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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시인의 말 사랑을 전할게요 나머지를 바쳐서 그 모든 거리를 사랑하는 시간 12 하루 온전히 14 후회 16 홍차 18 파도 같은 나의 사람 20 엔터 22 음력 2월 29일 26 눈꺼풀 28 계절이 되겠다 32 저주와 고백은 한 끗 차이 34 정녕 그거 하나에 사람은 살아간단다 꽃의 삶을 사는 당신 38 그 넓은 빈자리를 너로 채우게 돼 42 하늘마저 멀어지는 계절 44 그렇구나, 그래 48 환절기 50 이른 가을은 아직 여름의 얼굴을 하고 있다 52 목격자 54 나의 사랑은 늘 그런 모양 56 가을이구나 60 사랑이 별거니 64 쏟아져나오는문장의출처는어디인지 여름 향수(鄕愁) 68 까딱 까딱 까딱 까딱 까딱 70 나무 액자 74 손톱만큼의 값어치 76 잊은 줄 알았던 소나기는 불현듯 어깨를 적신다 78 해본 적도 없다 80 속 시끄럽게 사랑 82 25 84 각질투성이 사랑 86 사랑은 기어코 깨물어 보게 되는 사탕 88 화자와 필자는 달라야 해 인연 93 머리가 붉어지는 계절 94 유난히 보고픈 밤 98 노크 100 한심한 일 102 행복은 생각만큼 멀지 않았다 104 새벽에만 만나네요 106 속삭임과 속 썩임 110 가상현실 112 핑계는 새빨간 거짓말이 죄책감에 연해진 마음 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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