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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족장의 길 1. 가나안의 첫 동네 사마리아·28 2. 헤브론·36 3. 브엘세바·42 4. 벧엘·47 5. 이스라엘의 모태산 헐몬·52 6. 단·56 7. 요단강 상류·60 2부 광야의 길 8. 요셉의 눈물과 화해·64 9. 노역과 절망의 땅 애굽에서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66 10. 르비딤·76 11. 시내산·79 12. 불평과 배신의 광야 생활 40년·86 13. 느보산·90 14. 새로운 지도자 여호수아·92 15. 흔적없는 여리고·96 16. 기브온·100 17. 아얄론 골짜기·104 18. 라기스·106 19. 실로·108 20. 벧세메스·118 21. 그리심 산과 에발산·122 22. 벧 구브린-마레사·126 23. 소렉 골짜기·128 24. 엘라 골짜기·132 25. 다윗과 요나단의 우정·134 26. 엔게디 골짜기·138 27. 벳산·142 28. 드고아·152 3부 생명의 길 29. 나사렛·157 30. 지포리·168 31. 엔카렘·174 32. 베들레헴·176 33. 헤로디온·186 34. 라헬의 무덤·190 35. 광야에서 외치는 세례요한·192 36. 요단강 세례터·194 37. 여리고 시험산·196 38. 나사렛 절벽산·202 39. 갈릴리·214 40. 갈릴리의 기적·218 41. 가버나움·224 42. 팔복교회·231 43. 예수께서 첫 표적을 행하신 갈릴리 가나·234 44. 뱃세다·236 45. 오병이어 기념교회·238 46. 베드로 수위권교회·240 47. 고라신·242 48. 거라사·246 49. 나인성·250 50. 세겜·253 51. 삭개오야 내려오라·258 52. 변화산/다볼산·260 53. 가이사랴 빌립보·264 54. 주기도문교회·270 55. 베다니·274 56. 나사로 기념교회·276 57. 에브라임·280 58. 벳바게·284 59. 호산나 찬송하리로다!·288 60. 눈물교회·294 61. 마가의 다락방·295 62. 베데스다·296 63. 안나기념교회·297 64. 감람산·298 65. 만국교회·299 66. 마지막 길·302 67. 십자가의 길·308 68. 막달라 마리아 교회·314 4부 순교의 길 69. 엠마오·316 70. 갈릴리의 새벽·322 71. 승천교회·324 72. 예루살렘 황금문(미문)·326 73. 스데반 문·328 74. 다메섹 문·330 75. 통곡의 벽·332 76. 가이사랴·336 77. 므깃도·338 78. 이즈르엘 평야·340 79. 쿰란·342 80. 사해·346 81. 마사다·348 82. 로마·354 83. 보디올·356 84. 압비오·360 85. 로마의 관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성채와 성벽·364 86. 가이사 아구스도 Forum광장·368 87. 가이사 아구스도 관저·370 88. 팔라티노·372 89. 포로 로마노·374 90. 산타마리아 디 로레토 성당·376 91. 이탈리아 통일 기념관·378 92. 산타 마리아 델리 안젤리 에 데이 마르티리 성당/ 천사와 순교자의 성모 성당·378 93. 바티칸 시국·380 94. 콜로세움 광장·386 95. 콜로세움·388 96. 타이터스 개선문·394 97. 콘스탄티누스 개선문·396 98. 성 바울 바실리카·400 99. 베네치아·410 100. 샌 마르코 바실리카·416 |
이백호 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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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빛과 그림자처럼 동행한 분들
신학생 시절부터 이백호 목사님과 박근화 사모님을 만났다. 그 당시에는 모두 총각, 처녀였다. 이들은 만나는 순간부터 밝고 맑은 다정한 모습이었으며 매사에 적극적이었다. 금년 85세가 넘어가고 있는 지금까지 이들은 한평생 내 인생의 가장 가까운 동역자였다. 지난 세월 돌이켜보면 한성신학교에서 대전 지구 CCC대학생선교회 음악부에서, 청주지구 CCC에서, 뉴욕 동산장로교회에서 동고동락하며 함께 사역하였다. 이백호 목사님은 남다른 특별한 은사가 있었다. 어떤 사건과 사물을 통찰력 있게 분석하고 파헤치며 온몸으로 실천하는 특별한 은사를 받은 분이었고 박근화 사모님은 옆에서 폭넓게 잘 돕는 은사를 받은 분이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로마서 12:1) 그러기에 이백호 목사님과 박근화 사모님의 지난 세월의 삶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린 삶이요 성령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는 삶이었다.