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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몸짓으로 이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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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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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사랑/내어줌/용서/어린이와 가족/고통과 죽음/마더 데레사와 나눈 대화/마더 데레사 연보

저자 소개 1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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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Teresa, Agnes Gonx-ha Bojaxhiu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프예에서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시절 아니스 곤히아 브약스히야 (Agnes Gonx-ha Bojaxhiu3)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마더 데레사는 열어덟 살 때 가톨릭 선교 수녀로 최초 부름을 받았다.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가 수녀가 된 후 인도 캘커타의 빈민가에서 수도 생활을 시작했으며, 1929년부터 20여 년 동안 인도 콜카타의 성 마리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31년 자신의 수도명으로 데레사라는 이름을 선택했는데, 이는 예수님의 작은 꽃으로 알려진 리지외의 성 데레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가난한
1910년 8월 26일 유고슬라비아의 스코프예에서 3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시절 아니스 곤히아 브약스히야 (Agnes Gonx-ha Bojaxhiu3)라는 이름으로 불리던 마더 데레사는 열어덟 살 때 가톨릭 선교 수녀로 최초 부름을 받았다. 1928년 아일랜드 로레토 수녀원에 들어가 수녀가 된 후 인도 캘커타의 빈민가에서 수도 생활을 시작했으며, 1929년부터 20여 년 동안 인도 콜카타의 성 마리 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1931년 자신의 수도명으로 데레사라는 이름을 선택했는데, 이는 예수님의 작은 꽃으로 알려진 리지외의 성 데레사의 이름을 딴 것이다.

가난한 이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들에게 대기없이 봉사하라는 부름을 받고 1950년 인도 콜카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했다. 이후 임종자를 위한 집, 나환자를 위한 집, 어린이들을 위한 집, 에이즈 환자를 위한 집 등을 마련하여 버림받고 사랑받지 못한 이들에게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베풀었다. 197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1997년 9월 5일 심장질환으로 87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했다.

2003년 10월 19일 데레사 수녀에 대한 시복식이 로마 성 베드로 광장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집전으로 거행됐다. 20세기의 마지막을 장식한 데레사 수녀는 이로써 사후 불과 6년이라는 최단기간에 복자반열에 오르게 되는 기록을 낳았다. 가톨릭 품계에서 복자는 성인 다음이다. 현재 로마 교황청에 의해 시성이 추진되고 있다.

마더 데레사의 다른 상품

역자 : 지은정
생화학 박사로 미국 템플 대학교 의과대학과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의대 교환교수를 비롯하여 전북대학교 의대 교수를 지냈다. 현재 전북대학교 치대 생화학 명예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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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100*152*20mm
ISBN13
9788933112335

출판사 리뷰

머물다 가는 마더 데레사 말씀

외로움을 느낄 때, 자신이 쓸모없는 존재라고 느낄 때, 아프고 잊혔다고 느낄 때 당신은 그분께 소중한 존재임을 기억하십시오. 그분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사람들의 평가에 애태우지 마십시오. 겸손하면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은 지금 내가 있는 이곳에 있기를 바라셨습니다.

우리 사랑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기회는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언제나 우리에게 하늘나라를 보장해 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삶을 가득 채우는 자선 행위와 친절입니다. 우리는 그저 한번 웃어 주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지 잘 모릅니다. 사람들에게 하느님이 얼마나 친절하고 관대하며 이해심이 많으신지 말은 잘하지만, 우리가 과연 그 모습을 증거하는지요?

화해는 자신한테서 비롯됩니다. 화해는 순수한 마음, 다른 사람 안에서 하느님을 보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당신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아이들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치십시오. 기도하는 아이는 행복합니다. 기도하는 가정은 일치합니다.

그리스도의 고통은 선물, 곧 사랑이라는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그리스도의 수난은 언제나 부활의 기쁨으로 끝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리스도의 고통을 마음으로 느낄 때 다가올 부활을 기억하십시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기쁨을 잊어버릴 만큼 슬픔이 가득하다 해도 슬픔에 사로잡히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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