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10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한국풍류문화연구소 총서

책소개

목차

제1부 나의 삶 나의 문학
- 나의 삶 나의 문학

제2부 선시
- 눈 내린 간이역
- 움암리 서정
- 백운산에 오르며
- 역사役事
- 능가사에서
- 인동기
- 적망강산에 앉아서
- 별리
- 갯벌
- 베짜기
- 산사의 눈길을 걸으며
- 풋사랑
- 어부의 사랑
- 이 한 경치 속에
- 달밤
- 밀어
- 이 봄날에
- 세월은 가고
- 별아, 푸른 별아
- 시골길
- 변강쇠 타령

제3부 모정
- 그래도 찔레꽃은 피는데
- 옛집에서
- 밤 꽃
- 이슬
- 불두화佛頭花
- 까치밥
- 흐르는 것이 어디 물뿐이랴
- 도라지꽃이 좋아
- 봄은 봄인데
- 어머니 노래
- 홍시감
- 슬픈 노정
- 길
- 동천冬泉

제4부 향수
- 그해, 가을
- 고비 사막
- 흙
- 낮달
- 포구에서
- 빈 들녘
- 여수旅愁
- 모닥불
- 산성 옛터에서
- 흙바람길 따라
- 올해도 소쩍새는 울지 안했다
- 향수
- 흔적 없이
- 파장

제5부 삶
- 등꽃
- 돌각담 아래서
- 포장마차
- 봄의 미로迷路
- 노숙자
- 단상
- 터널
- 꿈
- 뿌리 없는 사람들
- 어부의 노래
- 그림자
- 코리아 눈물
- 아름다운 길
- 양심수의 기도
- 쏘낙비
- 과녁
- 초생달
- 슬픔에게
- 낙관
- 버들강아지
- 낙엽
- 풋사랑(오재동 작사)

저자 소개

저자 : 오재동
아호 冬泉, 오재동은 41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국문과를 69년에 졸업하고 월간 「현대한국보도사」, 「여수상고, 전남여고, 광주고’등에서 국어교사로 30여 년간 근무하다 「광주여고」에서 명예퇴직 했다. 81년 불교신문 신춘문예에 「운암리 시편」이 당선 되고 83년 월간 현대시학에서 「베짜기」 외 2편이 추천되어 등단했다.
「광장, 25시, 죽란시사회」 동인에 참여 했고, 「민족과 지역」 편집위원 「광주문협 사무국장, 이사, 광주시인협회 창립회원, 자문위원, 부회장, 회장, 한국문협 이사, 현대한국시인협회 중앙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인 권익옹호위원, 산울림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운암리 시편, 눈부신 강변에 꽃은 피고, 인동기, 이 눈부신 황토에 꽃은」 시인의 삶과 문학 시집 「그래도 찔레꽃은 피는데」가 있다. 지역 시인 재조명 「김현승 생애와 시 세계」. 저서로 「대입 정통 논술’이 있으며, 「한국문학백년상, 광주문학상, 광주시문학상, 광주문협공로상, 광주시협공로상, 근정포장」을 받았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340g | 140*210*20mm
ISBN13
9791155730133

출판사 리뷰

오재동 시인은 건국대학 국문과를 같이 수학한 동창생이다. 대학시절엔 문학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건대신문에 시를 발표하고 문학의 밤 행사에 시를 낭송하고 시화전에 참여하는가 하면 국문과 학생이 주축이 된 ‘광장’이란 동인 창립회원이며, 일간신문에 시를 발표하기도한 수준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리고 무명회란 동아리회원으로 즐겁고 보람 있는 대학 생활도 함께 했다.

이런 것은 대학생활의 단면이고 신춘문예 당선작 ‘운암리 서정’ 은 학술논문 2012년 여름호 218p에 게재되어 동국대 등 88곳 도서관에 있으며 36회 활용했다. 현대시학 추천작 ‘베짜기’는 한국대표명시선(청화) 92년 발행 163p에 등재되어 있다. 이것만으로도 오시인의 시의 역량을 짐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문우들은 베짜기 시인이라 부르기도 한다.
- 김건일 시인의 해설 중에서 -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