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 (큰글자도서)
호기심이 많은 이들을 위한 과학적 의문 70가지
가격
35,000
3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1장 일상의 물리―열에 관한 의문

01 젖은 머리카락에 드라이어로 바람을 쐬면 금방 마르는 이유
02 눈사람에 스웨터 입히기
03 물을 뿌리면 시원해지는 이유
04 북쪽 나라 연못에 사는 금붕어가 겨울을 날 수 있는 이유
05 구름이 생기는 이유
06 고무줄이 늘어나는 이유
07 친환경 급탕 시스템의 원리를 냉장고로 설명할 수 있는 이유
08 지구의 평균 기온이 결정되는 방법
COLUMN 열기관

2장 일상의 물리―빛과 소리에 관한 의문

01 버스가 쓰는 안경
02 두 개의 눈금 한가운데까지 물을 넣는 방법
03 신기루란?
04 거리를 재는 방법
05 빛을 비추면 같은 방향으로 반사하는 반사재
06 무지개가 보이는 이유
07 교통신호등 3원색의 비밀
08 하늘이 파란 이유
09 전망대에서는 어디까지 보일까?
10 청력검사와 모깃소리의 상관관계
11 스피커를 상자 속에 넣는 이유
12 도플러 효과와 속도측정기의 관계
13 소리가 나는 방향을 아는 방법
14 헬륨 목소리의 원리
COLUMN 빛은 파장인가 입자인가?

3장 일상의 물리―힘과 운동에 관한 의문

01 밸런스 버드가 균형을 잡는 이유
02 배가 나온 사람이 몸을 뒤로 젖히면서 서는 이유
03 구불구불한 철사를 펴는 방법
04 깊은 우물의 깊이를 재는 방법
05 신경의 반응 시간 알아보기
06 새총과 원숭이의 지혜
07 불꽃놀이가 구형으로 보이는 이유
08 슬로모션 촬영으로 괴수 영화를 찍는 이유
09 종이 그릇으로 낙하와 공기 저항의 관계 알아보기
10 10원짜리 동전 충돌의 수수께끼
11 가우스 가속기
12 전철이 급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풍선의 변화
13 급커브길에서의 안전한 운전법
14 탈수기와 원심력의 관계
15 땅속 세계가 있을까?
16 지구의 궤도가 원 궤도가 아니라는 사실을 간단히 아는 방법
17 피겨스케이팅 스핀의 비밀
18 회전의자에 앉은 채로 방향 바꾸기
19 팽이와 자전거의 관계
20 걸으면서 손에서 공을 떨어뜨리면?

4장 일상의 물리―물과 공기에 관한 의문

01 하이힐 뒷굽에 밟히면 아픈 이유
02 수압의 방향은 아래로 향할까?
03 컵의 얼음이 녹으면 물이 넘칠까?
04 비행기 안에서 과자 봉지는 어떻게 될까?
05 물의 무게는 깊이와 바닥 면적으로 결정될까?
06 혈압이 140이라는 것의 의미
07 유압잭의 원리
08 식은 그릇의 뚜껑과 마그데부르크 반구의 관계
09 선풍기의 날개에 먼지가 붙는 이유
010 열기구가 날 수 있는 이유
11 떠오르는 공의 비밀
12 비행기가 나는 방법
13 불리한 선두 주자
14 푸른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떨어지지 않는 이유
15 욕조에 물을 너무 많이 채웠을 때

5장 일상의 물리―전기와 자기에 관한 의문

01 전기란 무엇인가?
02 전자가 음전하를 띠는 이유
03 작은 종잇조각이 붙는 이유
04 에레키테르(エレキテル)란?
05 스위치를 켜면 곧바로 전구가 켜지는 이유
06 전자파란 무엇인가?
07 위를 보고 걸으면?
08 파라볼라 안테나의 원리
09 휴대전화를 알루미늄 포일로 싸면 어떻게 될까?
10 지구가 커다란 자석?
11 자석의 N극과 S극을 분리할 수 없는 이유
12 못이 자석에 붙는 이유
13 정전기를 방지하는 방법
14 인덕션의 원리

마치며
주요 참고 도서

저자 소개 3

우콘 슈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1952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아오야마가쿠인대학 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이학박사. 가나가와현립 쇼난고등학교 교사, 일본 물리교육학회 이사로 부임한 바 있다. 『??で?しむ物理〈1〉「ひとりでに回る生卵」 실험으로 즐기는 물리<1> 혼자서 돌아가는 날달걀』, 『??で?しむ物理〈2〉「歌うワイングラス」 실험으로 즐기는 물리<2> 노래하는 포도주잔』<丸善>, 『物理?演習問題集 力?編 물리학 연습문제집 역학 편』, 『見て??して物理がわかる??ガイド 보고 체험하며 물리학을 알아가는 실험 가이드』<?術?書出版社> 등을 공동 번역, 공동 저술.

