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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리 애가 그럴 리 없어요
현직 변호사, 장학사와 함께 학교폭력 해결하기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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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1.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 피해학생이라고요?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난 어른이고, 넌 학생이야
너의 이름은
대안은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사랑스러워
성난 사람들
세상에 그런 일이
얼마면 돼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오랜 날 오랜 밤
진정한, 진심 어린, 진정성 있는
천벌을 받을 겁니다!
학교의 중심에서 학폭을 외치다
학폭이 확실합니다!
환상 속의 그대

2. 우리 아이가 학교폭력 가해학생이라고요?

Can you speak English?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나는 술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너무 비싸요
사건의 지평선
엄마의 소원
우리 애가요? 이런 행동을요? 왜요?
유토피아
이 구역의 연기대상

3. 우리 아이는 그런 애가 아닙니다

개싸움
국가의 역할
네버엔딩 스토리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달인
덤 그리고 더머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사과의 품격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서울 대전 광주 목포
손에 손 잡고
연진아 우리 같이 천천히 말라 죽어 보자
우리 헤어졌어요
음메 기죽어, 음메 기 살어
이의 있습니다~!
인생도처유상수
픽 미 픽 미 픽 미 업

부록

저자 소개 3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국 생활인성교육과 변호사 학교폭력, 교권보호, 아동학대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각종 법률적 요청을 지원하고 있다. 여러 로펌에서 다양한 법적 다툼을 해결하며 일해 온 경험이 있으며, 지금은 법률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와 선생님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제 갓 태어난 공주님을 위해서라도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작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교육지원청에서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팀장 장학사 학교폭력전문전형 장학사로 발령받아 주요 업무로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하고 있다. 일 년에 천 건이 넘는 학교폭력 사안을 직, 간접적으로 담당하면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도 힘쓰는 중이다. 경기도교육청은 물론 교육부에서도 각종 연수 및 정책 제안을 하면서 학교폭력의 교육적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있다. 20년 간의 교직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보다 아이들을 위한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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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 장학사 학교폭력 사안 처리를 중심으로 여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는 길게는 일 년, 짧게는 6개월이면 다른 부서로 옮기는 경우가 많지만, 함께 일하는 과장님, 장학사님, 주무관님들이 참 좋아 2년째 업무를 계속 하고 있다. 다양한 민원을 겪으며 업무가 힘들어도 그만큼 장학사로서 학교 현장에 도움이 될 거라고, 그리고 자신에게도 복을 짓는 하루하루가 된다고 믿으며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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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5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1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2쪽 ?
ISBN13
9791167915702

출판사 리뷰

2024년도부터 각 교육지원청에는 학교폭력을 전담하는 ‘학교폭력제로센터’가 설치되어 운영됩니다. 하지만 ‘제로센터’라는 말이 무색하게, 학기 초부터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했다는 학교 현장의 보고가 매일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 중 절반 가량은 ‘학교장자체해결’이라고 해서, 학생들간 화해가 되어 교육지원청 심의 까지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남은 절반의 경우에도 가해 학생에 대해 1호부터 3호까지의 선도조치, 즉 이행을 하게 되면 학교생활기록부에도 그 내용이 기재되지 않는 가벼운 조치가 결정됩니다.

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점점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육아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랬든 이런저런 다툼과 갈등을 겪으며 아이들은 성장합니다. 작은 싸움에도 부모님이 개입하고, 모든 것을 학교와 교육청에서 해결해주길 바라는 것은 아이를 위해서 좋은 선택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사안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선생님들과 업무담당자들도 거센 민원에 시달리면서 지쳐갑니다. 다른 무엇보다 아이들이 상처입는 모습이 안타까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모습을 중심으로 이 책을 엮어 보았습니다.

여러 에피소드들을 중심으로, 경우에 따라 해결 방법은 어떠해야 하는지, 법률적으로 생각해 볼 측면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담아 보았습니다. 글을 읽으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에서는 어떤 사안이 어떻게 다뤄지는지,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해결 방안은 어떠해야 할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학교폭력 사안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지만, 설령 다툼이 있더라도 교육지원청에서 진심을 담아,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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