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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책 쓰기는 운명을 바꾸는 마력이다.
1~10 생활보호대상자에서 람보르기니를 타는 남자가 되다 1.생활보호대상자에서 람보르기니를 타는 남자가 되다 | 김태광 2.매일 아침 스타벅스로 출근하는 여자 | 권동희 3.저서는 인생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 이승용 4.전 국민이 책을 쓰는 미래를 꿈꾼다 | 김윤경 5.책을 쓰고 ‘대한민국 1호 힐링 동기부여가’가 되다 | 정일교 6.과학지식 디자이너로서의 첫 출발, 책 쓰기 | 배정인 7.책 쓰기로 드림 큐레이터를 꿈꾸다 | 김우선 8.책 쓰기 여행이 알려준 두근두근 내 인생 | 이연우 9.나 자신과 친해지는 방법, 책 쓰기 | 장광호 10.내가 바라는 인생을 살 것이다! | 정태유 11~20 타인의 꿈을 부러워하지 말고 누군가의 꿈이 되어라 11.책 쓰기의 주체는 바로 나 자신이다 | 박기주 12.5천만 달러 프로젝트를 꿈꾸다 | 남점순 13.꿈 너머 꿈을 실현해줄 내 인생의 지각변동, 책 쓰기 | 김화인 14.타인의 꿈을 부러워하지 말고 누군가의 꿈이 되어라 | 이미화 15.서른 살, 비로소 진정한 어른이 되었다 | 임원화 16.책 쓰기는 밥이다 | 원현주 17.책 쓰기로 내 안에 잠든 거인을 깨우다 | 장계수 18.뉴리치 베스트셀러 작가의 꿈을 가지다 | 이해원 19.책 쓰기는 희망 발전소 | 양종우 20.지금 가장 필요한 스펙은 저서다 | 김대현 21~30 책 쓰기, 약간의 배짱만 있으면 충분하다 21.인생의 등대가 되어준 책 쓰기 | 민복기 22.책 쓰기로 익숙한 것과 결별하다 | 조윤재 23.책 쓰기로 천천히 그러나 확실히 달라지고 있는 내 인생 |강혁진 24.생생하게 경험하고 있는 책 쓰기의 기적 | 최정훈 25.책 쓰기는 저자와 독자에게 힐링을 선물한다 | 범희강 26.대학 졸업장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다 | 허진아 27.책 쓰기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 김현주 28.평범한 직장인, 사표 대신 책을 써라 | 박현정 29.종이에 적는 순간 이루어진다 | 김지연 30.책 쓰기, 약간의 배짱만 있으면 충분하다 | 최경숙 31~40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31.책 쓰기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이화자 32.책 쓰기를 통해 꿈 친구들을 만나다 | 문석현 33.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 정회길 34.책 쓰기가 나에게 가져다준 선물들 | 전용훈 35.엑스트라 인생에서 주연이 되게 하는 책 쓰기 | 김지희 36.다이어트 전문 작가로 거듭나다 | 홍지선 37.책 쓰기는 신이 허락한 최고의 선물이다 | 이기평 38.책을 쓰면서 1%의 희망을 붙잡다 | 신선화 39.‘자연 해설 동기부여 메신저’라는 꿈을 찾다 | 김진호 40.‘나라고 왜 못 쓸까?’ 책, 나도 쓴다 | 신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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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기는 나에게 목숨을 건 전부다. 절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취미가 될 수 없다. 내 인생을 구원해준 것은 부모나 종교, 사람이 아닌 바로 내 이름으로 된 저서들이기 때문이다. 15년 동안 꾸준히 책
을 쓴 결과 지금 나는 대한민국 대표 책 쓰기 코치, 작가 프로듀서, 성공학 강사가 되었다.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휴대전화에는 책 쓰기에 대한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그리고 하루에 수십 개의 메 일이 온다. 일일이 답장을 다 해줄 수 없을 정도다. 나는 요즘 또 다른 꿈을 꾸고 있다. 이젠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에 서 책 쓰기와 내가 창시한 〈또라이 성공학〉에 대해 강연하는 것이다. 세계인들에게도 저서를 펴냄으로써 보다 쉽게 퍼스널 브랜딩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기 때문이다. p.17 (김태광) 나는 천재 작가로 불리는 김태광 작가에게 책 쓰기 코칭을 받아 베스트셀러 《당신은 드림워커입니까》라는 책을 펴내게 되었다. 그에게 책 쓰기 코칭을 받고 3개월 만에 일어난 기적 같은 일이다. 상상 속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난 것이다. 나는 책 쓰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책을 쓰며 새벽을 열고, 남들이 종종걸음으로 출근하는 시간에 스타벅스에 앉아 책을 쓰는 여자가 된 나는 이미 다른 직장인들과 엄연히 구별되는 드림워커로 살아가고 있고, 그것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갈수록 나의 미래가 더 단단해지고 풍성해지는 것을 느낀다. p.26(권동희) 책을 쓰게 된 뒤부터 내겐 어릴 적부터 마음속에 깃들어 있던 나약함, 우울함, 아픔, 슬픔 등이 사라지고 강인함, 행복감, 기쁨, 용기만이 매일 샘솟고 있다. ‘책 쓰기’의 힘은 이렇게 위대하다. 저서는 단순한 책 한 권이 아닌, 내 인생을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게 도와주는 최고의 ‘작품’인 것이다. p.33(이승용) 책 쓰기에는 놀라운 힘이 있다. 