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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 이름을 아는 지식
풍성하고 견고한 신앙의 비결 EPUB
김신일
두란노서원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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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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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보고 계시는 하나님, 엘 로이
2장 전능하신 하나님, 엘로힘
3장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엘 엘리온
4장 풍성하신 하나님, 엘 샤다이
5장 예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이레
6장 치료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라파
7장 구원하시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8장 주 되신 하나님, 아도나이
9장 목자이신 하나님, 여호와 라아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우리는 종종 열두 권의 소선지서를 낯설게 여기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놓치곤 한다. 그러나 소선지서에는 심판 가운데서도 사랑을 멈추지 않으시는 하나님,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눈물로 기다리시며 끝내 회복시키시는 자비의 하나님이 담겨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살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12소선지서의 메시지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어 우리가 절망 중에도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이끈다. 따뜻한 성품과 포용력으로 긍정적인 에너
우리는 종종 열두 권의 소선지서를 낯설게 여기며,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마음을 놓치곤 한다. 그러나 소선지서에는 심판 가운데서도 사랑을 멈추지 않으시는 하나님,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눈물로 기다리시며 끝내 회복시키시는 자비의 하나님이 담겨 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면, 그분의 성품을 닮아가게 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풍성한 은혜를 누리며 살 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신학적 통찰을 바탕으로 12소선지서의 메시지를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어 우리가 절망 중에도 믿음으로 살아가도록 이끈다.

따뜻한 성품과 포용력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저자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대관령과 태백 등에서 사역하다가 유학의 길이 열렸고, 인생의 피디(PD)이신 하나님이 캐나다 남침례신학교에서 기독교교육 석사학위와 미국 애즈베리신학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게 하셨다. 아주사퍼시픽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과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의 겸임교수로 섬겼다. 서울신학대학교 교환교수이며 한국과 미국의 신학교에서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가르치고 있다. 미국 달라스연합교회와 LA유니온교회에 이어 현재 김해제일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하나님 이름을 아는 지식』(두란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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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2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4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5쪽 ?
ISBN13
9788953148604

출판사 리뷰

“하나님, 좀 황당한 이야기인 줄 저도 알지만, 좀 놀라실 수도 있지만, 혹시 가하시면 저에게도 유학길을 열어 주시겠습니까?” 인생에 몇 번 안 되는 간절한 기도 중 하나였습니다. 막상 그렇게 기도해 놓고는 저 혼자 픽 하고 웃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를 새까맣게 잊어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당시 저는 유학을 꿈꿀 만한 형편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로부터 20년이 지난 어느 날 갑자기, 그 겨울의 시골길을 운전하면서 정말 거짓말처럼 그때의 제 모습과 제 마음 상태와 특별히 기도해 놓고 잊어버렸던 저의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도드라져 나온 겁니다. 하나님이 그 장면을 찍어 두셨다가 “봤지?”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울컥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날, 한 자그마한 신학생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계셨다는 것입니다. 전혀 가능성이 없는 그 기도를, 그 소자의 기도를, 엘 로이의 하나님, 보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보신 겁니다.
- 본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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