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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1등 핵심노트법+전교1등 핵심노트법
국제중,특목고편
김은실
서울문화사 2006.08.30.
베스트
공부법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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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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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교육전문작가, 교육컨설턴트이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여성잡지기자로 출발해 10년 넘게 교육 전문작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국제중ㆍ특목고 전문컨설팅 '김은실 7mentor'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KBS '아침마당',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BC '시사매거진 2580', 'PD수첩' 등에 출연해 교육이슈를 심층 진단하고, '중앙일보', '조선일보', '주간동아', '우먼센스' 등의 매체에 교육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강남구청 초청강연 등 국내외 교육강연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저서로 『대치동 엄마들의 2008년 입시전략』, 『전교 1등의
교육전문작가, 교육컨설턴트이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여성잡지기자로 출발해 10년 넘게 교육 전문작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국제중ㆍ특목고 전문컨설팅 '김은실 7mentor'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KBS '아침마당',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BC '시사매거진 2580', 'PD수첩' 등에 출연해 교육이슈를 심층 진단하고, '중앙일보', '조선일보', '주간동아', '우먼센스' 등의 매체에 교육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강남구청 초청강연 등 국내외 교육강연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저서로 『대치동 엄마들의 2008년 입시전략』, 『전교 1등의 시험 다이어리』, 『논술은 밥이다』, 『요리로 배우는 수학놀이』『전교1등의 핵심노트법』, 『상위 0.1% 영어교육법』 『대치동 엄마들의 입학사정관제 전략』 등 교육 관련 도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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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00쪽 | 153*224*30mm
ISBN13
9788926396643

출판사 리뷰

100% 학생 스스로 찾아낸 저비용 고효율 공부법
능동적인 학습을 통해 중하위권 학생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핵심노트법 공개
『대치동 엄마들의 입시전략』의 저자 김은실은 교육전문작가로 활동하며 그동안 수많은 수재들을 발굴 취재하였다. 전국 상위 0.1% 수재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그를 놀라게 한 건 그들의 총명함뿐만 아니라 성실하고 빈틈없는 학습태도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공통점은 바로 공부 잘하는 중고생들 대부분은 ‘노트 정리’가 매우 훌륭하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노트의 개념부터 달랐다.
‘노트 [note] : [명사] 1 =공책(空冊). 2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두기 위하여 적음.’이라는 사전적 노트의 개념을 넓혀 교과서, 참고서, 문제집, 공책, 일기, 신문, EBS, 인터넷 등을 모두 노트로 활용하고 있다. 수업(강의) 내용의 ‘기록과 기억’보다는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재들은 모든 것을 노트로 삼아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효율적인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다. 여백 가득 빼곡히 적어넣는 요점 정리는 기본이다. 중간 중간 부연 설명을 단 포스트잇 붙이기, 해당 부분의 참고서 오려 붙이기…. 이런 과정을 거치다보니 학생들의 노트는 원래 두께보다 훨씬 더 두툼해져 있는 것이 보통이며 아이들의 노트는 그 자체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최고의 참고서’로 거듭난다.
특히 노트를 통한 공부법은 각 과목별 학습 목표를 파악해 핵심을 이해하고 반복?심화해가는 학습 과정에 다름 아니다. 우선 수업 전에 능동적 노트 정리를 위해 ‘왜, 무엇을’ 배우는지 훑어보고(1회) 수업 시간에는 온 정신을 집중해 듣는다(2회). 수업 후 노트 필기를 하고(3회), 보충 자료를 찾거나 문제를 푼다(4회). 이 과정을 통해 최소 3, 4회 반복 심화 학습을 하게 된다. 또 이렇게 요점만 정리가 되어 있는 노트가 있으니 시험 때는 짧은 시간에 훨씬 효과적으로 핵심 학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꼼꼼한 오답노트 작성 덕분에 한 번 틀린 유형의 문제는 다시는 틀리지 않게 되며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작성된 시험계획표는 벼락치기 하는 것을 막아주고 매일의 학습 성취도를 올려주는 역할도 한다. 평소 노트 필기나 다이어리 정리에 1시간 공을 들여 놓으면 시험 때는 결국 10시간 이상을 절약하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니 학원에 의존할 필요가 없으며 수업과 방과 후 평소 일과를 적극적 능동적으로 꾸려가게 된다. 또한 아주 적은 비용으로 최상의 결과를 얻게 된다. 본문에 소개돼 있듯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법이다. 매사 그러하듯 처음부터 쉽지는 않지만 주단위 월단위로 실천하다 보면 그 효과만큼은 확실한 방법이다.
그래서일까, 학년말이 되면 후배들은 공부 잘하는 선배의 교과서나 노트를 서로 물려받으려고 야단이고 심한 경우 돈을 주고 사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처럼 귀한 대접을 받는 우등생들의 노트에는 과목별 핵심 노트법, 시험 대비 전략 등 그 학생의 공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전교 1등 10명의 실제 노트법과 고효율 공부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줄곧 최상위권을 유지해온 학생은 물론 중위권에서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학생까지
다양한 사례에서 나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낸다
중학생 7명, 고등학생 3명의 생생한 노트 내용과 함께 그들의 시험대비 요령, 평소 공부 스타일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우등생의 공부 방법에 대해 일반화시키기보다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 각각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하였다. 실제 이 책은 초등학교 때부터 민사고 대비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아이부터 대원외고 입시준비까지 혼자 했을 정도로 학원 교육은 거의 받지 않은 아이까지 다양한 공부 방식의 학생들을 보여준다. 여기에 어떤 방식이 좋다 혹은 나쁘다라는 식의 구분은 없다. 아이들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대로 공부해왔으며 모두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최상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는 아이에서 중학교 중반까지도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다가 1~2년 사이에 1등급으로 치고 올라온 아이까지 성적 히스토리도 다양하다.

