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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시작하는 말 PART 1 구름 속에 가려진 희망, 학교 Chapter 1 부모와 자녀를 말하다 5,000년 전의 청소년 이야기 진정한 삶에 대한 욕망을 잃어버린 세대 자기도취적 목표, 헛된 긍정에 빠진 아이들의 공허함 부모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Chapter 2 학교의 교육으로 충분하다 학교를 믿어라 : 학교는 사람이 성공하는 길을 가르쳐주는 곳이 아니다 학교의 진정한 교육을 되새겨보라 구름 속에 가려진 학교는 위대한 꿈을 가지도록 하는 곳이다 PART 2 위대한 인생을 꿈꾸도록 하고 싶은가 Chapter 1 사람을 변화시키는 성공 프로그램은 없다 성공하는 자녀교육의 매뉴얼은 없다 매뉴얼을 만들어 따르게 하지 마라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게 하는 힘을 키워라 Chapter 2 어떻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 것인가 사교육의 허와 실을 아는가 어떻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 수 있는가 Chapter 3 인재,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간직하게 하라 인재란 누구인가 일만시간의 법칙이라는 허상에 사로잡히지 마라 퍼지 사고력을 가진 아이로 양육하라 높은 도덕적 품성으로 세계를 이해하도록 하라 PART 3 다시 쓰는 희망의 별, 인문고전 독서를 지금 시작하라 Chapter 1 인성은 올바른 마음 경영에서 만들어진다 인성을 키우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합리적인 의사소통의 기술을 습득하도록 하라 Chapter 2 인문&고전을 읽어라 왜 인문고전 독서인가 어떤 책을 선택하고 읽어야 하는가 : 이렇게 읽으면 인문고전을 읽을 수 있다 마무리하면서: Compa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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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희망의 교육”
이 책의 제목처럼 무언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 있을까? 치열한 사교육 현장과 부모자식 간의 부족한 대화시간, 대학입시 위주의 학습에 밀려난 인성교육 등등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은 학생들에게 참으로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다. 『다시 쓰는 희망의 교육』은 그런 우리나라 부모님을 비롯한 교육자들에게 ‘다시 시작하려고 하지 말라, 불가능한 기준과 잣대를 자녀들에게 협박하지 말라, 대학에 가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라 낙인찍지 말라’라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건강한 우리 교육에 대한 희망을 책 속에 드러내주고 있다. - 무언가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보다 더 큰 희망이 어디 있겠는가! - 지금까지 해왔던 인생의 시간과 공간 위에 다시 쓰기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인성교육이 배제된 대학입시 위주의 왜곡된 교육방침을 가지고 있다. 주체성 없는 교육제도가 주요원인이지만 자녀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주체인 부모들이 눈앞에 닥친 입시에 급급하여 인성교육을 소홀히 한 책임 또한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다시 쓰는 희망의 교육』은 자녀교육의 심각성에 관해 통찰함으로써 교육의 뿌리부터 전부 갈아치우고 바꾸자는 말 대신에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려 하지 마라’라는 발상의 전환으로 문제에 접근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온 각자 인생의 시간과 공간 위에 그저 다시 쓰기 시작하기만 하면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에 ‘다시 쓰는 법’에 관하여 자세하게 다룸으로써 현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가올 미래에 필요한 이상적인 지식과 인재의 모습을 보여준다. 자녀의 행복한 삶을 진정으로 바라는 부모, 제자들의 행복한 삶을 바라는 교육자라면 필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