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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1. 이겼다!2. 막상 전쟁을 일으키고 보니3. 전쟁 때는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4. 탄광·광산에도, 토목·건축 공사장에도5. 여자정신근로령, 허구와 모순6. 소녀들이여! 특공정신으로 응모하라7. 어쩌자고 그 먼 곳에 어린애를 보냈단 말입니까8. 특공정신으로 제로센을 만들라9. 학교가 아니라 군수공장이었다-미쓰비시중공업 나고야항공기제작소10. 법에 묻노라11. 학교가 아니라 군수공장이었다-후지코시강재 도야마공장12. 언니에게 데려다준다고 해서 따라나선 것밖에 없습니다13. 학교가 아니라 군수공장이었다-도쿄아사이토와 후지방적14. 방적공장인가, 무기공장인가15. 인천육군조병창도, 해군공창도 빠질 수 없다16. 죽어서도 선전도구가 된 소녀들17. 분노와 슬픔을 참을 수 없었다18. 이제야 말할 수 있다? 아직도 말할 수 없다!19. 소중한 것-법정에 새긴 진실참고문헌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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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惠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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