- 중학교 들어와서 ‘올백’을 3번이나 맞아서 학교에서 ‘괴물’로 불린다는 정신여중 3학년 장지수 학생. 틀리는 것 자체가 너무 싫다는 지수는 빈틈없는 공부를 위해 ‘과목별 요약노트’를 적극 활용한다.
- 대원외고 서반아어과 2학년 원우현 학생은 남학생 것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꼼꼼한 노트 정리로 유명한데, 수업 중에는 일단 연습장에 낙서하듯 자유롭게 적었다가 복습 과정에서 교과서에 중요 내용을 적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 초등학교 때까지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다가 중학교 들어오면서 최상위권으로 진입한 신상중학교 3학년 임건 학생은 암기과목은 일단 달달 외우고 시험 후에는 탁탁 털어버리자는 주의. 하지만 시험 때 닥쳐서 벼락치기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수업시간에 일단 집중하면서 중요한 내용은 꼼꼼히 필기하고 따로 눈에 띄는 표시를 해서 반복하는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끝낸다.
- 용인 외대부속외고 국제반 1학년 서한별 학생은 시험 때 만드는 암기과목 요약정리 노트가 눈에 띈다. 날짜별로 그날의 시험 과목을 적은 표지를 따로 붙여 정리하기 때문에 전체 시험 일정표의 역할까지 한다. 노트를 만들면서 한 번 복습의 과정을 거치고 시험 1주일 전에 다 작성하여 시험 보는 날까지 매일 한 번씩 읽다보면 10번에 가까운 반복학습 효과를 얻게 된다고.
- 중학교 첫 시험에서 전교 170등이라는 성적으로 시작해서 3학년인 현재 전교 1등을 지키고 있는 태성중학교 김관수 학생. 자타가 공인하는 ‘노력형’이라는 그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처음 시도한 일이 반에서 1등하는 아이의 필기 방식, 보는 참고서, 잠자는 시간 등 모든 것을 벤치마킹한 것이었다고 한다.
- 경남 창원에서 중학교 2학년 때 서울 강남권으로 전학을 왔다는 동덕여고 1학년 우인경 학생은 서울 와서 처음 본 시험에서 전교 35등이라는 성적을 받았지만 자신만의 노하우와 끈기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배치고사 때는 전교 1등으로 올라섰다. 자신이 치열한 경쟁에서도 슬럼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생활 다이어리’ 덕분이었다고.

여기 소개되는 학생 중 그냥 수업만 듣고 슬슬 공부했는데 전교 1등을 했다는 아이는 단 한 명도 없다. 방법은 각자 다르지만 다들 매일 철저한 예습 복습을 하고 시험 전에는 최소 5번에서 10번 정도의 반복 학습을 했기에 가능한 성적이었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서 이런 밀도 있는 공부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수업 내용을 소화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를 해두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내신 최상위 등급의 아이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정리 방법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볼 때는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좋은 성적을 얻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그 효과적인 공부법은 바로 아이들의 노트에서 엿볼 수 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노트들은 바로 그 아이들의 노력의 과정과 거기서 만들어진 학습 비법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만나서 잠깐 이야기만 해봐도 얼마나 주관이 확실하고 똑떨어지는 아이들인지가 느껴지는 정말 ‘탐나는’ 학생 10명의 귀한 학습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법이란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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