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린도전서 12:27)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갈라디아서 5:22~23) 그간 어려운 환경과 건강 악화로 여러번 생명의 위기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여러 양서들을 출판하였고 이번에 “빛과 생명의 길”을 출간하게 된 것이다. 참으로 가정마다 소장하여 살아있는 성경의 역사를 체험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을 읽는 자마다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축하를 드린다. - 이은수 (목사 Rev. Eunsu Lee, 뉴욕 한인 동산장로교회 원로 목사, Ph.D. / 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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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정이 “빛과 생명의 길“이 되시기를
드디어 기다리던 귀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성지순례의 필독서입니다.“빛과 생명의 길 : 가나안에서 로마까지”는 이백호 목사님(이근화 사모)께서 20여년 동안 이스라엘과 소아시아 그리고 이탈리아를 무수히 왕래한 각고의 결정체입니다. 저도 성지순례를 두 번 하였지만, 그 때마다 안내자의 제한된 설명에 의존할 뿐이었는데, 이렇게 생동감 있는 안내서가 좀 더 일찍 나왔더라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을까 하는 아쉬움 마저 듭니다. 이 책의 부제, “말씀과 함께 순례하는 Photo Bible”이 말해주듯이 본 저서는 신구약 성경과 고고학적 고증을 토대로 저자 자신이 직접 촬영한 수백 장의 사진들로 구성되어, 그동안 사장되어 있던 장소들까지 샅샅이 찾아서 낱낱이 소개합니다. 본서는 4부로 구성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을 선두로 (1부) ‘족장들의 길목’에서 순례 여정을 시작하여, 이스라엘 백성의 40년 (2부) ‘광야 길’을 거쳐 파란만장의 왕국시대를 소개함으로써 메시아의 오시는 첩경을 닦는 여정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때가 차서 고대하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3부) ‘생명의 길’이 열리게 되는 구원역사Salvation History의 전개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으로서 본서의 중심부를 이룹니다. 마지막 (4부)에서는 복음 들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는 그리스도의 증인된 제자들, 특히 베드로와 바울의 발자취를 적나라하게 소개합니다. 당시 세계의 중심지였던 로마까지 복음 들고 ‘순교의 길’을 달려가 급기야 로마제국을 복음화 하는 것으로 순례여정의 막을 내립니다. 그러므로 본 서는 단지 성지순례의 안내서를 넘어, 독자들로 하여금 내가 지금 걷고 있는 순례 여정이 “빛과 생명의 길” 인지 재점검할 것을 암시합니다. 이미 성지순례를 다녀온 크리스천들에게는 그 아름다운 추억에 풍미를 더해줄 것이며, 성지순례를 아직 경험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는 직접 눈으로 보는 것 못지않게 선진들의 증인 된 행적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심지어 비 기독교인 일지라도 이 책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는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인생 여정이 “빛과 생명의 길”이 되기를 소원하는 모든 신앙 순례자들의 좋은 길잡이로서 본 저서를 추천합니다. - 유근희 (목사 Rev. Geunhee Yu, Ph.D.,“그리스도를 따라 걷는 인생길 순례길” 저자,미주 교단 Christian Church (Disciples of Christ), NAPAD 전 실행목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