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격강투지
제갈량과 주유, 장강을 사이에 두고 지략을 겨루다 EPUB
문성재
지만지드라마 2024.05.27.
원서
隔江鬪智
가격
15,840
15,840
YES포인트?
7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나오는 사람들
제1절
제2절
제3절
설자
제4절
해설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1

文盛哉

1988년 고려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서울대 대학원에서 중국 희곡을 전공했다. 1994년 박사과정 이수 후 국비로 중국 남경대에 유학해 1997년 〈심경 극작 연구〉로 박사 학위(문학)를 받았으며, 귀국 후에는 근대 중국어, 즉 당·송·원·명·청 시대의 조기백화(早期白話) 및 몽골어로 연구 범위를 확대해 2002년 서울대에서 〈원간잡극 30종 동결구조 연구〉로 박사 학위(어학)를 받았다. 현재는 동 대학에 출강하면서 번역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는 『중국 고전 희곡 10선』, 『동아시아 기층문화에 나타난 죽음과 삶』, 『고우영 일지매』(프랑크푸르트
1988년 고려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1989년부터 서울대 대학원에서 중국 희곡을 전공했다. 1994년 박사과정 이수 후 국비로 중국 남경대에 유학해 1997년 〈심경 극작 연구〉로 박사 학위(문학)를 받았으며, 귀국 후에는 근대 중국어, 즉 당·송·원·명·청 시대의 조기백화(早期白話) 및 몽골어로 연구 범위를 확대해 2002년 서울대에서 〈원간잡극 30종 동결구조 연구〉로 박사 학위(어학)를 받았다. 현재는 동 대학에 출강하면서 번역과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와 역서로는 『중국 고전 희곡 10선』, 『동아시아 기층문화에 나타난 죽음과 삶』, 『고우영 일지매』(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한국의 책 100, 중문), 『도화선』(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경본 통속소설』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희곡사를 다룬 〈현대 중국의 연극 무대: 사실주의에서 표현주의로〉, 〈중국의 종교극 목련희〉, 〈명대 희곡의 출판과 유통〉, 〈안중근 열사를 제재로 한 중국 연극 “망국한전기”〉 등과, 중국어와 알타이어의 관계를 다룬 〈원대 잡극 곡백에서의 ‘來’〉, 〈근대 한어의 ‘家/價’ 연구〉, 〈원대 잡극 속의 몽골어〉, 〈원대 잡극에서의 정도부사 ‘殺’용법〉, 〈근대 중국어의 S’O'(也)似 비교구문 연구〉, 〈‘似’류 비교구문의 역사적 변천과 문법적 특징〉(중문) 등이 있다.

문성재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27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8.5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2쪽 ?
ISBN13
9791128833694

출판사 리뷰

《격강투지(隔江鬪智)》는 14세기 원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잡극 대본으로, 삼국지 이야기를 소재로 한 희극 중 하나다. 정식 제목은 《양군사격강투지 유현덕교합양연(兩軍師隔江鬪智 劉玄德巧合良緣)》이며, 우리말로 옮기면 ‘두 군사가 장강을 사이에 두고 지략을 겨루며 유현덕이 절묘하게 좋은 인연을 맺다’라는 뜻이다. 주로 유비와 손권의 누이 손안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제갈량과 주유 같은 유명 인물들은 조연으로 등장한다. 손안이 정략결혼의 희생자에서 강인하고 현명한 여성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중심 서사로 하고 있어 흥미롭다.

유비가 제갈량의 지략으로 형주를 점령한 후, 동오의 대원수 주유는 이를 시기하여 유비를 제거하고 형주를 차지하려 한다. 손권의 누이 손안을 이용해 유비에게 미인계를 쓰려 하지만, 제갈량이 이 계획을 간파하는 바람에 실패한다. 한편 손안은 유비를 진심으로 남편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주유는 이런 사정을 모른 채 손안과의 혼인을 핑계로 유비를 꾀어낸 뒤 형주를 차지하려는 두 번째 계획을 세운다. 역시 미리 계략을 알아차린 제갈량이 수를 내어 위기를 면한다. 주유는 수치심에 격분하여 쓰러지고, 유비 일행은 형주로 무사히 돌아와 축하 잔치를 연다.

나관중의 〈삼국연의〉로 익숙한 배경, 인물이지만 이 작자 미상의 희곡은 그보다 반세기나 앞서 쓰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