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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드리는 선물
문지사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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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테레사 수녀에 대하여
가난하고 병든 외로운 사람들의 어머니│8

편자의 말
천국에는 빈민가가 없다│12

역자의 말
테레사 수녀가 쓴 책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은│18

사랑은 가정에서 시작된다│23
믿음 Faith│31
고통 Suffering│39
그리스도를 본받음 Imitation of christ│53
그리스도 사랑의 전달자 Carriers of christ’s love│63
성모 마리아 Our lady│93
풍성함 Riches│103
동정심 A geography of compassion│109
하나님의 봉사자 Willing slaves to the will of god│137
기도를 사랑함 Love to pray│149
기쁨 Joy│163

A Gift for God
Mother Teresa

Love Begins At Home│171
Faith│175
Suffering│179
Imitation Of Christ│185
Carriers Of Christ’s Love│189
Our Lady│201
Riches│205
A Geography Of Compassion│207
Willing Slaves To The Will Of God│219
Love To Pray│223
Joy│229
No Slums In Heaven│231

저자 소개 2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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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Teresa, Agnes Gonx-ha Bojaxhiu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프예에서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시절 아니스 곤히아 브약스히야 (Agnes Gonx-ha Bojaxhiu3)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마더 데레사는 열어덟 살 때 가톨릭 선교 수녀로 최초 부름을 받았다.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가 수녀가 된 후 인도 캘커타의 빈민가에서 수도 생활을 시작했으며, 1929년부터 20여 년 동안 인도 콜카타의 성 마리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31년 자신의 수도명으로 데레사라는 이름을 선택했는데, 이는 예수님의 작은 꽃으로 알려진 리지외의 성 데레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가난한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프예에서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시절 아니스 곤히아 브약스히야 (Agnes Gonx-ha Bojaxhiu3)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마더 데레사는 열어덟 살 때 가톨릭 선교 수녀로 최초 부름을 받았다.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가 수녀가 된 후 인도 캘커타의 빈민가에서 수도 생활을 시작했으며, 1929년부터 20여 년 동안 인도 콜카타의 성 마리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31년 자신의 수도명으로 데레사라는 이름을 선택했는데, 이는 예수님의 작은 꽃으로 알려진 리지외의 성 데레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가난한 이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들에게 대기없이 봉사하라는 부름을 받고 1950년 인도 콜카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했다. 이후 임종자를 위한 집, 나환자를 위한 집, 어린이들을 위한 집, 에이즈 환자를 위한 집 등을 마련하여 버림받고 사랑받지 못한 이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베풀었다.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1997년 9월 5일 심장질환으로 87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했다.

2003년 10월 19일 데레사 수녀에 대한 시복식이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거행됐다. 20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한 데레사 수녀는 이로써 사후 불과 6년이라는 최단기간에 복자반열에 오르게 되는 기록을 낳았다. 가톨릭 품계에서 복자는 성인 다음이다. 현재 로마 교황청에 의해 시성이 추진되고 있다.

마더 데레사의 다른 상품

부산 출생 경남고, 고려신학대학 저서 『개척정신』 역서 『진정한 기쁨』 『천국은 실제로 있다』 『어떻게 살 것인가』 『미국식 자녀 교육』 『현대인의 적극적 사고방식』 『살아가는 기술』 외 다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48*210*12mm
ISBN13
9788983086020

출판사 리뷰

이 작은 책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은 테레사 수녀의 명언, 기도문, 명상, 서신, 그리고 강연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들만 엄선한 글 모음집이다. 그 내용은 신선함을 간직하고 있다.

테레사 수녀는 알기 쉽게 그리스도의 사랑, 부드러운 기쁨, 그리고 깊은 소망과 온순한 믿음의 순간들을 맛보게 한다. 콜카타의 시끄러운 거리들과 그곳의 배고픈 무리가 아주 조용한 교회에서 하나님을 찬송하고 예배할 때 얻을 수 있는 평안이 이 책의 페이지들 속에 알알이 싱싱하게 보존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책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은 선한 일을 하려고 남모르게 혹은 공개적으로 수고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격려사이다. 한편 헌신과 봉사를 하지 않을 수 없도록 감동을 주고 세상의 모든 종류의 상처들이 완치되도록 하는 처방의 역할을 한다.

‘천국에는 빈민가가 없다.’라는 그녀의 말은 신앙의 꽃이다. 이 책은 미국 굴지의 출판사 ‘하퍼 앤드 로우’에서 1975년 긴급 출판한 『A Gift For God』를 옮겨,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로 책명을 정해 펴냈다. 이 책은 성녀 마더 테레사의 사진(60여 장)과 원문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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