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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만난 세 여자
개정판
김성아
지식공감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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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글

1장 / 내가 만난 하느님

나의 기적적인 출생
내 나이 4세 때의 기적
내가 15세 때 만난 천사들
개천(하늘이 열리다)
나의 부친 별세 때와 김활란 총장님의 별세 때 나타나신 예수님
주님께서 이끄신 회개
생명록에 기록된 내 이름
예수님과의 찬란한 독대
하느님의 찬란한 은총을 받다
막내 아들을 악마의 소굴로부터 구해주신 주님
하늘에서 온 엽서
천국과 연옥과 지옥을 보았다
사탄의 머리를 박살냈다
하느님의 말씀이 내리셨다
내게 내리신 성령님의 훈계
남자 천사와의 대화
생시에 내게 하신 주님의 약속
구입하려던 성전 앞뜰에서의 게시
나를 사탄으로부터 구해주신 나무 십자가
교회의 위기
내 안에서 외치신 성령님의 탄식
성전 안 십자 위에 머무신 예수님
휴스턴 한인 천주 교회에서의 첫 미사
한 아버지의 자녀인 천주교와 개신교
영세 받던 날 아침 생시에 만난 성모님
성모님을 만나다.
두 번째 만난 성모님
성령님의 안내로 만난 멕시코 성인 ‘후안 디에고’
어여쁜 6세 소녀의 희생
『내가 만난 하느님』도서 원고를 끝맺던 날에 보여주신 환시
내 머리 한가운데 박힌 나무 십자가
이생과 저승 사이의 철창문
구름 위에서 작별한 친구 엘리자벳을 만나다
하늘에 나타난 거대한 천상 용사들
제의실 안에 임재하신 주님
하늘위에 펼처진 찢어진 예수님의 심장
성모님께서 오래전 내게 당부하신 말씀을 이루시다

2장 / 주님 성탄 미사때 예수님과 성모님을 만난 카타리나 리바스의 증언

모든 미사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대 영광송때 나타나신 전능하신 분과 하느님의 어린양 노래때 나타나신 예수님
봉헌시간에 보여진 놀라운 광경
“거룩 하시도다” 를 노래할때 제대위의 놀라운 변화
미사 안에 함께 계시는 성모 마리아
성체 변화때의 놀라운 광경
주님의 기도때 주신 예수님의 교훈
성체 모실때 주신 예수님의 교훈과 나타난 현상
대주교 강복때 주신 예수님의 조언과 성모님의교훈
하느님 자녀들의 임무에 대한 교육

3장 / 벼락을 맞았습니다

1995년 5월 벼락을 맞았읍니다
부끄러운 고백
악마는 정말 존재합니다
지옥의현실
하느님께서 주신 십계명의 시험

저자 소개 1

·강원도 강릉 출생(1943년) ·서울 진명여자고등학교 졸업(1961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생물학과 졸업(1965년) ·서울 신경여자상업고등학교 교사(1965년~1973년) ·도미(휴스톤 텍사스)(1973년) ·휴스톤 미국 은행 근무(1977년) ·휴스톤 코리안저널, 코리안월드, 신문에 성시 기고(1987년) ·휴스톤 미국 중고등학교 대리 정교사(1988년) ·서울 한국 한맥문학 시 부분 신인상 수상(2004년) ·서울 한국 한맥문학 수필 신인상 수상(2015년) ·휴스톤 코리안저널에 성시 및 수필 기고(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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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2쪽 | 137*210*20mm
ISBN13
9791156226208

출판사 리뷰

세 여인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참된 사랑!

제목에서 일컬어지는 ‘세 여자’는 성탄 미사 때 예수님과 성모님을 마주한 카나리나 리바스, 벼락을 맞은 뒤 죽음 가운데서 하느님과 천국을 만난 글로리아 폴로 오르티츠, 그리고 지극히 평범한 한 여인이다. 이들은 서로 대면한 적이 없는바, 그럼에도 하느님은 참으로 살아계시며 인간 세상을 다스리고 계심을 증언하고 있다. 이 책에는 참으로 다정하신 하느님께서 긴 세월 동안 보여주신 수많은 사랑의 증거들이 담겨 있다. 태어남조차 유독 힘들었던 저자의 삶은 네 살 무렵 우연한 사고를 겪으면서 다른 방향으로 전환되기 시작했다. 산모의 배에서 거꾸로 나오면 태아의 목숨을 보장할 수 없던 시절임에도 무사히 태어난 이유와 창문에서 떨어졌으나 빨랫줄에 걸려 겨우 살아난 이유를 탐구한 것이다.

어떤 신비한 존재가 나를 살게 하였는가. 왜, 무엇을 바라고 이런 기적을 작은 머리에 생생하게 새겨놓았는가.

누군가는 운이 좋았다고 넘길만한 신비한 기적은 줄곧 하느님이 저자의 곁에 계셨음을 암시한다. 전쟁통에도 언니 손을 잡고 나갔던 교회는 언니와 헤어지면서 나가지 않게 되었지만, 이화여대에 입학하면서 저자는 다시금 하느님을 만나게 되었다. 팔십이 넘어서도 생생하게 남은 꿈속의 천사가 저자를 이끈 것이리라. 저자가 미국으로 향한 뒤에도 하느님은 늘 함께하시며 영적 생활을 이어가도록 하셨다. 짧지만 아름다운 삶의 단편을 이 책을 통해서 느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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