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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나의 삶 나의 문학
- 나의 삶 나의 문학 제2부 선시 - 눈 내린 간이역 - 움암리 서정 - 백운산에 오르며 - 역사役事 - 능가사에서 - 인동기 - 적망강산에 앉아서 - 별리 - 갯벌 - 베짜기 - 산사의 눈길을 걸으며 - 풋사랑 - 어부의 사랑 - 이 한 경치 속에 - 달밤 - 밀어 - 이 봄날에 - 세월은 가고 - 별아, 푸른 별아 - 시골길 - 변강쇠 타령 제3부 모정 - 그래도 찔레꽃은 피는데 - 옛집에서 - 밤 꽃 - 이슬 - 불두화佛頭花 - 까치밥 - 흐르는 것이 어디 물뿐이랴 - 도라지꽃이 좋아 - 봄은 봄인데 - 어머니 노래 - 홍시감 - 슬픈 노정 - 길 - 동천冬泉 제4부 향수 - 그해, 가을 - 고비 사막 - 흙 - 낮달 - 포구에서 - 빈 들녘 - 여수旅愁 - 모닥불 - 산성 옛터에서 - 흙바람길 따라 - 올해도 소쩍새는 울지 안했다 - 향수 - 흔적 없이 - 파장 제5부 삶 - 등꽃 - 돌각담 아래서 - 포장마차 - 봄의 미로迷路 - 노숙자 - 단상 - 터널 - 꿈 - 뿌리 없는 사람들 - 어부의 노래 - 그림자 - 코리아 눈물 - 아름다운 길 - 양심수의 기도 - 쏘낙비 - 과녁 - 초생달 - 슬픔에게 - 낙관 - 버들강아지 - 낙엽 - 풋사랑(오재동 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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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동 시인은 건국대학 국문과를 같이 수학한 동창생이다. 대학시절엔 문학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건대신문에 시를 발표하고 문학의 밤 행사에 시를 낭송하고 시화전에 참여하는가 하면 국문과 학생이 주축이 된 ‘광장’이란 동인 창립회원이며, 일간신문에 시를 발표하기도한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리고 무명회란 동아리회원으로 즐겁고 보람 있는 대학 생활도 함께 했다.
이런 것은 대학생활의 단면이고 신춘문예 당선작 ‘운암리 서정’ 은 학술논문 2012년 여름호 218p에 게재되어 동국대 등 88곳 도서관에 있으며 36회 활용했다. 현대시학 추천작 ‘베짜기’는 한국대표명시선(청화) 92년 발행 163p에 등재되어 있다. 이것만으로도 오시인의 시의 역량을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문우들은 베짜기 시인이라 부르기도 한다. - 김건일 시인의 해설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