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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동준
동준이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국어 | 교과서 필기 / 참고서 필기 & 확인 문제 풀기 / 교과서 + 참고서 필기의 효과는? / 국어 시험공부는? / 문학작품은 마인드맵으로 / 설명문과 논설문은 KWL 차트로 수학 | 한 학기에 총 4권의 문제지를 풀면서 단계별로 정복 / 문제지 선택은? / 문제 풀이 노트를 꼭 마련하라! / 문제 풀이는 반으로 접은 줄 노트에 영어 | 비디오와 오디오 적극 활용 / 의외로 효과가 높은 ‘수능 문제집’ 동준이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시험 3주 전부터 계획표를 짜되, 매우 구체적으로! / 글씨 쓰기가 학습 태도를 결정한다 / 부모님의 엄격한 글씨 쓰기 지도 원칙 Bonus Study 정보 중1때 80점대에서 중2, 3때 최상위권으로 진입한 비결 동준이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2. 장지수 지수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암기과목 | 교과서를 통째로 외운다! / 소리 내어 쓰면서 외우기 / 암기과목 시험 대비는 학교 기출문제만 푸는 정도로 / 나만의 요약정리 비법 국어 | 사설 공부로 국어 한계점 뛰어넘다 수학 | 시험 100점을 위한 수학 공부법 지수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학원과 강사는 내가 선택한다! / 스스로 공부 : 학원 공부 = 7 : 3이 적절 / 동영상 강의의 장점 Bonus Study 정보 예습은 이렇게 / 복습은 이렇게 / 시험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 교과서에 소개된 관련 도서 찾아 읽기 / 내신 관리의 첫걸음은 ‘선생님 관리’부터 지수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3. 원우현 우현이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사회 | 학교 수업은 이렇게 / 교과서 읽기는 이렇게 / 사회와 역사의 공식을 파악하자 /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대표를 주의 깊게 보자 / ‘지도’를 기본 참고서로 활용 수학 | 시험 대비는 교과서로 우현이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특목고를 준비하며 깨달은 학습의 원칙 / 시험 전날의 요점 정리 노트 / 오답은 포스트잇으로 처리 Bonus Study 정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의 신문 읽기 / 학원 대신 독서로 보낸 방과 후의 시간들 / 꾸준한 예습과 복습 / 뛰어난 자기 스스로 학습 능력 우현이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4. 임윤정 윤정이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수학 | 교과서 문제는 모조리 다 푼다 / 시험 볼 때까지 총 5번 교과서 반복 학습으로 실수 극복 사회 | 사회 100점을 위한 학습 과정 / 시험공부는 문제지 위주로 국어 | 시험 보기 전까지 평균 10여 차례 반복 학습 / 비문학 완전 정복을 위한 나만의 예습법 영어 | 다방면의 독서가 TOEFL 고득점의 밑받침이 되다 / 중학교 진학 이후부터 TOEFL 준비 / 학교 영어가 쉽게 느껴진다면 TOEFL 준비로 실력을 키워라 윤정이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최상위권은 ‘뒷심’이 필요하다 / ‘뒷심’을 키워주었던 네 가지 요소 / 스스로 논술을 준비하다 Bonus Study 정보 늘 ‘내일이 시험이다!’라는 긴장감을 갖자! / 학교 수업에 최대한 집중! 잡담 하나도 소홀히 하지 말라 / 예체능 과목 수행평가 고득점을 위하여 / ‘못해요’라는 말은 아예 하지 말라! /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라 윤정이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5. 임건 건이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암기과목 | 샅샅이, 빈틈없이 무조건 외운다 / 외우기 전, 문제부터 푼다 / 수업시간에 시험 공부의 절반을 하라 / 나만의 ‘암호 암기법’ / 나만의 문제집 활용법 ‘과목별 묶기’ 건이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수행평가에서는 ‘튀어라!’ / 항상 경쟁자를 만들어라 Bonus Study 정보 학교 공부는 교과서 수준의 영어와 걔인 수준의 영어를 병행 / 어릴 때부터 영어 환경에 자주 접하라 /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의 꾸준한 받아쓰기 건이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6. 서한별 한별이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영어 | 문법은 영어 공부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해야 / TOEFL 실전반에서 한 달 동안 문법 정리 사회 | 관련 도서를 통한 선행학습 수학 | 초등학교 때는 문제 풀이보다 독서에 힘써라! 과학 | 교과서만으로는 부족하다 암기과목 | 독서를 통해 상식을 쌓아놓으면 암기과목이 쉬워진다 / 각 단원의 학습 목표부터 정독하라 / 암기과목 요약정리 노트 / 복습 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한별이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중학교 첫 시험 때의 시행착오 / 독서와 학교 공부를 병행하다 Bonus Study 정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읽은 신문 덕분에 배경 지식이 빵빵! / 스스로 터득한 신문 제대로 읽는 법 / 공부는 1시간, 효율성은 10시간 - 한별이만의 암기과목 정복법 한별이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7. 