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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7
십계명을 주실 때 13 십자가를 지실 때 35 다시 오실 때 47 다니엘 7장 - 마지막 시대 51 다니엘 8장 - 예루살렘 성전 61 다니엘 9장 - 예수의 십자가 69 다니엘 12장 - 카이로스 2696 73 초승달이 뜰 때 81 부록 1 - 창조 선언 안에는 99 부록 2 - B.C. 6년 성탄일?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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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 다니엘서 12장에는 수수께끼 같은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그 예언은 천사의 명령에 의해 마지막 때까지 봉해져 있다. 봉해져 있다는 것은 비밀이 풀리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예언에 대한 해석이며, 만약 이 해석이 맞는다면 천사의 봉인은 해제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마지 막 때가 가까워진 것이다. 비록 그 기간이 짧지는 않지만
--- P. 7 앞서 언급한 박윤식 목사의 저서 『영원한 만대의 언약 십계명』 (휘선 출판사, 2019) 부록에서 출애굽 당시의 상황을 자세히 재현한 일정표를 찾을 수 있는데, 이집트 탈출, 십계명과 율법의 선포, 두 번째 십계명 돌판, 첫 번째 만나 및 안식일의 만나 그침 등 중요한 사건들이 모두 하나님의 명절에 맞춰서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 --- P. 23 이스라엘 백성에게 십계명과 율법이 선포된 것은 출애굽 50일째 되는 날인데 이날은 3월(시완) 6일 즉 칠칠절(오순절)이 된다. 주목할 사항은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기 전부터 이미 안식일 훈련이 시작된 것이다. 십계명에 기록된 윤리법만큼이나 하나님의 절기도 중요함을 알 수 있다. --- P. 27 다니엘 8장 14절에 등장하는 2,300주야는 마지막 시 대 예루살렘 성전과 관련된 것으로 보이며 이와 관련해서 1948년 이스라엘 건국 및 제3성전 건립 추진 등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일부 언론에서 다루어진 것처럼, 만약 예루살렘에 제3성전이 등장한다면 이는 다니엘 8장 2,300 주야 예언과 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크다. --- P. 61 오늘날 유대교에서는 주로 천문학적 계산에 기반하여 새 로운 달의 시작을 결정한다. 이는 현대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해 매우 정확한 달력 계산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그러 나 일부 유대인 공동체, 특히 정통파와 초정통파 유대인들 은 여전히 전통적인 초승달 관측을 중요하게 여긴다. --- P. 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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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부터 영원까지 규칙적으로 흘러가는 크로노스의 시간 속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시간 카이로스가 존재한다. 천지 창조의 순간 부터, 아담을 만드시고, 노아에게 말씀하시고, 무지개를 띄우시고,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고, 모세에게 십계명을 주시고 …… 하지만, 역사상 가장 빛나는 순간은 하나님의 아들께서 십자가의 죽음을 통과해 부활하신 순간이 아닐까? 그 후로 2000년이 지났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에게 남은 가장 중요한 카이로스는 무엇일까? 혹시 성경에 그 단서가 남아 있지 않을까?
-2696년 9월 18일 저녁 예루살렘에서 초승달이 뜰 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