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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반려동물도 우리 가족이야
EPUB
김주희홍지연 그림
리틀씨앤톡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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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장 나만 없어, 동물 가족
제2장 나도 있어, 귀여운 고양이 동생
제3장 나한테도 생겼어, 책임감!

저자 소개 2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 좋은 책은 좋은 친구라는 생각으로 친구 같은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 중이에요. 우리 어린 친구들이 바르게 성장하기를 바라며 이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함께 있으면 편하고 즐거운 친구처럼 어린 친구들에게 이야기로 다가가고 싶어요. 쓴 책으로는 『놀 때도 안전이 필요해』, 『우리 신화 한바퀴』, 『불멸의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 한국 고전 문학 읽기 『운영전과 심생전』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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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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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알

대학에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어요. 어린 시절, 떨어져 살던 아버지가 매달 보내 주신 어린이 잡지를 보며 꿈을 키웠고, 꿈을 이루어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 『성평등』, 『4차 산업혁명』, 『공부 잘하게 해 주는 빵』, 『세계를 바꾸는 착한 식탁 이야기』, 『금국자 선생님의 수상한 요리 교실』, 『파리 갈까?』, 『패션걸의 탄생』, 『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또박또박 말할래』, 『패션걸의 패션스쿨』, 시 그림책 『콩알』 등이 있어요. 그리고 여러 청소년 소설의 표지 그림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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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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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6.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만자, 약 0.6만 단어, A4 약 12쪽 ?
ISBN13
9788960989252

출판사 리뷰

현서가 ‘우리 가족을 소개하기’ 수업 시간에 반려견 구름이를 사진을 보여 주며 소개했어요. 길리와 반 친구들 모두 너무 귀엽다며 서로 자신이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을 자랑하듯 이야기했어요. 길리도 귀여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었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사 달라고 말했어요. 부모님은 쉽게 결정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반대했어요. 길리가 반려동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보고 엄마와 아빠는 동물 병원에서 입양을 기다리고 있던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했어요.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병원에서 알레르기 검사도 받고, 고양이에 대해 공부하면서 필요한 물건도 준비했어요. 그렇게 입양한 고양이 우주는 길리네 집이 낯선지 이동장 안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길리는 우주와 빨리 친해지고 싶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길리와 우주는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친해질 수 있을까요?

키우려는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봐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나요? 어떤 동물을 키우고 싶은지도 생각해 봤나요? 동물마다 특성이 달라서 키우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준비해야 해요.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하는 무엇인지, 우리 가족의 생활 방식과 잘 맞는지도 알아봐야 하지요. 가족이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다면 보호자와 시간을 많이 보내야 하는 동물은 적당하지 않을 테니까요.
고양이는 수직 공간과 벅벅 긁을 수 있는 스크래처 등이 필요하고 개는 산책과 놀이가 필수지요. 토끼와 햄스터는 작고 귀엽지만 암컷과 수컷을 함께 키울 경우 금방 많은 새끼를 낳으니 이 점을 염두에 두고 키워야 해요. 나중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늘어나면 안 되니까요. 이렇게 키우려는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미리 준비를 해야 해요.

한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 필요해요
길에서 주인 없이 떠돌아다니는 개나 고양이를 보았나요? 사람들이 키우다가 감당하지 못하고 버렸거나 집 밖으로 나왔다가 길을 잃어버린 거예요. 이런 유기견과 유기묘들은 보호를 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하다가 갑자기 길거리에서 많은 위험에 노출되지요. 먹이 구하는 것도 쉽지 않고 더위와 추위도 피할 수 없지요. 그래서 이런 동물들은 평균 수명보다 일찍 죽는 경우가 많아요.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하고 소중해요.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소중한 생명을 끝까지 책임진다는 의미예요. 이 책임감은 결코 가볍지 않아요. 내가 이런 마음의 준비까지 되어 있는지 살펴봅시다.

반려동물은 우리와 함께 사는 가족이에요. 기쁘고 행복할 때뿐만이 아니라 아프고 힘들 때도 함께 하는 가족이지요.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을 준비가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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