책 쓰기는 내게 앞으로의 진로에 대한 인생퍼즐을 맞출 수 있게 도와주었고, 이제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맞설 내면의 힘을 길러주었으며, 과거와 화해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었다. 외적 동기보다 내적 동기에서 더 많은 힘을 얻는 나에게 책 쓰기는 샘물 같은 작업이다. p.56(배정인) 책을 쓰고 나서 나는 겉으로는 크게 달라진 것이 없다. 아직은 18년 차 영어 교사이고 한 남자의 아내, 두 아이의 엄마, 평범한 주부인 40대 아줌마에 불과하다. 하지만 앞으로는 크게 달라질 것이다. 보이지 않는 생각과 의식이 바뀌었으니, 그 달라진 생각과 의식이 남들과는 차별화된 미래를 만들어낼 것이다. 보이지 않는 뿌리가 나무의 생사를 결정하듯, 보이지 않는 내 의식의 변화로부터 자신을 알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책 쓰기라 믿는다. p.105(김화인) 누구나 자신만의 꿈이 있듯 책 또한 누구나 쓸 수 있다. 나 또한 글쓰는 삶이나 직업을 가진 것도 아니고 특별하게 글을 잘 쓰는 것도 아니었다. 책을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의 차이점은 ‘책을 쓰고자 하는 마음만 가졌느냐 실행에 옮겼느냐의 차이’다. 한 끗 차이 같아 보여도 그 결과는 실로 엄청나다. 나비의 작은 날갯짓이 커다란 폭풍을 일으키듯 오늘 쓴 글 한 줄 한 줄이 쌓이고 쌓여 저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p.117(임원화) 책을 쓰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 책 쓰기를 위해 강의를 들어라. 강의료가 비싸다고 느껴진다면 포지티브한 대출을 해서라도 마련해보자. 꿈을 위해 도전할 용기가 있는 사람은 분명히 더 크게 성공할 수 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독자에서 저자가 될 자격이 있다. 책 쓰기야말로 내가 책을 통해 발견한 무한한 가능성이다. p.146 (양종우) 나도 책 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통해 ‘누군가에게 삶의 희망과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강한 열망이 생겼다. 나의 그림 인생을 더욱 뜨겁게 사랑하도록 만들어준 정말 고마운 책 쓰기다. 또, 책쓰기는 누군가에게 선한 도움을 줄 수 있고, 인생을 보다 가치 있게 살아갈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해주었다. p.184(최정훈)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자신만의 무기가 필요하다. 그것을 무엇으로 준비하느냐가 중요하다. 살아남는다는 것은 인생을 이겨내는 것과 같다. 자신만의 절박한 꿈은 현재를 변화시킬 수 있다. 나는 책 쓰기를 통해 꿈이 생겼고 지금은 그 꿈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고 있다. 나와 찬가지로 이 글을 읽는 독자들 역시 목적 있는 책 쓰기로 운명의 판을 바꾸어보길 기원한다. p.204-205(김현주)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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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책 쓰기가 답이다!
오늘 당장 책을 써서 퍼스널 브랜딩 하라 이 책의 대표 저자인 [한책협]의 총수 김태광 씨는 어린 시절 말더듬증과 지독한 가난, 아버지의 자살 그리고 낮은 학력, 여자 친구의 죽음으로 누구보다 힘든 삶을 살았다. 그랬던 그가 15년간 150권의 책을 펴냈는가 하면 수십 권이 베스트셀러에 올라 수십만 명의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켰다. 쓴 글은 총 5권의 교과서에 실렸고 여러 권의 책이 해외에 수출되었다. 지금은 그를 만나면 누구나 작가, 강연가가 되어 억대 수입을 올리는 최고의 삶을 살게 된다. 과거 영등포역에 위치한 고시원에서 살았던 그가 지금은 강남의 대형 아파트에서 살고, 보통 아파트 값보다 더 비싼 람보르기니를 몰고 다니며, TV에 출연해 책 쓰기, 성공학에 대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책을 써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저서를 출간하고 제 2의 인생을 살게 된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다. 책 쓰기로 자신감을 찾고, 자신의 천직을 발견하며, 과거의 우울한 기억에서 벗어난 이들의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저서는 최고의 학위다. 대학원에 다니며 석사, 박사 학위를 따는 것보다 제대로 된 저서 한 권을 출간하는 것이 자신을 퍼스널 브랜딩 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 책 쓰기를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 누구나 자신만의 빛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정말 나도 작가가 될 수 있을까?’,‘내가 쓴 글을 정말 출판사에서 책으로 내줄까?’ 이런 의심과 두려움은 일단 접어라. 그리고 이 책에 나와 있는 평범한 이들이 책 쓰기로 얼마나 충만한 삶을 살게 되었는지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에 한번 빠져보라. 이 책의 저자들처럼 책 쓰기로 빛나는 삶을 살아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