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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창작물의 저작권에 의한 보호01 인공지능이 창작을 할 수 있나?02 인공지능창작물과 저작권법03 인공지능학습용 데이터와 저작권법04 생성형 인공지능과 저작권법의 과제05 음악산업과 인공지능06 미술, 사진 그리고 인공지능07 영화, 영상산업과 인공지능08 문학창작, 언론, 그리고 인공지능09 게임산업과 인공지능10 인공지능창작과 저작권법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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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창작 주체가 될 수 있을까저작권법이 마주한 새로운 도전 과제AI가 텍스트를 이미지로 변환하는 '미드저니(Midjourney)' 등의 기술을 통해 우리는 웹툰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와 인간의 협업을 보고 있다. 이러한 기술 발전은 저작권법에 새로운 과제를 던진다. AI가 창작을 하려면 인간처럼 학습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학습 소재로 사용되는 저작물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다. 따라서 AI 기술 개발자들은 저작권 처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책은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학습용 데이터와 저작권 문제를 상세히 다루며, 텍스트 데이터 마이닝(TDM) 면책의 쟁점도 함께 살펴본다.저작권법은 본래 인간만을 창작의 주체로 상정했다. 그러나 이제는 AI가 인간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창작하는 단계까지 발전했다. 이러한 변화를 맞아 저작권법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다각도로 분석한다. 총 10개의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각 장마다 AI와 저작권법의 다양한 쟁점을 심도 있게 다루며,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AI 기술이 저작권법에 미칠 장기적 영향을 예측한다. 인공지능과 창작, 그리고 저작권법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일반 독자들이 이 복잡한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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