우콘 슈지의 다른 상품

하라 야스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34년 일본 가나가와현 출생. 1957년 도쿄대학 이학부 물리학과 졸업. 1962년 도쿄대학대학원 수료. 1962년 도쿄교육대학 이학부 조교. 1966년 도쿄교육대학 이학부 조교수. 1975년 쓰쿠바대학 물리학계 교수. 1997년 데이쿄헤이세이대학 교수. 2004년 공학원대학 엑스텐션센터 객원교수. 그 기간 동안 캘리포니아공과대학 연구원, 시카고대학 연구원, 프린스턴 고급연구소 연구원으로 활동. 저서로 『基礎物理? 기초물리학』, 『物理?入門 물리학 입문』, 『基礎からの物理? 기초부터 배우는 물리학』, 『??といっしょに?ぶ力? 수학과 함께 배우는 역학』<?術?書出版社> 등 다수.

하라 야스오의 다른 상품

출판 기획·번역자.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는 『너의 이름은.』, ‘그래서 시리즈’ 『그래서 비트겐슈타인, 나_라는 세계의 발견』, 『그래서 붓다, 유쾌하게 산다는 것』, 『그래서 철학,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는 것』, 『포스트 자본주의』, 『원전 프로파간다』, 『악이란 무엇인가』, 『목소리와 몸의 교양』, 『일본의 내일』, 『공부의 철학』, 『공부의 발견』, 『책이나 읽을걸』, 『싫지만 싫지만은 않은』, 『첫사랑, 다시』, 『무지개다리 건너 또 만나자』, 『고양이』, 『고양이를 찍다』, 『고양
출판 기획·번역자.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 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일전공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옮긴 책으로는 『너의 이름은.』, ‘그래서 시리즈’ 『그래서 비트겐슈타인, 나_라는 세계의 발견』, 『그래서 붓다, 유쾌하게 산다는 것』, 『그래서 철학, 생각의 깊이를 더한다는 것』, 『포스트 자본주의』, 『원전 프로파간다』, 『악이란 무엇인가』, 『목소리와 몸의 교양』, 『일본의 내일』, 『공부의 철학』, 『공부의 발견』, 『책이나 읽을걸』, 『싫지만 싫지만은 않은』, 『첫사랑, 다시』, 『무지개다리 건너 또 만나자』, 『고양이』, 『고양이를 찍다』, 『고양이 집사 매뉴얼』, 『히사이시 조의 음악 일기』, 『11월 28일, 조력자살』 등 다수가 있다.

박제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193*295*12mm
ISBN13
9791172173883

출판사 리뷰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내가 배운 물리, 화학, 생물은 정말 어려운 것이었을까? 그렇게나 풀기 싫었던 미적분과 기하학은 대체 왜 배워야 했던 걸까.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그런 의문을 마음 어디엔가 품고 있었다면,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펼쳐 보자.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것들이 많으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는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다양한 주제, 내 취향에 맞는 카테고리를 찾아보자!

책은 한 손에 가볍게, 지식은 머릿속 깊숙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각각의 주제마다 검증된 집필진이 써 내려가는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숫자와 지식으로 바라보는 세계에 푹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지하철이나 버스, 쉬는 시간에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만 구성했다. 세상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주제 역시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수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 내 취향에 맞는 책으로만 꺼내 읽기에도 적당하다. 나는 어떻게 하면 천재가 되어 일류의 세계로 향할 수 있는지… 사람이 만들어 낸 ‘진짜 광기’의 화학물질이 무엇인지. 이런 뜬금없는 질문도 좋다. 우리가 단순히 감각하는 세상 말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도 과학적으로 풀어내 보자.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니까!

당신의 호기심을 마음껏 발휘하게 해줄 일상 물리의 세계!

물리학에서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의문을 느꼈을 때 우선 현상을 잘 관찰하고 가능하다면 실험도 한다. 호기심과 관찰력이 풍부할수록 물리학에 재능이 있는 셈이다. 실험한 후엔 추론을 거듭하고 가설을 세워서 또 그것을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반복한다. 그를 통해 자연계에서 생겨나는 현상을 이해해 나간다. 이것이 물리의 방식이다. 특별히 대단한 호기심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더울 때 물을 뿌리면 시원해지는 이유나 하늘이 파란 이유, 못이 자석에 붙는 이유 등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아주 사소한 현상들이 왜 그런지 한 번이라도 궁금한 적이 있다면 충분하다. 심지어 우리가 바닥에 발을 붙이고 서 있을 수 있는 것마저도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 『하루 한 권, 일상 속 물리학』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칠 수 있는 약 70가지 종류의 의문을 가능한 한 쉽게 설명했다. 우선 책 여기저기를 펼쳐 평소에 궁금했던 의문부터 해결하고 그다음에는 다른 의문들도 모두 읽어보자. 그러고 나면 책에도 없는 새로운 의문을 마주치게 됐을 때 이 책에서 알게 된 이론을 바탕으로 그 이유를 추론하는 재미를 알게 될 것이다. 누가 뭐라고 하든 스스로 찾아보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즐거운 법이니까.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35,000
1 3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