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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하여
SECTION 1 1. 나로 살아간다 2. 이상하고 아름다운 3. 이상한 아이 4. 지극히 평범한 이상한 사람들 5. 옳다고 여기는 것과 두려움 (수동적 부도덕) 6. 그들은 어떻게 이상한 사람이 되었나 SECTION 2 1. 의미없어 보이는 그 법은 왜?: 저출산, 과연 문제인가? 2. Extraordinareview: 영화 <콜 제인> 3. 우리 시대의: 존 스튜어트 밀 ll 4. 과거의 나, 현재의 나: 정원 EXTRA [특집] 동시대의 컨템플레이터, 사유하는: 김재환 요리사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께 +매거진 클럽: the 생각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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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컨템플레이티브 소개>
매거진 컨템플레이티브는 자신의 고유성에 대해 찾아가는 누군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의 과정과 고찰의 결론을 담습니다. 그것이 다른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주길 바라며 담은 것은 아닙니다. 그저 이런 사유의 과정이 우리 자신을 찾아가는 것의 시작이자 전부이며, 생각보다 거창한 지식과 에너지가 필요한 게 아님을 전합니다. 우리가 고유성을 찾지 않아, 서로가 서로의 대체품이 된 다해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 오지 않길바라며. 당신이 당신의 것을 온전히 사유할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