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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의성어, 의태어와 귀여운 동물 일러스트로 가득한 그림책!
의성어는 사람이나 사물의 소리를 흉내 내는 말이고, 의태어는 모양이나 움직임을 흉내 내는 말이에요. 아이들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접하며 다양한 말과 표현을 배우고, 더 나아가 우리말의 재미를 느끼며 책을 즐길 수 있지요.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 속에는 동물의 소리와 움직임을 표현한 재미난 의성어와 의태어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엄마, 아빠, 선생님이 반복적으로 읽어 주면 창의적인 표현력과 어휘력, 호기심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지요. 〈내가 도와줄게!〉는 미술심리치료사로 활동했던 작가 수목이 그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그림까지 그린 첫 창작 그림책이에요. 표지에서부터 만나는 귀여운 표정의 동물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지요. 또 그림책 속의 동물들을 원색으로 표현함으로써 캐릭터의 발랄함과 역동성을 잘 살려 냈답니다. 코끼리의 강력한 재채기로 깜짝 놀라 이리저리 사방으로 튕겨 나가는 동물 친구들의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보면 절로 웃음 짓게 되지요. 아이와 함께 〈내가 도와줄게!〉를 읽으며 단순하지만 확실하고도 진지한 메시지와 순수하고 귀여운 그림이 전하는 진정한 협동의 아름다움과 행복감을 느껴 보세요!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내가 도와줄게!》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꼬마 개구리와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협동의 의미와 가치를 알아가는 인성 그림책이에요. 《내가 도와줄게!》는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사파리 전용 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모두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등장인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책에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도록 도와줘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