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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 Free 180일 대여 EPUB
eBook [대여] 과일 길들이기의 역사
인류를 사로잡은 놀라운 과일 이야기 EPUB
원서
Taming Fruit

해당 상품은 2025년 09월 21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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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이 책의 씨앗들

1. 과수원이 있기도 전
2. 야자나무 잎들이 바스락거리는 소리
3. 신들의 정원
4. 나무에서 멀지 않은 곳
5. 고전 속 과일들
6. 수도원의 열매
7. 태양왕이 사랑한 과일, 배
8. 바람 찬 북쪽으로
9. 누구라도 과일을 심으라
10. 체리 따기
11. 동서양의 오렌지 찬가
12. 애플파이처럼 미국적인
13. 숲처럼 과일 기르기
14. 과수원예학의 신사들
15. 예술가들이 사랑한 풍경
16. 그 옛날 과수원으로

에필로그 풍요로운 음모

감사의 말
인용 및 특정 연구 출처
참고 도서
일러스트 판권

저자 소개 2

베른트 브루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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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Brunner

1964년에 태어나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와 베를린 정경대학을 졸업한 작가이자 자유기고가이다. 독특하면서도 흥미로운 키워드를 설정하고 역사와 문화사, 학술사를 넘나들며 파헤치는 내용의 논픽션 책들을 집필해왔다. 지은 책으로 크리스마스트리의 기원과 역사를 다룬 『크리스마스트리의 탄생(Inventing the Christmas Tree)』, 달에 관한 인문학적 성찰을 담은 『달의 역사(Moon: A brief history)』, 인간과 곰의 관계를 집중 조명한 『곰과 인간의 역사』, 수족관에 관한 이야기인 『바다는 어떻게 집으로 갔는가(Wie das Meer nach hause ka
1964년에 태어나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와 베를린 정경대학을 졸업한 작가이자 자유기고가이다. 독특하면서도 흥미로운 키워드를 설정하고 역사와 문화사, 학술사를 넘나들며 파헤치는 내용의 논픽션 책들을 집필해왔다. 지은 책으로 크리스마스트리의 기원과 역사를 다룬 『크리스마스트리의 탄생(Inventing the Christmas Tree)』, 달에 관한 인문학적 성찰을 담은 『달의 역사(Moon: A brief history)』, 인간과 곰의 관계를 집중 조명한 『곰과 인간의 역사』, 수족관에 관한 이야기인 『바다는 어떻게 집으로 갔는가(Wie das Meer nach hause kam)』가 있으며 현재 『조류 마니아 (Ornithomania)』를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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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누벨 소르본에서 비교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인문, 실용, 한국문학 등 편집 일을 배우다가 민음사에서 프랑스어 작품 담당 편집자로 자리 잡았다. 세계문학전집을 비롯하여 ‘밀란 쿤데라 전집’,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위고의 『레 미제라블』을 편집했다. 말레이시아로 이주하여 번역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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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18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EPUB(DRM) | 135.18MB ?
ISBN13
9791190920445

출판사 리뷰

철학자와 왕이 사랑한 과일은? 재배 과일의 조상은 무엇일까?
문화사, 식물학, 인류학, 문학, 예술을 넘나드는 과일 탐험기


과일나무에는 시대의 풍경과 나라 간의 상호작용, 사람들의 삶과 노동이 깃들어 있다 태양왕 루이 14세가 가장 사랑한 배 이야기, 재배 과일의 조상 크래프 애플, 햇살을 잘 받도록 나무를 부채꼴로 가꾼 사연, 동양에서 시작된 오렌지의 역사, 르누아르 가족이 기르던 올리브 나무, 열정적 정원사였던 에밀리 디킨스, 근대 요리 책의 과일 식이요법 등 논픽션 작가인 저자는 특유의 호기심으로 과일과 연관된 문화, 예술, 실용을 넘나들며 과일과 인류 사이에 있었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수집해 펼쳐낸다.

명화, 각종 사료, 사진, 포스터 등 다채로운 삽화
고흐, 세잔 등 예술가들이 담아낸 과일의 풍경을 만나다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과일 나무 이야기를 펼치는 이 책의 매력은 무엇보다 책장을 넘기며 풍요롭게 등장하는 삽화다. 로마시대의 무화과 모자이크, 오아시스의 야자나무 사진, 고흐의 올리브 숲, 세잔이 그린 사과 과수원의 일상, 19세기 독일의 과일 장수 아주머니, 스페인의 레몬 광고 사진 등 각종 사료와 명화, 사진, 홍보물, 포스터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시각 자료는 이 책을 읽는 기쁨이자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리뷰/한줄평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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