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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하여]
[SECTION1] 브살렐_김상우 고유성 자본주의: ‘나’라는 직업_정희수 경력과 경험 사이_맹가희 그때도 틀리고 지금도 틀리다_김다연 나무_이세형 고유한 빛을 따라가는 길_임방호 어떻게 살 것인가_홍승권 빛나는 그들이, 여전히 좋으면서도_이효정 참을 수 없는 선택의 가벼움_조서연 정론 또한 정답은 아니기에, 붉은 지장이 밉다_박효은 어떤 아침_정희수 [SECTION2] 의미없어 보이는 그 법은 왜?: 형벌이 정의를 실현할 수 있을까? 촉법소년 제도에 대한 철학적 고찰 Extraordinareview: 영화 <하얼빈> 우리시대의: 존 롤스와 로버트 노직 [EXTRA] [특집]동시대의 컨템플레이터, 사유하는: 김민지 영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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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컨템플레이티브는 자신의 고유성에 대해 찾아가는 누군가의 지극히 개인적인 사유의 과정 과 고찰의 결론을 담습니다. 그것이 다른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영향을 주길 바라며 담은 것은 아닙 니다. 그저 이런 사유의 과정이 우리 자신을 찾아가는 것의 시작이자 전부이며, 생각보다 거창한 지 식과 에너지가 필요한 게 아님을 전합니다. 우리가 고유성을 찾지 않아, 서로가 서로의 대체품이 된 다해도 아무렇지 않은 세상이 오지 않길바라며. 당신이 당신의 것을 온전히 사유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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