드 13편 02 사람과의 관계 - 중개업은 모두 사람과의 관계이며 예의와 관계 된다 283 무례한 자들에 대한 이야기 301 모든 에피소드는 결국 인간 관계로부터 325 제4장 5년간 ‘안 좋은 자리’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 343 01 나를 알면 알수록 백전 백승! 345 02 결국 사업의 기본은 마케팅과 영업능력 354 마치며 Epilogue 3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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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포인트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아무 지식도, 경험도 없던 공인중개사가 맨 몸으로 부딪쳐 성장하는 모습을 기록한, 좌충우돌 성장기를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둘째, 초반부에 중개업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초보 중개사님을 위한 내용을 준비했습니다.
--- 「들어가기 전에」 중에서 이 역시 핵심은 ‘중개업을 기반으로 하는, 경험하며 체득한 지식을 활용하는’ 일이 기준이었으며, 지식이 쌓이고 간접 경험이 늘어나면서 나의 경험치과 중개사로서의 가치는 점점 높아졌다. 후기와 구독자가 늘어나며 인지도도 함께 상승하기 시작했다. ‘스노우볼 효과’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다. --- 「제1장 왜 공인중개사를 택했는가?」 중에서 개업을 하기 전 생각할 것이 있다. 본인의 사업이기에 직장인보다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는 것. 개업 전 사업계획을 세워 보고, 본인이 가져갈 수 있는 ‘최소’ 수입금액의 목표치가 가능할지 볼 것. 소득액(수입)이 아닌, 지출을 뺀 소득금액(순수입)을 봐야 할 것이다. 숫자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 --- 「제2장 예비 공인중개사들을 상담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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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후 6년 차, 이제는 초보 딱지를 떼고 개업을 준비하는 공인중개사들에게 강의하는 강사로, 초보 공인중개사가 계약 전, 계약 시, 계약 후 꼭 알아야 할 특약이나 계약 관련 노하우, 법적인 필수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초보 공인중개사나, 공인중개사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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