김관수 관수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국어 | 국어 만점 전략 한문 | 한문 만점 전략 영어 | 교과서 학습 6단계 국사 | 국사 만점 전략 / 나만의 그림 요약 정리법 관수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초등학교 6년 내내 자연 속에서 뛰어놀아 / 중학교 첫 시험에서 충격을 받다 / 스스로 학원을 선택 / 머리는 그다지 좋지 않지만 ‘노력형’이라는 평가를 받다 Bonus Study 정보 동영상 강의는 이렇게 활용한다 / 최상위권 친구들의 공부법을 벤치마킹 하라! / 사교육은 필요성을 느낄 때 시작해도 늦지 않다 관수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8. 신승혜 승혜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수학 | 나만의 수학 오답노트 기타과목 | 철저한 복습을 위한 요약정리 노트 / 요약정리 노트 시행착오 경험담 / 나의 필기도구 강의 승혜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다이어리’의 힘 / 초등학교 때 작성했던 ‘종합 학습일기’ Bonus Study 정보 논술 학원보다 더 효과적인 신문 사설 스크랩 승혜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9. 장경준 경준이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수학 | 시험 대비 노하우 / 개념 정리로 예습 과학 | 단원별로 문제를 직접 만들어라! 경준이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전교 1등’은 자기와의 싸움의 결과 / ‘전교 1등’의 울음 Bonus Study 정보 자신이 아는 것을 거침없이 표현하라! / 앞ㅈ루에서 2~3번째가 수업에 집중하기 좋은 자리 / 수업 시간에 시험 문제를 찾아라! 경준이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10. 우인경 인경이의 과목별 노트법 & 공부방법 국어 | EBS 방송 강의 적극 활용 / 아주 특별한 논술 공부법 ‘사설 베껴 쓰기’ / 사설 정리 7단계 인경이의 공부법 핵심 포인트 순전히 나만의 힘으로 공부한다는 뿌듯함 / ‘역시나 서울, 그리고 강남!’을 느껴 / 중1때부터 꾸준히 쓴 생활 다이어리 / ‘한국에 사는 미국 학생’의 방과 후 스케줄 Bonus Study 정보 한자와 영어 단어 암기에 특효인 나만의 암기법 / 나만의 국어사전 만들기 / 암기과목 녹음하면서 공부하기 인경이가 추천하는 괜찮은 참고서 & 문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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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학생 스스로 찾아낸 저비용 고효율 공부법
능동적인 학습을 통해 중하위권 학생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는 핵심노트법 공개 『대치동 엄마들의 입시전략』의 저자 김은실은 교육전문작가로 활동하며 그동안 수많은 수재들을 발굴 취재하였다. 전국 상위 0.1% 수재들을 만나는 과정에서 그를 놀라게 한 건 그들의 총명함뿐만 아니라 성실하고 빈틈없는 학습태도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눈에 띄는 공통점은 바로 공부 잘하는 중고생들 대부분은 ‘노트 정리’가 매우 훌륭하다는 점이었다. 그들은 노트의 개념부터 달랐다. ‘노트 [note] : [명사] 1 =공책(空冊). 2 어떤 내용을 기억해 두기 위하여 적음.’이라는 사전적 노트의 개념을 넓혀 교과서, 참고서, 문제집, 공책, 일기, 신문, EBS, 인터넷 등을 모두 노트로 활용하고 있다. 수업(강의) 내용의 ‘기록과 기억’보다는 교과서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재들은 모든 것을 노트로 삼아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효율적인 방법을 스스로 찾아냈다. 여백 가득 빼곡히 적어넣는 요점 정리는 기본이다. 중간 중간 부연 설명을 단 포스트잇 붙이기, 해당 부분의 참고서 오려 붙이기…. 이런 과정을 거치다보니 학생들의 노트는 원래 두께보다 훨씬 더 두툼해져 있는 것이 보통이며 아이들의 노트는 그 자체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최고의 참고서’로 거듭난다. 특히 노트를 통한 공부법은 각 과목별 학습 목표를 파악해 핵심을 이해하고 반복?심화해가는 학습 과정에 다름 아니다. 우선 수업 전에 능동적 노트 정리를 위해 ‘왜, 무엇을’ 배우는지 훑어보고(1회) 수업 시간에는 온 정신을 집중해 듣는다(2회). 수업 후 노트 필기를 하고(3회), 보충 자료를 찾거나 문제를 푼다(4회). 이 과정을 통해 최소 3, 4회 반복 심화 학습을 하게 된다. 또 이렇게 요점만 정리가 되어 있는 노트가 있으니 시험 때는 짧은 시간에 훨씬 효과적으로 핵심 학습을 할 수 있다. 아울러 꼼꼼한 오답노트 작성 덕분에 한 번 틀린 유형의 문제는 다시는 틀리지 않게 되며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작성된 시험계획표는 벼락치기 하는 것을 막아주고 매일의 학습 성취도를 올려주는 역할도 한다. 평소 노트 필기나 다이어리 정리에 1시간 공을 들여 놓으면 시험 때는 결국 10시간 이상을 절약하는 효과를 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다 보니 학원에 의존할 필요가 없으며 수업과 방과 후 평소 일과를 적극적 능동적으로 꾸려가게 된다. 또한 아주 적은 비용으로 최상의 결과를 얻게 된다. 본문에 소개돼 있듯 중하위권 학생들에게 효율적인 공부법이다. 매사 그러하듯 처음부터 쉽지는 않지만 주단위 월단위로 실천하다 보면 그 효과만큼은 확실한 방법이다. 