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시 퍼즐 랜덤증정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우리 함께 신 나게 놀아요. 책이랑 신 나게 노는 동안
생각이 쑥쑥! 창의력이 쑥쑥! 신나게 놀자!시리즈 5권 세트 ◎ 놀이만큼 재미와 즐거움이 가득한 아기 그림책 시리즈 신 나게 놀자! 유아기 아이들은 노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하루의 일과다. 유명한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놀이는 자신과 세상에 대해 알려 주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의 ‘일’이다.”라고 말했다. 신 나게 놀아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란다. 그만큼 ‘놀이’는 어린이의 성장 발달에 있어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신 나게, 맘껏 놀면서 자란 아이들은 그렇지 못한 아이들보다 성장한 뒤 훨씬 행복감이 크다고 한다. 또한 ‘잘 놀아야 공부도 잘한다’는 말도 그저 속설이 아니라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영아기의 어린아이들에게 세상은 온통 장난감이다. 보는 것, 듣는 것, 손에 닿는 모든 것이 장난감인 셈이다. 책도 마찬가지다. 책을 처음 만나는 어린아이들에게 책은 지식을 습득하는 매체가 아닌, 또 하나의 장난감이다. 신 나게 놀자! 는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도록 구성한 ‘아기 그림책 시리즈’다. 그러나 이 시리즈가 일반 장난감과 다른 점이 있다면 각 권마다 아이들을 닮은 귀여운 동물과 곤충 들이 등장하고 매 페이지마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문장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냠냠 먹고’, ‘뿌지직’, ‘쿨쿨’, ‘일어나’ 같은 일상에서 자주 듣는 말에 절로 익숙해질 수 있다. 또한 책의 특성에 따라 페이지마다 들쳐 보거나 펼쳐 보게 구성해 지루할 틈이 없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눈이 부시지 않는 종이로 인쇄하고, 가지고 노는 동안 위험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리는 등 어린 연령의 아이들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 썼다. 신 나게 놀자! 시리즈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성장의 바탕을 이루는 것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다가가 언어와 신체, 인지, 감성, 사회성을 발달시키는 아기 그림책이다. ㆍ 0~4세 아이들이 주변 환경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로 재미있게 구성한 아기 그림책! → 호기심을 자극하고 관찰력을 키워요. ㆍ 단순하면서도 재미있고 알찬 스토리와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이루어진 아기 그림책! →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기본 단어를 인지하고 언어적 감성을 키워요. ㆍ 들춰 보는 플랩과 펼쳐 보는 날개 페이지 같은 조작이 풍부한 아기 그림책! → 스스로 손을 움직여 들춰 보고 펼쳐 보면서 소근육을 발달시켜요. → 시각을 자극하고 대상연속성을 키워요. →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익혀요. ◎ 책 소개 《초록 똥을 뿌지직》 글 윤아해, 보린, 유다정 ┃ 그림 신동준 -날개 페이지가 있는 아기 그림책 달팽이의 독특한 생태를 통해 색깔을 인지할 수 있다. 뭐든 참 잘 먹고 잘 배변하는 아기 달팽이는 오이를 먹으면 초록 똥을 뿌지직 누고, 꽃잎을 먹으면 노란 똥을, 딸기를 먹으면 빨간 똥을 눈다. 아이들은 이런 아기 달팽이의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색깔을 알게 된다. 그림 구석구석에 숨은 같은 색깔의 동식물과 사물을 찾는 재미도 있으며, 잘 먹고 쑥쑥 자라는 아기 달팽이의 모습은 0~4세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개구리야, 일어나》 글 보린, 유다정, 윤아해 ┃ 그림 신동준 -플랩이 있는 아기 그림책 귀여운 분홍 아기 토끼가 아직 눈이 덮인 산속을 깡총깡총 바쁘게 뛰어다니며 봄이 왔다는 소식을 전한다. 땅속에서 잠을 자는 개구리와 나무 구멍에서 잠든 다람쥐, 바위틈에서 자는 뱀, 동굴에서 잠을 자고 있는 곰과 아기 곰을 차례로 깨운다. 아이들은 아기 토끼를 따라 겨울잠을 자는 친구들을 깨우며 자연스럽게 겨울잠을 자는 동물 이름, 겨울잠 자는 장소를 인지하게 된다. 또한 봄과 겨울이라는 계절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주어 계절 개념을 익히고 봄과 겨울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다. 《콩이 쑥쑥》 글 유다정, 윤아해, 보린 ┃ 그림 한태희 -인덱스가 있는 아기 그림책 콩이 자라는 과정을 통해 쑥쑥 자라는 0~4세 아이들에게 ‘자람’과 ‘식물의 생태’, ‘말놀이’ 등을 쉽게 전달하는 아기 그림책이다. 아기 생쥐들은 농부 아저씨에게 콩 씨앗을 받아 함께 심고, 싹이 나고, 잎이 나고, 꽃이 피고, 콩이 열리는 모습을 지켜보며 기뻐한다. 그리고 마침내 해님과 달님의 도움으로 통통하게 여문 콩을 함께 사이좋게 나눠 먹는다. 아이들은 콩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서 ‘자람’에 대해 알게 되고, 인덱스를 통해 책을 펼치지 않아도 식물의 생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꼬물꼬물, 누굴까?》 글 보린 ┃ 그림 이선주 -날개 페이지가 있는 아기 그림책 곤충에 대해 처음으로 알아가는 0~4세의 아이들에게 곤충의 생김새와 특징을 알려 주는 아기 그림책이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잠자리와 나미, 사슴벌레, 개미, 무당벌레 그리고 곤충은 아니지만 신기한 특성을 가진 거미가 등장한다. 책을 한 장 한 장 펼치면 풍경화처럼 일상적인 풀숲과 나무, 꽃밭이 보인다. 그러다가 날개 페이지를 펼치면 마술처럼 그곳에서 살아가는 곤충들의 모습이 보이고, 곤충 이름과 생태적 특징을 짧은 문장으로 담았다. 《누구 꼬리지?》 글 보린, 유다정, 윤아해 ┃ 그림 이지희 -날개 페이지가 있는 아기 그림책 원숭이, 소, 물고기, 여우, 도마뱀, 강아지 등 동물 꼬리의 다양한 생김새와 역할,쓰임새를 날개 페이지로 재미있게 보여주는 아기 그림책이다. 앞 날개 페이지에서 각 동물의 꼬리만 부각된 그림과 함께 ‘누구 꼬리지?’라는 질문을 반복해서 던져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 뒤 날개를 펼치면 꼬리의 주인공이 ‘짠’ 하고 나타난다. 아이들은 꼬리만으로 동물을 알아맞히며 자연스레 동물을 인지하고, 부분인 꼬리에서 동물의 전체 모습을 유추하면서 사물이 서로 짝을 이루는 대응관계를 학습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