그래서일까, 학년말이 되면 후배들은 공부 잘하는 선배의 교과서나 노트를 서로 물려받으려고 야단이고 심한 경우 돈을 주고 사가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처럼 귀한 대접을 받는 우등생들의 노트에는 과목별 핵심 노트법, 시험 대비 전략 등 그 학생의 공부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전교 1등 10명의 실제 노트법과 고효율 공부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줄곧 최상위권을 유지해온 학생은 물론 중위권에서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학생까지 다양한 사례에서 나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낸다 중학생 7명, 고등학생 3명의 생생한 노트 내용과 함께 그들의 시험대비 요령, 평소 공부 스타일 등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에서 저자는 우등생의 공부 방법에 대해 일반화시키기보다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 각각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고자 하였다. 실제 이 책은 초등학교 때부터 민사고 대비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 아이부터 대원외고 입시준비까지 혼자 했을 정도로 학원 교육은 거의 받지 않은 아이까지 다양한 공부 방식의 학생들을 보여준다. 여기에 어떤 방식이 좋다 혹은 나쁘다라는 식의 구분은 없다. 아이들은 각각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대로 공부해왔으며 모두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최상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는 아이에서 중학교 중반까지도 중위권에 머무르고 있다가 1~2년 사이에 1등급으로 치고 올라온 아이까지 성적 히스토리도 다양하다. - 중학교 들어와서 ‘올백’을 3번이나 맞아서 학교에서 ‘괴물’로 불린다는 정신여중 3학년 장지수 학생. 틀리는 것 자체가 너무 싫다는 지수는 빈틈없는 공부를 위해 ‘과목별 요약노트’를 적극 활용한다. - 대원외고 서반아어과 2학년 원우현 학생은 남학생 것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꼼꼼한 노트 정리로 유명한데, 수업 중에는 일단 연습장에 낙서하듯 자유롭게 적었다가 복습 과정에서 교과서에 중요 내용을 적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다. - 초등학교 때까지는 그다지 눈에 띄지 않다가 중학교 들어오면서 최상위권으로 진입한 신상중학교 3학년 임건 학생은 암기과목은 일단 달달 외우고 시험 후에는 탁탁 털어버리자는 주의. 하지만 시험 때 닥쳐서 벼락치기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수업시간에 일단 집중하면서 중요한 내용은 꼼꼼히 필기하고 따로 눈에 띄는 표시를 해서 반복하는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끝낸다. - 용인 외대부속외고 국제반 1학년 서한별 학생은 시험 때 만드는 암기과목 요약정리 노트가 눈에 띈다. 날짜별로 그날의 시험 과목을 적은 표지를 따로 붙여 정리하기 때문에 전체 시험 일정표의 역할까지 한다. 노트를 만들면서 한 번 복습의 과정을 거치고 시험 1주일 전에 다 작성하여 시험 보는 날까지 매일 한 번씩 읽다보면 10번에 가까운 반복학습 효과를 얻게 된다고. - 중학교 첫 시험에서 전교 170등이라는 성적으로 시작해서 3학년인 현재 전교 1등을 지키고 있는 태성중학교 김관수 학생. 자타가 공인하는 ‘노력형’이라는 그는 성적을 올리기 위해 처음 시도한 일이 반에서 1등하는 아이의 필기 방식, 보는 참고서, 잠자는 시간 등 모든 것을 벤치마킹한 것이었다고 한다. - 경남 창원에서 중학교 2학년 때 서울 강남권으로 전학을 왔다는 동덕여고 1학년 우인경 학생은 서울 와서 처음 본 시험에서 전교 35등이라는 성적을 받았지만 자신만의 노하우와 끈기를 바탕으로 고등학교 배치고사 때는 전교 1등으로 올라섰다. 자신이 치열한 경쟁에서도 슬럼프에 빠지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생활 다이어리’ 덕분이었다고. 여기 소개되는 학생 중 그냥 수업만 듣고 슬슬 공부했는데 전교 1등을 했다는 아이는 단 한 명도 없다. 방법은 각자 다르지만 다들 매일 철저한 예습 복습을 하고 시험 전에는 최소 5번에서 10번 정도의 반복 학습을 했기에 가능한 성적이었다.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서 이런 밀도 있는 공부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수업 내용을 소화하고 나름의 방법으로 정리를 해두는 과정이 필수적이다. 내신 최상위 등급의 아이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정리 방법을 이용해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볼 때는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수월하게 좋은 성적을 얻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그리고 그 효과적인 공부법은 바로 아이들의 노트에서 엿볼 수 있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노트들은 바로 그 아이들의 노력의 과정과 거기서 만들어진 학습 비법을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만나서 잠깐 이야기만 해봐도 얼마나 주관이 확실하고 똑떨어지는 아이들인지가 느껴지는 정말 ‘탐나는’ 학생 10명의 귀한 학습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많은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학습법이란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